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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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of The FLIES 연극 "파리대왕" (소월아트홀 11월 25~30일)
무인도에 고립된 25명의 청소년들의 대립을 통해 사회 관습이 붕괴되는 모습과 인간 본성에 잠재한 권력욕과 야만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연극 "파리대왕" 공연기간 2014.11.25 ~ 2014.12.10 공연시간 평일 화~금 10시/ 11시30분 * 토,일 4시 (월요일 공연없음) 관 람 료 30,000원 관람연령 만9세이상 제 작 소월아트홀 , 극단 하땅세 문의전화 Tel.02-2204-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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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듣다, 자오총 비파 독주회 (11.13 구로아트밸리)
구로구의 홍보 대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 비파 연주자인 자오총을 초대하여 함께 희망을 이야기 하는 연주회이다.
중국을 듣다, 자오총 비파 독주회 공연일시 : 2014년 11월 13일 ~ 2014년 11월 13일 공연시간 :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자오총 외 3인, 전석무료) 문의) http://www.guroartsvalley.or.kr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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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All Shook -Up(올슉업)'
4년 만의 컴백!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 더욱 화려해진 무대로!
불멸의 젊음,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돌아온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으로 만든
최고의 주크박스 뮤지컬 ALL - STAR! '올슉업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올슉업'
2014년 겨울, 그 어느 무대보다 뜨겁게 달굴 것이다!
부제 :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올스타 올슉업(ALL STAR ALL SHOOK UP)' 장소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관람등급: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기간 : 2014.11.28 ~ 2015.02.01 관람시간 : 140분(인터미션:20분)/ 화, 목, 금 8시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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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에갤러리 :: 유근선 서양화전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아트리에갤러리 http://www.artrie.com 아트리에갤러리 유근선 서양화전 2014-10-3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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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70분간의 연애_He & She'
2009년, 대학로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바로 그 연극! 원조 로맨틱 코미디가 다시 찾아온다.
'70분간의 연애'라는 제목만으로도 연인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던 바로 그 연극!
더 업그레이드 된 이야기로 썸남 ♥ 썸녀들의 큐피트가 되어 줄 공연 !
장소 : 대학로 낙산씨어터 기간 : 2014.11.27 ~ 오픈런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관람시간 : 90분/ 화~금 8시 / 토 4시30분, 7시 / 일 2시, 4시30분 (11.27 ~ 12.19) 월 5시 / 화~금 5시, 8시 / 토 2시, 4시30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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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 :: 열정의 시대: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전
2014년 전북도립미술관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 특별전은 2012년 세계미술거장전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전에 이어 세계거장을 만날 수 있는 두 번째 전시로 인상파의 모네, 피사로 입체파의 피카소, 브라크 등을 만날 수 있는 전시이다
- 인상파 모네, 입체파 피카소를 전북에서 - ○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장석원)에서는 2014년 10월 24일부터 4개월간 <열정의 시대 : 피카소부터 천경자까지>展을 개최한다. ○ ‘2014년 전북도립미술관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 특별전은 2012년 세계미술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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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트웍스 :: 박혜숙 회화 : Heart and Soul
작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상적이고 거칠면서도 부드럽고, 원시적이면서도 현대적이며, 거대하면서도 고요하고 평온하다. 강렬하면서도 순수한 작품 속엔 그녀의 삶이, 그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작가 자신이 곧 작품이다
아시안아트웍스 부산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미작가 박혜숙의 개인전 을 개최한다. 박혜숙 작가는 넓은 캔버스에 동양적 감성과 서양적 분위기를 혼합시켜 작가만의 새로운 미학을 창조한다. 작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상적이고 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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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재료의 물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한 신작에서는 이전 작업들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묽고 흐린 색채들의 흔적은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한 층 풍부하게 만든다. 도시풍경에 겹쳐지는 감정의 풍경은 슬픈 듯 아름다운, 화려한 듯 우수에 젖은 풍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얼굴 없는 장소들을 조금은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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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늘근도둑이야기'
26년간 사랑 받아온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웃기면서 슬픈 세상을 통렬한 웃음으로 대변하다.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뼈있는 웃음! 26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국가대표 코믹연극, 2014년 겨울, 다시 한 번 큰 웃음을 주러 돌아온다!
