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인생 첫 그림을 구매했습니다 [문화 전반]
키아프에서 그림 구매기
사람들은 모두 각자가 욕망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이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가리지 않고 우리들은 늘 무언가를 원하곤 한다. 자연 그 자체를 소유하고자 잘 꾸민 정원으로 자연의 축소판을 가진다든가, 나의 정체성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옷을 구매하기도 한다. 특히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은 좋아하는 분야에서 더욱 커진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한
by
김유라 에디터
2025.10.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대(大) 스트리밍 시대가 다큐에 드리운 그림자
대형 OTT의 자극적 다큐멘터리 소비가 놓치고 있는 본질을 짚고, 전 세계의 대안적 스트리밍 플랫폼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디즈니+, 쿠팡플레이. 여기에 유튜브까지 더해, 난 네 개의 대형 플랫폼을 오가며 다큐멘터리를 찾는다. 아마 독자들도 각자의 조합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여러 문제와 공백을 보이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초창기엔 초창기엔 완전히 새로운 배급 경로로서 독립 다큐멘터리 및 소규모 컨텐츠들의 생태
by
한승민 에디터
2025.10.02
리뷰
PRESS
[PRESS] 그 그림이 걸작이 된 이유 -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
저자는 우리가 매력적이라고 여기는 작품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지 예술가의 치열한 고민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어떤 작품이 걸작으로 남고, 어떤 예술가가 거장으로 기억되는 걸까. 자격증 시험처럼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간단하겠지만, 예술은 사람이 만들고 감상하는 것이기에 절대적인 평가 기준을 세우기가 어렵다. 그러나 제각각인 사람들의 취향 사이에서도 유독 주목받고 인정받는 예술가들이 있다. 이들은 일종의 브랜드처럼, 그 이름만으로 특정한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거나 사
by
김소원 에디터
2025.09.2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술에 숨겨진 전략을 찾아라! -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 이정우 작가
인기 있는 작품과 예술가 뒤에는 언제나 뛰어난 전략이 있다
유독 스타성 있는 예술가, 눈길을 끄는 전시가 있다. 이들은 어떻게 주목받기 시작했을까? 우리는 왜 이들을 매력적이라고 여기는가? 신간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의 이정우 작가는 인기 있는 작품과 예술가 뒤에는 언제나 뛰어난 전략이 있다고 말한다. 문화예술 콘텐츠 스타트업인 ‘널 위한 문화예술’의 치프 에디터, 현대미술 웹매거진 ‘빋피BidPiece’
by
김소원 에디터
2025.09.22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파도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illust by EUNU] 억겁을 퍼내고 산다던 바다는 자꾸만 내게 돌을 내려놓는다. 내 바다는 이리도 속이 좁나보다. 무심한 듯 뱉어낸 작은 조각들이 발 사이를 파고든다. 부드러운 돌, 까슬한 돌, 뾰족한 돌…. 파도가 깎아낸 매일이다. 오랜 어제에 또 쓸려 피가 났다. 아마 오늘 일도 오래도록 이곳에 남을 것이다. 살다가 바다가 생각날 때면 나는
by
박가은 에디터
2025.09.19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마지막 이야기 [도서]
양장본 제본을 앞둔 최종 점검
두 달간 이어진 더미북 수업은 이번 시간, 양장본 제본을 앞둔 최종 점검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시 인쇄해서 면면을 붙여 만들 수 있는 더미북이 아니라 양장본 제본을 앞둔 만큼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다. 우선 디지털 작업물의 경우 해상도(dpi)를 최소 150, 가능하다면 300으로 맞춰야 인쇄 시 흐려지지 않는다. 또 재단 과정에서 이미지가 잘려
by
임지영 에디터
2025.09.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스코! 햇살 아래 널린 그림들 [미술/전시]
팔레 드 도쿄에서 선보이는 비비안 수터의 대규모 개인전 《디스코》 전시 리뷰
