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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에 대한 편견과 경험을 깨뜨려준 객석음악회 -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허쉬는 스스로 지휘자로서의 권위를 버리고 일부러 재미나고 유쾌한 행동을 하며 관객과 소통하고 재미있게 연주했다.이번 공연 덕분에 클래식이 재미없다는 편견과 경험으로 선뜻 다가서기 힘들었던 나는 조금이나마 그것의 벽이 얇아졌다는 기분이 들었다.
클래식에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좋은 공연일거라고 생각한다.
객석음악회 <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
따뜻한 봄날의 객석음악회,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를 다녀왔다! ART INSIGHT의 감사한 문화초대로 지난 5월 4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는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훨씬 많았던 관객들과 공연장 미술전시회를 보러 한두 번 예술의 전당을 찾았던 적은 있다. 그러나 어떤 공연을 보러 예술의
by 남민정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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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RISING STAR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레이너 허쉬의 지휘는 하나의 퍼포먼스였다. 누군가 내게 레이너 허쉬가 어떠냐고 물으면 한 번쯤 꼭 보러 갈 가치가 있다고 답할 수 있겠다.
RISING STAR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지 월간객석이 소개하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 지휘 류성규·레이너 허쉬 협연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첼리스트 이정란·테너 김세일 연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부 지휘 류성규/ 바이올린 김영욱/ 첼로 이정란/ 테너 김세일/ 군포 프라임필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서곡
by 장미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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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청춘,간다[연극,예술마당]
2015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 선정작!
절망세대로 살아가는 30대 두 남녀의 성장통에 관한 이야기 청춘,간다.
청춘,간다 - 2015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 선정작 - 더 이상의 청춘과 꿈은 상처가 되고 마는 절망세대의 이야기 그들은 왜 저항하지 않게 되었을까. 오늘의 20~30대 젊은이들은 불안정한 고용환경과 경쟁체제를 정면 돌파하기 보다는 현실에 만족하며 순응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그들은 무한 경쟁 시대의 희생자로도 여겨진다. 끝없는 불황, 비좁은 취업문,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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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백건우&드레스덴 필하모닉[클래식,예술의전당]
모던 해석이 흉내 낼 수 없는 동독 관현악의 품격
대장정의 행장을 다시 꾸리는 백건우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6월 2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만나보자
백건우&드레스덴 필하모닉 모던 해석이 흉내낼 수 없는 동독 관현악의 품격, 대장정의 행장을 다시 꾸리는 백건우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더불어 음악의 고도 드레스덴이 자랑하는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필하모닉이 2년 만의 세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2013 미하엘 잔데를링 & 율리아 피셔, 2008 프뤼벡 데 부르고스 & 마이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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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 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가족과 함께하는 우아함과 즐거움의 선율이 가득한 음악회.
플루티스트의 거장,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을 보러 가자!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그들의 아름다운 심포니를 들어 봅니다! >< ▶공연 맛보기◀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세계적인 연주자인 동시에 지휘자인 '쟝 훼랑디스(Jean Ferrandis)'와 그의 친구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과 피아니스트 '오상은'의 사랑의 만연함이 묻어나는 5월, 포근한 공기
by 장연진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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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6일 (토) 오후 3시 "10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중동 국가" 행사 공지합니다.
2015년 5월 16일 (토) 오후 3시 <10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 중동 국가> 행사 공지합니다.
터키, 이스라엘, 이집트 등 중동 국가들의 음악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합니다.