장소 : 대학로 소리아트홀 1관 기간 : 2014.11.21 ~ 2015.03.01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화,목,금 8시 / 수 5시, 8시 / 토,일(공휴일) 3시, 6시 / 12월24일 4시, 7시, 10시 / 월 공연없음 * 프리뷰 공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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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앤갤러리(구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 스페인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 울프앤파이어 스페인 나우전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럽의 현대미술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스페인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앤드앤 갤러리는 11월 전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Paulo Escobar, Fireworks, Josep Dominguez의 초대전을 가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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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미술관 (송암문화재단) :: 유근택 회화 :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
전시의 제목인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은 현실의 평범함, 비루함과 내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끝없이 지속되는 우리 삶의 기묘한 순환 구조를 상징하고 있다
○ OCI미술관은 일상 속에 내재한 개인의 삶의 체험과 정서의 문제를 섬세하게 다루며 동양화의 지평을 확장해온 중견작가 유근택의 초대개인전, <끝없는 내일 (Everlasting Tomorrow)> 展을 오는 11월 6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약 두 달 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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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 :: 남희승 판화전
어느 정도는 실화임.(This is true story to some extent.)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현실과 비현실의 혼동을 감행한다. 모노 드라마(Monodrama) 형식으로 삶의 실재를 반영하면서도 만화의 자유로운 화면구성과 실크스크린 기법의 과감한 생략이 보여주는 단조로운 흑백의 구성은 드라마와 같은 극적인 현실을 제시한다
예술이 보여주는 삶이라는 드라마 (갤러리 도스 김미향)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삶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허상에 불과하다.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끝없는 욕망을 추구지만 이는 결코 충족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인생의 완성체가 있다면 우리는 그 충만함 속에서 희노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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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갤러리 :: 김민규 : 현대인과 딜레마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전시소개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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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 조형관 1F :: 계원예술대학교 드로잉과페인팅 : 아직, 덜 말랐어요
2015년도 졸업예정인 드로잉 페인팅과 구성원들의 마지막 전시이다.
아직 덜 말랐어요 전은 2015년도 졸업예정인 드로잉 페인팅과 구성원들의 마지막 전시이다. 전시구성은 오픈스튜디오라는 방식을 경유하여, 작업실 내부에서 그림이 형성되어가는 과정과 방식 그 자체를 제시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갤러리나 본래 전시의 목적으로 지어진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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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 :: 한글박물관 개관기념 특별전
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존경받는 역사적 위인이며, 한글을 창제한 주인공입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서 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특별 전시
개관 기념 특별전,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 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존경받는 역사적 위인이며, 한글을 창제한 주인공입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서 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특별 전시로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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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평화발전소,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 끝과 시작 The end and the beginning
이번 전시는 분단의 경계선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문화중심지인 파주출판단지를 중심으로 남한의 마지막 역인 도라산 역과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이루어진다
1. 플라잉시티 FlyingCity 2. 박기원 Kiwon Park 3. 전준호 Joonho Jeon 4. 최우람 Uram Choe 5. 올라퍼 엘리아슨 Olafur Eliasson 6. 이불 Bul Lee 7. 강익중 IkJoong Kang 8. 장유정 Yu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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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다온 :: I'm home 2014 :: 추영애전
집만큼 행복을 주는 공간은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과 기쁨이 느껴지며, 어려움을 처했을 때 가정을 생각하면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런 가족간의 사랑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가정의 모습을 떠올리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영애 작가 展 이 열릴 예정입니다. 추영애는 낡은 청바지, 색이바랜 셔츠 등 헌옷들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런 추억이 담긴 옷들은 작품 속에 녹여내 재창조됩니다. 편안하고 아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