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이 건넨 공존의 감각 - ‘기후위기 시대의 예술, 시간, 그리고 바다’ 심포지엄 [문화 전반]
기후위기 시대, 예술의 역할
일찍이 해양 전략가 알프레드 마핸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주경철 교수는 이 문장이 역설이라고 말한다. “인간이 바다를 지배하기 전에, 바다가 인간을 몰락시킬 수도 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일이 아니다. 해수면 상승과 생태계 붕괴, 산성화로 인한 생물 멸종은 이미 현재 진행 중인 현실이다. 그럼에도 우
by
황아영 에디터
2025.1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홉 개의 인생, 한 번의 고백 ‘홀리 모터스’ [영화]
오늘 나는 누구로 살아가고 있는가
리무진은 주인공 오스카의 분장실이자 무대다. 문이 닫히는 순간, 그 안에서 그는 곧 다른 인물로 변한다. 거리의 거지, 모션 캡처 모델, 아버지, 암살자, 임종 직전의 노인까지. 영화 〈홀리 모터스〉는 한 남자가 아홉 개의 역할을 오가며 정체성을 끊임없이 바꾸는 여정을 그린다. 영화 중반, 오스카는 정체불명의 노인과 마주한다. “무엇 때문에 이 일을 계속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금은 1999년, 멈춘 시간 속 Y2K 사이트 [문화 전반]
잊혀진 웹의 낭만을 찾아서
매일 비슷한 앱의 알고리즘 속에서 피드를 넘기다, 문득 ‘인터넷 세상에 더 새롭고 재밌는 것은 없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Y2K 사이트는 설렘을 준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의 인터넷은 지금보다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홈페이지마다 특유의 미학이 강렬하게 스며있었다. 오늘은 그 시절의 감각을 간직한 사이트들을 소개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완전한 지식, 완벽해 보이는 기록 ‘나무위키’ [문화 전반]
나무위키의 명과 암
공식 기록 너머의 이야기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보면 한번쯤 나무위키를 경험해봤을 것이다. 이곳에서는 방금 일어난 사건의 최신 정황부터 오래전 유행했던 문화까지, 서로 다른 시간대의 정보가 시시각각 업데이트된다. 나무위키는 방대한 항목, 체계적인 목차, 빠른 업데이트 속도까지 갖춰 얼핏 ‘대체 가능한 백과사전’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페이지를 읽어 내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서울을 회상하는 방법 [문화 전반]
세가지 방법을 통해 과거 서울 살펴보기
서울은 흔히 현재와 미래의 도시로 자주 이야기된다. 끊임없는 재개발과 철거 속에서 낡은 풍경은 금세 사라지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면 그 자리에 있던 존재는 흔적 없이 지워진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속 서울은 언제나 과거와 함께 존재한다.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서울의 모습을 각각의 방법으로 살펴보았다. 10년 전 – 디지털 기술이 기억을 저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학가요제 부활 기념, 시대와 청춘을 뒤흔든 명곡들 [음악]
대중 음악씬의 변화를 일으킨 대학가요제
MBC 대학가요제는 1977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2012년까지 매년 이어지며,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학생 음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특히 1990년대 이전까지 대학가요제는 신인 음악인을 발굴하는 대표적인 ‘등용문’이었다. 체계적인 데뷔 시스템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던 시절, 젊은 음악인들은 대학가나 작은 클럽 무대에서 활동하며 기회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25
리뷰
공연
[Review] 세대를 잇는 낭만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공연]
한국 밴드 씬의 역사가 응축된 페스티벌
인디밴드의 중심지, 홍대 롤링홀이 30주년을 맞았다. 그 시간을 기념해 무대를 공연장으로 넓혀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이틀 동안 밴드 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압축해 보여주었다. 아사달, To More Raw, 도시 등 신예 인디밴드부터 크라잉넛, 체리필터, YB 같은 한국 대표 밴드까지 라인업은 화려했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10시간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2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희생을 찬미하는 사회에 보내는 질문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만화]
마법소녀물의 안티테제
약속의 대가 - 희망은 어떻게 절망이 되었나 마법소녀 이야기는 늘 희망과 헌신의 서사로 포장되어 왔다. 소녀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존재와 계약을 맺고 힘을 얻는다. 그 힘으로 악을 물리치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해 타인을 구한다. 이런 희생은 언제나 숭고한 미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이하 마마마)는 이 익숙한 공식을 정면으로 부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잔혹동화가 드러낸 어른들의 세계 [영화]
‘판의 미로’와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동화는 늘 따뜻하고 명랑한 이야기다. 그러나 어떤 동화는 정반대의 얼굴을 한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판의 미로〉(2006)와 장 피에르 주네·마르크 카로의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1995)는 동화의 형식을 빌리지만,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것은 구원이 아니라 폭력과 착취다. 두 작품은 ‘잔혹동화’로 어른들이 만든 세계의 어두운 단면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도망치고 싶은 날, 노래 속 도피의 유형 3가지 [음악]
탈출, 부정, 표류의 가사
어느 날의 마음은 자꾸만 도망칠 구석을 찾는다. 벗어나고 싶다는 충동, 애써 없는 척하려는 부정, 그리고 어디에도 닿지 못한 채 부유하는 표류. 도피의 얼굴은 제각각이지만 그 뿌리는 모두 “지금을 견디기 어려운 마음”이다. 음악은 그 마음을 정직하게 기록한다. 어떤 노래는 과감히 뛰쳐나가고, 어떤 노래는 애써 부인하며, 또 어떤 노래는 끝없이 흔들리며 머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스팝의 시작을 알린 “Are ‘Friends’ Electric?” [음악]
기계에게 기대는 인간의 외로움
Tubeway Army의 “Are ‘Friends’ Electric”는 게리 누만(Gary Numan)이 필립 K. 딕의 과학소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일렉트로닉 곡이다. 디스토피아적 세계를 배경으로,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차갑고 미래적인 신디사이저 음색이 돋보인다. But are ‘friends’ electr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엔터 마케팅의 선두주자, 키키의 Y2K 전략 [음악]
키키 'DANCING ALONE'
최근 ‘감다살’ 마케팅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은 아이돌이 있다. 바로 키키다. 지난 8월 6일, 키키는 청량한 레트로 신스팝 사운드로 소녀들의 따스한 우정을 그려낸 ‘DANCING ALONE’을 발매했다. 키키는 단순히 일반적인 프로모션에 그치지 않고, 발매 전부터 치밀한 마케팅으로 팬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키키 게러지 세일 홈페이지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20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