1) 각 나라 별 대표 가수 소개
2) 중동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오페라
3) 중동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4) 중동 지역과 연고를 갖는 유명 뮤지션
안녕하세요? 우선 지난주 이탈리아 음악 여행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3월부터 시작한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이 이번주 토요일로 10회를 맞이합니다.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10회 행사를 맞이한다고 생각하니 마음 뿌듯하며, 지금까지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인 5월 16일에 진행
by 장승용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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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그랑 탱고 - 송영훈 & 쿠아트로시엔토스 [협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첼리스트 송영훈이 6년만에 선보이는 본격 탱고 무대 < 그랑 탱고 – 송영훈 & 쿠아트로시엔토스 >는 2015년 7월 7일 (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그의 첼로가 빚어내는 가슴을 저미는듯한 진한 탱고 선율을 그리워했던 많은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열정탱고 Gran Tango 송영훈 & 쿠아트로시엔토스 한류 열풍의 주역이자 탱고 열풍의 주역, 아시아 대표 첼리스트 송영훈. 일본 최고의 탱고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와 10년의 호흡으로 이어진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 무대. 동양적인 서정성을 담은 가슴 사무치는 열정의 탱고 멜로디 피아졸라 음악의 정수를 깊이 있는 첼로에 담는다 첼리스트 송
by 오지영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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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그들의 결혼 프로젝트
[REVIEW]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그들의 결혼 프로젝트 '피가로의 결혼' 제목 : 피가로의 결혼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기간 : 2015.5.08 ~ 2015.05.10 시간 : 8,9일 오후 7시 반 / 10일 오후 3시 관람료 : R석 18만원 / S석 15만원 / A석 10만원 / B석 5만원 / C석 3만원 / D석 만원 러닝타임 : 18
by 홍승재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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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임요섭 비올라 독주회 [클래식,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탄탄한 연주력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청중들을 사로잡는 ‘임요섭 비올라 독주회’가 오는 6월 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비올라의 여름’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라이네케의 3개의 환상소품, 크라이슬러 전주곡과 알레그로,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中 인터메조, 온슬로 소나타 c단조(한국 초연)를 연주하며 서정적이고 매혹적인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요섭 비올라 독주회 - 비올라의 여름 - 탄탄한 연주력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청중들을 사로잡는 ‘임요섭 비올라 독주회’가 오는 6월 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비올리스트 임요섭은 한국인 최초로 독일 국립음대(Mainz)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 각각의 Diplom을 우수한 성적으로 취득하였으며, 비올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
by 서지예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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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묘한 삼각관계, 그 속을 들여다 보다 [시각예술]
복잡하고 미묘한, 그 말만으로도 머리 아픈 "미묘한 삼각관계"
다양하고 무섭고 신기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한, 중, 일을 이해하다.
미묘한 삼각관계 -The Subtle Triangle- 마감이 임박한 전시를 위해 부리나케 달려간 곳은 시청역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 이 곳에 유익하고 안보면 정말 후회한다는 전시, "미묘한 삼각관계"의 타이틀을 가진 전시를 보고 왔다. 이 전시는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적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공동전시하도록 기획된 것이다. 그리하여 그 이름도 "미묘한
by 장연진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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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이징스타
나는 오케스트라가 처음이다! 하는 사람들은 레이너허쉬의 공연을 꼭 보았으면 한다. 내 편견을 깨주었고 나이 성별 불문하고 즐길수 있을테니 말이다.
햇빛 쨍쨍한 월요일. 피곤에 찌든 친구를 이끌고 예술의전당에 도착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도착한지라 콘서트홀 앞에 앉아서 분수를 구경하는데 왜 우리빼고 다 커플인지.. 갑자기 쌀쌀해지는거 같아서 기분탓이야 분수 때문에 온도가 내려가는거야 라며 서로를 위로했다. 괜히 우울해져서는 피곤한데 첫 오케스트라 보다가 자는거 아니냐.. 쓸데없는 걱정을 하다보니 시작
by 강선주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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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통과 새로움의 만남, 객석 음악회 ‘라이징스타’를 다녀오고 나서
정통 클래식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클래식의 만남, 두 가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객석 음악회 '라이징스타'
본 공연 1부에서는 한국의 떠오르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인 지휘자 류성규,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첼리스트 이정란, 테너 김세일이 등장하여 무대를 꾸며주었다. 지휘자의 손 끝 움직임 하나 하나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공연을 보면서 연주를 하는데에 있어 '지휘자'라는 존재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바이
by 임수진 에디터 2015.05.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