팔레 드 도쿄 입구에 들어서면 북적북적한 카페 뒤로 탁 트인 전시장이 보인다. 이 공간은 층고가 높고 투명 천장 덕분에 볕이 잘 들어 내겐 메인홀처럼 느껴진다. 실험적이고 다학적인 전시를 꾸리는 팔레 드 도쿄에서, 이 공간은 대부분 가장 대중적이고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전시가 차지한다. 올 여름 선보이는 5개의 전시 중 이 공간을 차지한 건 브라질 출신의
by
김예화 에디터
2025.09.05
리뷰
도서
[Review] 판다 그림이 가득한 어른용 힐링 에세이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
매일 쏟아지는 복잡한 일상과 무거운 소식들 사이에서 마음 편할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럴 때면 나는 좋아하는 지연 영상을 보거나 힐링 브금을 틀어놓고 멍하니 시간을 보낸다. 머리가 복잡하고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어른이라는 이름 뒤로 숨어버리고 싶은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 자꾸 고개를 들 때, 우연히 도서 <어른이지마느 용기가 필요해>를
by
이소희 에디터
2025.09.03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일곱 번째 이야기 [도서]
책 전체의 호흡을 점검하기
예상보다 스케치의 방향성을 잡기까지 오래 걸려서, 앞으로의 시간은 스스로를 보챌 수 밖에 없다. 불만족스런 그림의 자양분이 되는 조급함 속에서 그래도 12장 분량의 전체 스케치를 완성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콜라주 형식을 차용하고 있지만, 사진만으로 편집했을 때와 달리 드로잉을 더했을 때 확연히 달라지는 완성도를 다시 짚고 넘어갔다. 실제로 인물이나 조
by
임지영 에디터
2025.09.01
리뷰
도서
[Review] 안부 대신 이 책을 건넵니다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누구나 할 법한 말이지만, 어떤 말은 유독 힘 있게 오래 남는다. 누구나 건넬 수 있는 위로 같지만, 어떤 위로 앞에서는 흐물흐물 눈물이 난다. 말의 연료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김유미 작가는 10년째 퇴근 후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전업을 꿈꾸면서도 물감 살 돈을 위해 퇴사를 택하지 않았다. 이러한 선택이 누군가에게는 백 마디 말보다 훌륭한 격려가 된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삶을 조율하는 사람의 위로는 결코 가볍지 않다. 꿈과 현실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어른들을 동병상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졸업까지 서둘렀다고 말하기 어렵지만, 학교에는 아직 내 친구들이 남아있다. 영영 못 볼 사이도, 거리도 아니지만, 생각만 하면 그리워지는 친구들이다. 그런데 종종 불확실한 미래를 함께 걷는, 확실한 신분의 그 친구들을 만나면 가벼운 듯 무거운 질문이 훅 들어온다. ▲생각이 나서 2022 ⓒ김유미 ‘요즘 뭐 하고 지내?’ 흔하디흔한 안부지만, 심호흡을 하면
by
백승원 에디터
2025.09.0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게임]
틀린 점을 찾아라! 검문소 게임의 매력
방대하고 화려한 게임의 세계에서도 단조로운 맛을 찾는 사람들이 있죠. 영화 같은 그래픽, 복잡한 스토리… 그런 것들 없이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계의 평양냉면, 검문소 게임을 아시나요? 검문소 게임은 ‘검문과 판별’이라는 독특하면서도 단순한 소재로 플레이어를 사로잡는데요. 서류 한 줄 차이, 미묘하게 다른 외모,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르는 트
by
박아란 에디터
2025.08.31
리뷰
PRESS
[PRESS] 바다를 그린 화가, 바다를 읽는 시인 - 모네와 카유보트는 왜 트루빌로 갔을까? [도서]
시인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명화 속 바다
현대인들에게 ‘바다’는 어떤 의미일까. 매일 같은 공간을 오가며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우리는 자주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는 말을 내뱉곤 한다. 그만큼 바다는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휴양을 상징한다. 그러나 예술가들에게 바다는 단순한 쉼터가 아니었다. 그들에게 바다는 영감의 원천이자 삶의 투영이었고, 때로는 자유의 무대이자 두려움의 경계였다. ‘모네와
by
김효주 에디터
2025.08.3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