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아르헨티나, 탱고, 그리고 ‘우리’ -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영화]
첫 아르헨티나 영화를 아주 멋진 탱고로 장식하게 됐다.
좋은 공기가 가득할 것만 같은 저 먼 땅, 부에노스 아이레스. 영화는 2001년, 아르헨티나 경제위기 당시 수도의 모습을 담았다. 아르헨티나 영화가 처음인 나에게 이 영화는 일종의 소개서였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은 경제위기 당시의 상황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이기도, 훌리오와 마리엘라의 로맨스 코미디를 보여주는 ‘로코’이기도, 아르헨티나 탱고의 매력
by
박주은 에디터
2026.10.26
리뷰
영화
[Review] 강을 바라보며 기타를 치던 사람에게 - 7데이즈 7피플 [영화]
어둡고 반짝이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의 영화 <7데이즈 7피플>
* 본 리뷰는 영화 <7데이즈 7피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봄, 친구와 한강을 걷다가 강가 계단에 걸터앉아 한참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낸 세 시간동안 강을 바라보던 우리의 시선에 닿은 한 사람이 있었다. 긴 머리, 연갈색 기타를 품에 안은 그 남자는 우리가 자리에 앉기 전부터 강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한강과 기타
by
이유은 에디터
2026.10.24
리뷰
영화
[Review] 가라앉지 않고 춤을 추자 -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영화]
사랑하는 사람들과 음악이 있는 한, 우리는 다시 춤출 수 있다
영화가 없는 국가는 거울이 없는 집과 같다. Country without cinema is house without mirror 영화 <부에노스아이레스여 안녕> 시사회의 포문을 연 인사말의 끝에는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인용문이 자리했다. 영화는 한 나라가 자신을 들여다보는 거울과도 같다는 말. 그렇다면 게르만 크랄 감독이 카메라를 통해 비추어낸 아르헨티나는
by
최수경 에디터
2026.10.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22회 JIMFF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허는 낭만이 되지 않는다 [영화]
2026 JIMFF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묻어둔 여름>,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리뷰
제22회 JIMFF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리뷰 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 1. <묻어둔 여름>, 소피 헬드만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Germany, Switzerland, UK | 2026 | 114min | Color | Fiction | Korean Premiere | 12
by
정희정 에디터
2026.09.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적당해서 이룰 수 있는 꿈은 없어! [영화]
꿈이라는 불확실성을 감당할 용기를 기꺼이 갖다
적당한 건 없지만 특히 꿈은, 적당히 쫓아선 닿을 수가 없다.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꿈과 현실을 타협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서서히 불꽃을 잃어가는 마음속 심지에 불쏘시개처럼 열정을 살리는 영화 <싱 스트리트> 10주년을 맞아 재개봉했다. <비긴 어게인>의 감독 ‘존 카니’가 다시 한번 음악으로 풀어내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자, 전
by
김은빈 에디터
2026.07.0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음악영화의 변천사 - 대표 영화 모음 [영화]
음악영화는 어떤 식으로 나뉠까
"You ain’t heard nothing yet(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듣지 못했어)." 1927년 최초의 유성영화 '재즈 싱어'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 명대사를 남겼다. 이전까지 무성영화만을 관람했던 관객들에게 '재즈 싱어'는 단순한 소리를 넘어 음악까지 전달했고, 영화는 유례없는 흥행을 기록했다. 이처럼 음악은 영화가 소리를 만난 순간부터 함께했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싱 스트리트: 무너진 마음으로 노래한다는 것은 [영화]
1985년 아일랜드, 불투명한 미래에도 기꺼이 날아오르는 마음
영화 싱 스트리트가 개봉 10주년을 맞이하여 재개봉했다. 존 카니 감독의 <원스>와 <비긴어게인>을 잇는 또 하나의 명작 <싱 스트리트>는 앞서 그가 선보인 음악 영화와 다르게 '10대 소년, 소녀'가 주인공이다.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보게 된 건 중학교 3학년 때였다. 그땐 시대적 배경이나 음악성보다도 통통 튀는 주인공의 러브스토리에 시선을 빼앗겼다.
