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Radiohead - 가장 유명한 곡을 외면한 이유 [음악]
‘Creep’을 넘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낸 라디오헤드의 진짜 모습
2009년 글래스톤베리와 함께 영국 최고의 록 페스티벌로 꼽히는 레딩 페스티벌. 90년대 얼터너티브 브릿팝의 최정상에 섰었던 영국 밴드가 데뷔 20여 년 만에 자국 최고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섰다. 그리고 공연의 첫 곡이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큰 환호와 함께 열광하며 곡의 모든 가사를 큰 소리로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 곡은 평소의 셋리스트에서 쉽게
by
이호준 에디터
2026.09.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Queen - 비틀즈 다음을 증명한 밴드 [음악]
비틀즈 이후 최고의 밴드로 불리는 퀸, 그들의 음악이 특별한 이유
역사상 최고의 밴드를 뽑으라고 하면 단연 비틀즈일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밴드를 뽑으라고 하면 어떨까? 여기서부턴 의견이 분분이 나뉠 텐데, 하드 록 혹은 메탈 음악을 좋아한다면 레드 제플린을, 사이키델릭을 좋아한다면 핑크 플로이드를 뽑을 것이다. 그래도 한 팀만 뽑아보라 하면, 아마 수많은 사람들은 이 밴드를 뽑을 것이다. 비틀즈 해체 이후 비틀즈만큼
by
이호준 에디터
2026.09.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PANIC - 틀에 머무르지 않았던 음악 [음악]
사춘기 시절, 나를 사로잡았던 패닉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며
중학생 시절 밴드부 활동을 하며 이적의 음악을 많이 연습하고 듣게 되었다. 당시 남자 스쿨밴드의 커버곡으로는 윤도현과 이적의 곡이 양대산맥이라 할 만큼 자주 연주되었기에, 자연스럽게 이적의 음악을 접할 기회도 많았다. 그러던 중 이적이 오래전 ‘패닉’이라는 그룹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적의 곡이라고만 알고 있던 ‘달팽이’, ‘왼손잡이’ 등이
by
이호준 에디터
2026.09.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PUT YOUR PHONE DOWN [음악]
힙합 아이돌을 원하게되는 과정에 대한 고찰
힙합 아이돌의 재등장 아이돌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존재한다. 반짝거리는 외관에 보컬과 퍼포먼스로 꽉 차있는 무대. 아이돌은 오래전부터 음악으로만 소비되는 존재가 아니었다. 음악은 물론 비주얼, 서사, 세계관, 콘텐츠 그리고 팬덤까지 촘촘하게 엮인 하나의 문화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이돌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힙합과
by
문아휘 에디터
2026.08.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플레이리스트 : 담지 못한 '최애곡'들에 대하여 [셀프 큐레이션]
미처 담지 못했던 나만의 '최애곡'
지난 6년간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을 써왔지만, 가장 애착이 가는 글은 역시 음악에 관한 글이다. 처음 에디터 활동을 시작한 이유 역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나만의 시각으로 기록하고,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6월부터는 '나의 플레이리스트' 시리즈를 통해 평소 즐겨 듣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소개한 아티스트는 Av
by
이호준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Official髭男dism - 완성형 밴드를 만난 순간 [음악]
아무리 공부하고, 노력해도 이러한 곡은 만들 수 없을 것 같았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J-POP 밴드는 ‘오피셜히게단디즘 (Official髭男dism)’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한동안 쇼츠 플랫폼 영상을 휩쓴 그들의 대표곡 ‘Pretender’는 모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이 곡은 나에게 있어서 조금은 특별한 곡이다. 더 솔직히 말하면 애증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by
이호준 에디터
2026.06.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Nickelback - 그들은 정말 과대평가된 것일까? [음악]
대중성과 음악성 그 사이에서
아주 어릴 때였나, 새로 즐겨들을 곡을 찾고 싶을 때면 빌보드 올 타임 레전드 플레이리스트를 들었다.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또 만들었다. 정말 모든 곡들이 명곡이겠지만, 당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는 곡들에 대한 기준은 명확했다. 발라드는 아니지만 슬픈 노래, 그리고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 특성이 짙은 노래. 지금의
by
이호준 에디터
2026.05.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MUSE - K-중학생을 대표한 밴드 [음악]
각 앨범별 나의 '최애곡' 소개
내가 중학생 시절까지만 해도 내 또래의 남자들은 대부분 뮤즈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그들의 대표곡 ‘Plug In Baby’, ‘Time Is Running Out’ 등은 MP3 플레이리스트에 담아놓고 허구한 날 따라 부르기 일쑤였다. 그렇게 뮤즈는 자국이 아닌 아시아의 동쪽 끝 한국에서 ‘국민 밴드’가 되었다. 지금은 해외 록의 인기가 비교적 줄어들고,
by
이호준 에디터
2026.05.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지워지지 않을 흔적, Tupac Shakur [음악]
2Pac, 힙합을 상징하는 아이콘
음악은 부조리한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2Pac은 자신의 삶 전체를 통해 그 질문에 답했던 인물이다. 빈곤과 폭력, 만연했던 인종차별이라는 현실을 가사에 담아 사회를 고발했다. 스물다섯이라는 짧은 생애 속에서 시대의 목소리로 남았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모순을 가사로 풀어내며 억압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이다. 음악으로 사회를 고발한 목소리
by
정예진 에디터
2026.04.2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우리는 왜 옛날 음악을 그리워하나
한국 대중음악 가사의 과거와 현재
옛 대중가요를 찾아 듣다 보면 유독 그 시절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자주 접할 수 있다. 단순 그리움뿐 아니라, 오늘날의 음악에 대한 아쉬움도 함께 제기되곤 한다. 그저 향수일 수도 있지만, 이것이 실제로 한국 대중가요가 상실해 가는 어떤 지점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닐까. 1980~90년대는 음악의 장르적 다양성과 함께, 각각의 장르에서 뚜렷한
by
김현진 에디터
2026.03.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Kelly Clarkson - 대중의 선택으로 시작된 시대를 대표하는 팝 보컬 [음악]
평범한 시민이 세계적인 보컬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 존재
2000년대 미국 음악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등장과 흥행일 것이다. 2002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여진 ‘American Idol’을 필두로, ‘The Voice’, ‘X Factor’ 등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구사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획사를 중심으로 스타가 탄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가 직접 투표를 통해 스
by
이호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John Lennon - 대중음악의 존재 이유를 노래한 그의 유산 [음악]
존 레논은 대중음악이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와 철학을 담을 수 있음을 증명한 예술가였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밴드 중 하나인 비틀즈는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스트리밍 횟수 상위권에 오른 곡들은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곡들이다. 그중에서도 ‘Let It Be’, ‘Yesterday’, ‘Hey Jude’ 등 상위권 곡들은 대부분 폴 매카트니의 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비틀즈 하면 먼저 존 레논을
by
이호준 에디터
2026.01.03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