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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콘텐츠 융합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교육]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계와 힘을 합해 만든 콘텐츠 융합아카데미에서 문화창조인재를 양성하고자합니다. 모집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입니다.
2015 콘텐츠 융합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초일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산업계와 힘을 합해 만든 콘텐츠 융합아카데미에서 문화창조인재를 양성하고자합니다. ● 수강신청기간 : 2015/04/16 ~ 2015/05/14 ● 교육기간 : 2015/06/01 ~ 2016/02/28 ● 교육정원 : 100명 ● 교육비 : 무료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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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그남자 그여자[뮤지컬,브로드웨이아트홀 1관 ]
그남자 그여자 <시놉시스> 영훈은 10년 째 짝사랑한 학교 선배이자 회사 동료인 선애에게 사랑 고백을 하려고 기회를 보는 중 선애로 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게된다. 한편 강민은 첫 눈에 반한 지원을 따라다니다가 지하철에서 치한범으로 몰리고, 둘은 오해를 풀고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데... 같은 시각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두 커플의 허물없
by 이수민 에디터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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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마이 버킷 리스트[뮤지컬,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
마이 버킷 리스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동숭아트센터가 선택한 2014년 최고의 화제작 감성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가 2015년 봄에 다시 찾아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개관작 선정!!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공연영상문화의 활성화를 꾀해온 동숭아트센터가 선택한 뮤지컬 ‘마이
by 이수민 에디터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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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환상적인 쇼뮤지컬의 세계로![공연예술]
환상적인 볼거리로 가득한 쇼뮤지컬! 요즘 핫한 쇼뮤지컬을 소개합니다.
뮤지컬은 연극과 음악과 무대, 의상 등등 여러 분야가 통합된 종합예술이기에 뮤지컬 자체에도 여러 가지 장르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다룰 장르는 바로 ‘쇼뮤지컬’입니다. 사실 쇼뮤지컬은 정통적인 분류를 통한 뮤지컬 장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뮤지컬에 쇼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보통의 뮤지컬보다 더 화려한 안무, 의상 등등을 통해 볼거리를 선사하는
by 윤서연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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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2015 한중일문화셔틀 < 미묘한 삼각관계 > 전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 3층 전시장]
한국, 중국, 일ㄹ본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미술사를 함께 조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2015 한중일문화셔틀 《미묘한 삼각관계》 展 1989년 한국과 중국 간의 본격적인 문화교류가 시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한중일 문화교류사와 연혁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아카이브 라운지를 3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3국의 미묘하면서도 흥미로운 사회정치사와 미술사를 함께 조망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
by 윤다운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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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아련한 기억의 단어, 첫사랑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영원히 내 눈 속의 사과 같은 너..
그 때 너도 날 좋아했을까?
32살의 내가 17살 나에게 보내는 고백, 그 시절 너는 반짝반짝 빛이 났었다!
출처 : YouTube
by 김은지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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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전시, KF갤러리]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시놉시스> 4월 24일부터 5월 9일까지 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은 도미니카공화국의 특징적인 문화인 카르나발 축제를 소개하는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를 KF 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도미
by 윤다운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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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작센터
세계가 주목하는 아트 레지던시 경기창작센터!
경기창작센터 세계가 주목하는 아트 레지던시 경기창작센터 경기창작센터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아트 레지던시입니다. 2009년 10월 개관한 경기창작센터는 ‘즐기고 구상하고 표현하는 레지던시’, ‘연구하고 학습하여 솔루션을 제공하는 레지던시’, ‘학문 분과를 넘나드는 다학제형 레지던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레지던시 규모의 확대와 국제교
by 김소망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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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16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프로젝트 공모[공모지원]
대청호미술관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할 작가를 공모합니다.
● 공통사항 ○ 공모분야 ① 1전시실 프로젝트 ② 미술관 로비프로젝트 ③ 조각공원 프로젝트 ○ 신청자격 - 장르불문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로 대청호미술관 ①, ②, ③ 프로젝트에 함께 할 개인 또는 단체(팀)이며, 각 프로젝트 공모 의도에 부합하는 창작자 누구나 가능 * 단순 개인전시 및 정기전 형식의 단체전 신청불가 ○ 공모일정 - 접수기간: 2015.3.
by 김소망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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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의 사춘기, 반항의 문화. [문화 전반]
'문화의 사춘기'_오늘날의 문화는 반항문화의 전성시대이다.
들어가며 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아무 이유없이 반항하고픈 때가 온다. 그러한 시기를 우리는 흔히 ‘사춘기’라고 한다. 그런데 인간의 삶의 일부를 차지하는 이런 사춘기가 지금 현재 우리 문화에 온 듯하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반항의 문화가 대세라고 할 수 있을만큼 사람들은 그것에 열광한다. 반항의 문화라고 해서 조금은 낯설수도 있겠지만 그 속을 조금
by 김주현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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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클래식 공연에서의 안다 박수에 대하여 [공연예술]
클래식 공연에서의 에티켓은 중요하다. 공연에 참가한 주체들은 명백히 존중되어야 할 주체들이다. 단순히 공연을 즐기는 관객뿐만 아니라 연주자 또한 공연장 안에서의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되어야 하며 관객, 연주자와 지휘자 모두의 입장을 간주관적으로 존중해 줄 수 있는 것이 공연장 안에서의 에티켓이다. 때문에 우리는 공연에 참석할 때 에티켓을 지켜야할 암묵적인 의무가 있으며 작곡가, 연주자, 청중의 삼각관계의 하모니인 연주를 더욱 아름답게 즐길 필요성이 있다.
안다박수 국립국어원 ‘신어’ 자료집에 따르면 안다박수란 노래나 음악이 채 끝나기도 전에 터져 나오는 박수이다. 우리는 종종 이것을 클래식 공연에서 목격할 수 있는데 곡이 언제 끝날지 잘 안다는 표시로 곡이 끝나는 순간 바로 치는 박수, 또한 잘 알지 못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음악이 끝나기도 전에, 혹은 끝나고 난후 바로 치는 박수가 안다박수라고 할 수 있다.
by 김겨레 에디터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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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정한 '문화예술' - 이분법적 시각에서의 탈피 [문화 전반]
우리는 진정한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는 것일까?
문화를 '고급문화'와' 저급문화'로 나누어 바라보는 이분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진정한 하나의 '문화예술'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특권 계층만이 향유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즐길 수 있고 누군가는 즐길 수 없는 것으로 나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문화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by 임수진 에디터 2015.04.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