by
전주현 에디터
2026.06.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핍이 만나 완벽을 추구할 때 생기는 찰나의 핵폭발 [영화]
결핍 투성이 두 음악가의 피 튀기는 처절한 전투 영화 <위플레쉬>
스탠리 큐브릭은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엔딩이다”라고 말했다. <위플래쉬>는 바로 그 ‘완벽한 엔딩’을 통해 기억되는 영화다. 7~8분 동안 이어지는 마지막 연주는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모든 감정을 쏟아붓는 전율의 순간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과 압박으로 채워진 이 영화는 재즈 드럼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중심으로 스승과 제자 사이의 치열한 감정 다툼
by
이유은 에디터
2025.12.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여름을 향한 흑백 록, '레토' [영화]
여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청춘도 매한가지다
청춘을 여름에 빗대는 일은 익숙하다 못해 정형화된 공식처럼 여겨지기까지 한다. 푸른 하늘, 쏟아지는 햇살과 우거진 녹음, 공기 중을 가득 메운 물방울의 맑은 느낌과 선명한 색채. 모두 청춘을 묘사하는 데 적격이며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요소들이다. 관념 속에서 청춘과 동일시되는 여름은 언제나 푸르른 여름이다. 그러나 여기에 홀로 잿빛 여름을 노래하는
by
김그린 에디터
2025.12.20
리뷰
영화
[Review] 리듬과 몸짓이 만들어낸 88분의 기적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이 영화가 콘서트 실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생명력 넘치게 느껴지는 이유는, 공연 자체가 시대를 초월한 힘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서칭 포 슈가맨’에서 로드리게즈의 음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기적처럼 되살아난 이야기와도 닮아 있다. ‘Stop Making Sense’는 바로 그 ‘불멸하는 감각’의 사례다. 시대와 국경을 넘어, 리듬과 몸짓, 불안을 품은 가사와 눈빛 하나가 스크린을 뚫고 오늘의 관객에게까지 도달하는 경험.
1983년, 할리우드 판타지스 극장. 한 남자가 기타와 카세트 라디오를 들고 무대 위로 올라선다. 거대한 조명도, 관객의 환호도 없다. 오직 한 줄기 조명이 남자를 비춘다. 그리고 시작된다. 데이비드 번(David Byrne)이 읊조리듯 노래하는 “Psycho Killer”. 이 소박한 오프닝은 이후 폭발적으로 확장되는 공연의 서막이자, 음악이 어떻게 무
by
노세민 에디터
2025.07.31
리뷰
영화
[Review] 16개의 곡이 연주되자, 17번의 환호 어쩌면 그 이상의 순간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Stop Making Sense. 토킹 헤즈가 연주하는 무대 위로 올라서기
나는 많은 악기를 다룰 줄 안다고 자부한다. 어렸을 때부터 다닌 피아노 학원부터 시작해 볼까? 피아노, 드럼, 기타, 플룻,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까지. 이 외에도 지금 당장 유창하게 연주하진 못하더라도 연주법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 악기도 있다. 그렇기에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Stop Making Sense)》(2025, 재개봉)에서 무대에
by
최은파 에디터
2025.07.30
리뷰
영화
[Review] 콘서트에서 해석은 사족일 뿐 - 스탑 메이킹 센스 [영화]
지금 당장 어디론가 떠날 수 없다면, 이 영화가 당신을 어디론가 데려다줄 것이다. 스탑 메이킹 센스 콘서트 필름 재개봉 리뷰.
지금 당장 어디론가 떠날 수 없다면, 이 영화가 당신을 어디론가 데려다줄 것이다. 공연은 곡 소개도, 인터뷰도, 설명도 없이 시작된다. 무대에는 아무것도 없고, 보컬 데이비드 번이 카세트 플레이어와 기타 하나를 들고 등장해 첫 곡 'Psycho Killer'를 부른다. 이어서 밴드 멤버들이 하나씩 합류하고, 조명과 무대 장치가 곡 1개를 완곡할 때마다 차
by
채수빈 에디터
2025.07.30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