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악몽의 진실을 좇는 치유의 기록, 뮤지컬 '해몽가' [공연]
푸른 포스터 속 악몽의 실체를 좇는 왕세손과 해몽가의 치열한 진실 공방
어두운 밤, 푸른 달빛 아래 몽환적이면서도 서늘한 긴장감이 도는 포스터는 이 작품이 품은 신비로운 서사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뮤지컬 <해몽가>는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인 영화 <잠의 왕(가제)>(원작 하기호)의 시나리오를 토대로 무대화한 팩션 사극 뮤지컬이다. 정조가 불면증에 시달렸다는 역사적 기록을 모티브로, 트라우마로 인
by
이유빈 에디터
2026.06.12
리뷰
PRESS
[PRESS] 신화의 무의식을 복원하는 지적 투쟁 - 도서 '제3의 신화학'
보편이라는 환상과 권력을 넘어선 제3의 상상력
대중적 신화 이해는 종종 신화를 이성이 지배하기 이전의 순수한 상상력이나 인류 공통의 원형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제3의 신화학』에서 저자는 이러한 통념에 균열을 가한다. 그의 관점에서 신화는 결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 아니다. 그것은 서구의 합리주의와 중국의 중화주의라는 거대한 힘의 논리에 의해 기획되고 재구성되어온 정치적 산물이다. 이 책은 표준으
by
이승주 에디터
2026.04.10
리뷰
공연
[Review] 뛰어라, 당신의 심장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 빅 마더 [연극]
긴장감 넘치는 연극의 새로운 패러다임
'진짜는 모두가 알아보는 법'이라는 펀치 라인이 있다. 그러나 이 말이. 누구나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세상에서도 통할까? 최근 유명 의사인 이국종 교수를 사칭해 AI 딥페이크(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인간 이미지 합성 기술)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넘겨 화제가 되었다. '이국종입니다'로 시작하는 이 영상들은 그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재현해 특정
by
이상아 에디터
2026.04.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느슨했던 가요계에 긴장감을 주러 온 외계인들, ‘XG’ [음악]
XG는 보법이 다르다
‘Woke Up’에서는 그릴즈와 피어싱으로 야생의 늑대를 형상화했고, ‘IYKYK’에는 UFO의 빛 아래서 춤을 추었으며, ‘GALA’에서는 마치 ‘멧 갈라’에 선 듯 실험적인 스타일링으로 자신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최근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CORE’를 통해 자신들이 걸어갈 길을 다시 한 번 단단히 각인시켰다. K-POP의 한계를 시험하
by
양혜정 에디터
2026.02.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예술의 공식, 화성학: 긴장과 해소 배우기 [음악]
비전공자의 시선으로 화성학과 비평 이어보기
화성학을 배운다. '도' 위에 어떤 음이 쌓이는지, 그 다음엔 어떤 음의 조합이 나와야 매끄러운지 뜯어보는 학문. 음정에 익숙해지면 장·단음계를 배운다. 장·단음계에 익숙해지면 3화음을, 3화음이 익숙해지면 7화음을, 7화음이 익숙해지면 특수 화음을 배운다. 학문이 다 그렇듯 화성학에도 공식이 있어서 '안정적'인 화음과 진행만 따라 해도 노래 한 곡을 만
by
임예영 에디터
2025.05.10
리뷰
공연
[Review] 나야, 한스 짐머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2024 서울 파이널
그런데 이제 웅장함, 긴장감, 그리고 감정의 섬세함까지 곁들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스 짐머라는 이름을 모를 리 없다. 특히 SF와 판타지 장르의 팬이라면 말이다. 얼마 전, 그의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을 수 있는 공연을 다녀왔다. 감상 내내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 공연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아, 이 감상을 정리해본다. 글로벌 라이브
by
권수현 에디터
2024.11.17
리뷰
도서
[Review] 추리의 추억 - 캐드펠 수사 시리즈
추리 소설 <캐드펠 수사 시리즈>와 함께 서늘함을 느끼다.
어린 시절 필자의 책꽂이에는 <셜록 홈즈 시리즈>가 꽂혀 있었다. 책 자체를 좋아했기에 다독을 즐겼지만, <셜록 홈즈 시리즈>는 왠지 모르게, 읽을 때마다 긴장하였다. 서늘한 여름밤, 노란빛 불 아래 엎드려서 독서를 하던 중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일러스트를 보곤 소름이 돋아, 한참을 <셜록 홈즈 시리즈>를 기피하던 시절도 있었다. 유감스러운 것은,
by
윤지원 에디터
2024.08.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생명과 인구 사이의 긴장 - 시녀이야기 [도서]
생명과 인구는 이렇게나 긴장하는 개념이지만 이 세계는 염치없게도 생명의 귀중함에 대해 역설(力說)하며 인구문제를 이야기하는 역설(逆說)을 자주 보이곤 한다.
숫자가 보여주지 못하는 것들 현재 한국의 합계 출생률은 0.72명이다. 출생률이 0.72명이라는 것은 의미 없는 수치일 수 있겠다. 매년, 분기마다 수치는 내려가기만 하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자들은 정기적으로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 혹은 ‘아이를 낳게 할 방안’에 대한 기사들을 써낸다. 출생률은 인구구조, 부양 의존도, 노동력의 상대적인
by
진세민 에디터
2024.04.25
리뷰
공연
[Review] 좋은 긴장의 연속 - 2023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그들의 첫 시작은 또 다른 긴장을 불렀다.
노블아트오페라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강동문화재단 주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3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3일(금)부터 10월 21일(토)까지 9일간 강동아트센터에서 펼쳐졌다. 서울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본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문화유산이자 종합예술의 대표 장르인 오페라를 일반대중이 보다 쉽게
by
임주은 에디터
2023.10.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긴장은 안녕하신가요? [문화 전반]
딴짓을 하느냐, 맞닥뜨려 생각하느냐, 회피하느냐
이 글은 당신의 긴장에 대해 묻는 글이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긴장을 느낀 건 언제인가요? 이런 글을 쓰게 된 건 최근 글쓴이가 긴장을 많이 한 탓이다. 글쓴이는 이 긴장을 어떻게 추슬러야 하는지 모르겠는 정도, 즉 아직 살면서 긴장을 해본 적이 많이 없어 노하우가 없는 상태이다. 말하자면, 긴장을 많이 안타는 편이었던 것 같다. 이런 사람이 정신 잃을 것
by
신유정 에디터
2023.03.20
리뷰
영화
[Review] 참혹한 현장을 담은, 체르노빌 1986
울렁거리는 속을 부여잡고, 긴장하는 심장을 다독이며
1986년 4월 26일 오전 1시 24분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엄청난 위험에 노출된 줄도 모르는, 사람들 방사능에 피복되어 쏟아지는, 환자들 그리고 전세계를 위협할 2차 폭발의 일촉즉발 상황 더 큰 재앙을 막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넘어선 위대한 용기를 낸 이들의 진짜 이야기 영화 <체르노빌 1986> 시놉시
by
이서은 에디터
2021.06.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강박적 글쓰기 [사람]
적당한 세기의 압박감은 적절한 긴장감으로 글을 쓰게 만들어준다.
말보다는 글이 좋다. 깊이 생각하고 다듬어진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은 할수록 실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글은 쓸수록 생각이 쌓이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실수하지 않으려는 성격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전하고자 하는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느낀 감정을 명료하게 서술하기 위해 충분히 생각하고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글을 쓸
by
문지애 에디터
2021.02.05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