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느낌만으로 판단하는 시대 - 바이브 에라 [미술/전시]
"미결의 형태를 찾아가는 생물의 변이처럼, 형태가 결정되기까지 손실된 과거와 그것이 가리키는 미래의 연속성 사이에서 추상 ... ", 일민미술관. 우리가 느낌만으로 무언가를 판단하는 시대라면, 그 느낌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
"여기 바이브가 좋다", "이거 뭔가 있어 보인다.", "느낌이 좋다." 처럼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느낌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있다. 그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바이브 에라(Vibe Era)》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전시는 오늘날 우리가 어떤 이미지를 볼 때, '바이브'라고 불리는, 즉 그
by
신수빈 에디터
2026.09.17
작품기고
The Artist
[那의여백] 부유감
가볍고도 아득한 느낌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잊은 채 그저 물 위에 몸을 맡긴 것처럼 가만히 있는 것. 가라앉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디로 향하지도 않는 상태로 정해진 방향 없이 흘러간다. 그러나 발이 지면에 닿아 있다고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 꼭 무언가를 이루거나 앞으로만 나아가야 할 필요는 없으므로, 방향을 잃은 채 방황하는 시간 역시 필요하다. 이렇게
by
노유나 에디터
2026.09.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4.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 그걸 사랑하는 거지.
내가 짜파게티를 사랑하는 이유
나는 짜파게티를 좋아한다. 못 먹어도 삼사일에 한 번 꼴로 먹는다. 한창 꽂혀 있을 때는 짜파게티를 아예 박스 채로 사다 놓고 먹었었다. 집에서 짜파게티를 가장 잘 먹는 사람도 나고 가장 잘 끓이는 사람도 나다. 라면 끓이기가 요리 축에도 못 낀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짜파게티는 그래도 정말 끝내주게 만들 수 있어서 꺼드럭대고 싶은 음식이다. 고향 어머니가
by
한세희 에디터
2026.09.11
오피니언
패션
물성의 충돌: 탈중심적 장소에서 패션의 아카이브를 제안하는 법
NEAREST. ARCHIVE가 패션의 상업성을 돌파하는 법
《NEAREAST.ARCHIVE: The Contemporary Archive》 © NEAREAST.ARCHIVE, 2026 전시는 대개 정적이다. 전시장에서 작가를 직접 마주하는 일은 드물고, 관객이 작품 앞에서 목소리를 내는 순간 역시 많지 않다. 혼자 관람할 때는 더더욱 그렇다. 질문은 마음속에 맴돌다 전시장을 나서는 순간 흩어진다. 혹은 함께 간
by
신영주 에디터
2026.02.16
리뷰
영화
[Review] 평양냉면 같은 가족 영화 - 하나 그리고 둘 [영화]
당신에게도 반드시 느낌표가 될 이야기, 영화 <하나 그리고 둘>
올해로 개봉 25주년을 맞은 에드워드 양 감독의 영화 <하나 그리고 둘>이 4K 리마스터링으로 국내 재개봉을 한다. 이 영화를 처음 관람한 관객으로서, 이 리뷰는 솔직하고도 개인적인 '1회차' 관람 후기다. 담백한 시작 영화의 첫인상은 다소 슴슴했다. 어떠한 감정을 과도하게 밀어붙이지도 않고, 인물의 선택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덧붙이지도 않는다. 그래서
by
이유은 에디터
2025.1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강함과 약함
한 몸으로, 두 왕을 모셨지
남양주에서 석계로 넘어오는 버스 안에서 기절하듯 잠에 들었다. 약발을 믿고 너무 세게 달린 것일까. 아마 그저께 늦게 잔 피로에 더불어, 어제도 조금은 늦게 잔 탓이다. 버스를 내린 시각은 5시였다. 해가 아직 지지 않았다. 눈을 떠 버스에서 내리니, 내가 가장 싫어하는 늦은 오후 햇발에 눈이 부셨다. 나는 이 시간을 싫어해, 왜냐하면 그건 내 아버지의
by
서상덕 에디터
2025.11.27
리뷰
PRESS
[PRESS] 살아있다는 감각을 쟁취하며 -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결국 해즐릿이 말하는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은 죽음의 부정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감각 그 자체다. 그것은 자신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알고도 여전히 사유하려는 인간의 본능이다. 해즐릿은 그 감각을 문장으로 붙잡았다. 그래서 그의 글은 여전히 젊다. 그리고 그 젊음은,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필요한 저항의 다른 이름이다.
고전 소설이나 당대 에세이를 읽다 보면 그들이 분명 살아있는 사람이었음을 종종 잊어왔다는 생각이 든다. 마냥 진지하고 딱딱하지 않으며 웃길 줄 아는 인간인데, 어쩌면 그들을 과소평가(혹은 과대평가)하는지도 모른다. 특히 윌리엄 해즐릿의 에세이는 그 중에서도 사람을 피식피식 웃길 수 있는 힘을 가졌다. 그는 진지함 속에서도 아이러니를 놓지 않는 작가였고,
by
노현정 에디터
2025.10.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백마디 말보다 침묵 속 흐느낌이 크게 다가올 때 [영화]
'아노라'를 중심으로 감독 션 베이커 탐색하기
고등학교 시절, 야간 자율학습이 시작되기 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봤던 한 편의 영화. 아이는 할 말을 끝내 하지 못한 채 그저 흐느끼며 울지만, 그 진의를 알아차린 다른 아이는 결의에 찬 표정으로 그 소녀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달려간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이 엔딩 때문에 나는 션 베이커 감독의 신작을 몇 년 전부터 무척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
by
오태규 에디터
2025.03.27
리뷰
공연
[Review] 영화의 웅장함과 감동을 현장에서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클래식, 오케스트라, 한스 짐머, 영화음악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파이널」 공연이 11월 10일(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작곡가 '한스 짐머'의 명곡들을 엄선하여 공연했다. 영화 '인터스텔라', '인셉션', '캐리비안의 해적', '다크 나이트', '탑건 : 매버릭' 등의 배경음악이 선택되었다. 연주는 '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았다. 국내 최정상급 솔
by
이지연 에디터
2024.11.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2월이 길다는 느낌에 대한 가벼운 통찰
윤년
2월이 길다. 이상하다. 2월은 매해 가장 짧은 달인데. 이상하게 2월이 너무 길어 1월에 멈춰 있던 달력을 넘기고 나서야 아차, 했다. 하루가 더 있었다. 윤년이구나. 4년마다 돌아오는 2월의 숨겨진 날이었다. 2월 29일을 검색해 보니 나 같은 사람이 한 둘은 아니었다. 심지어 컴퓨터도 2월 29일을 인식하지 못했다. 이날 뉴질랜드 전역의 셀프 주유소
by
조수빈 에디터
2024.04.27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by
김수진 에디터
2024.02.1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삶 속에 녹아든 Love Is All, 서예지
사랑 빼면 시체인, 대학생 서예지를 만나다.
“좋아하는 것이 있고 아끼는 것이 있어야 그게 원동력이 돼서 살아가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 사랑이 삶, 전부라고 생각해요.” 서예지 인터뷰 中 나를 형용하는 단어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단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나의 특징은 무엇인지, 남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은 어떤지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 같다. 개성이 한 사람의 소중한 자산이 되는 현시대
by
김유진 에디터
2024.02.09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