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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고도를 기다리며
○ 산울림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최고의 공연 / 한국 연극사에 기념비적인 무대인 임영웅 연출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초연 45주년, 임영웅 연출 60주년, 소극장 산울림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출연진들의
총 출연과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특별공연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고도를 기다리며 소극장 산울림 개관 30주년 특별기념공연 ○ 산울림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최고의 공연 - 한국 연극의 자존심을 지켜온 극단 산울림, 척박한 여건 속에서도 자체 전용극장을 개관한지 30주년이 되었습니다. - 한국 연극사에 기념비적인 무대인 임영웅 연출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초연 45주년, 임영웅 연출 60주년, 소극장 산울림 개관
by 최해지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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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뮤지컬, 샤롯데씨어터]
Return of Superstar Legend of Superstar Music of Superstar Superstar of Superstar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JESUS CHRIST SUPERSTAR 위대한 음악, 전설의 무대 브로드웨이의 영원한 수퍼스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오페라의 유령> <캣츠>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또 하나의 명작 Return of Superstar 명작의 가장 완벽한 귀환 관객평점 9점,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찬사 [더 뮤지컬] 선정 올해 가장 보고
by 최해지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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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을 보고나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동시에 느꼈던 공연입니다. 완전히 만족한다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뮤지컬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참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다른 작품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작> 앞선 리뷰에서 말했듯이 지난주는 참 좋은 일이 많은 날들이었습니다. 오늘은 5월 9일에 보았던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역시도 처음으로 직관하는 뮤지컬이었어요 :) 정말 좋은 자리를 주셔서 앞쪽 중간에서 잘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느낌> 색감이 참 아름다운 무대였습니다. 무대 의상과 디자인이
by 김미래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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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멋진 남자 3명의 소박한 콘서트 ‘옥수사진관’[콘서트,마리아칼라스홀]
담백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사랑받는 3인조 밴드 옥수사진관
내 이름은 김삼순,아홉수 소년 등 수많은 드라마 OST도 모두 이들의 작품!
멋진 남자 3명의 소박한 콘서트 '옥수사진관' - 옥수사진관 - 멋진 남자 3명의 소박한 콘서트 ‘옥수사진관’ 일자 : 2015.06.19 시간 : 오후 8시 장소 : 마리아칼라스홀 티켓가격 : 전석 50,000원 주최 : (주)알피코프 헤이스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문의 : 02-558-4588 관련 홈페이지(마리아칼라스홀) - [온스테이지]23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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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적(赤)[무용,국립극장]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네 남자의 조합!
인간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적은 6월 13일까지 국립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적(赤) 안무 한국무용의 편견을 깨는 댄서 최진욱 구성·연출 <마담 뺑덕><남극일기>등 영화감독 임필성 음악 <도가니><광해> 등 음악감독 모그 의상 pushBUTTON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승건 출연 국립무용단 라이징 스타 송설, 조용진, 이석준, 이재화, 박혜지 <적(赤>은 새로움에 대한 욕망으로 뭉친 네 남자 안무가 최진욱, 영화감독 임필성, 영화음악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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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원모어찬스&로이킴Someday Stage 09[콘서트,연세대학교 대강당]
로이킴&원모어찬스 <캠퍼스 블루스> 왠지 설레이는 썸들이 가득할 것만 같았던 우리들의 소중했던 캠퍼스의 로망!허전하기만 했던 그 로망을 가득 채워줄 세 남자의 캠퍼스 블루스가 시작됩니다. '널 생각해', '시간을 거슬러', '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캠퍼스와 너무나 잘 어울리며 달콤한 감성과 깨알 재치가 돋보이는 훈훈한 두 남자, 원모어찬스 '봄봄봄',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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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프렌치뮤지컬갈라콘서트 2015[콘서트,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프렌치뮤지컬 갈라콘서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와 <레미제라블>오리지널 캐스트의 내한. 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의 주인공이 모인 갈라 콘서트 아름다운 선율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와 <레미제라블>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팬들의 바램과 열정에 힘 입어 내한!! 레미제라블의 <로버트 매리언(Robert Marien)>의 잊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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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슬라바 폴루닌의 스노우쇼[뮤지컬,LG아트센터]
슬라바 폴루닌의 <스노우쇼> 디지털 시대의 현대인에게 아이러니하게도 진정으로 마음의 위로와 위안을 주는 것은 아날로그적인 것들이다. 손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 동화책 속에서 나온 듯한 알록달록 귀여운 장난감, 온종일 해도 지치지 않는 눈싸움, 사랑하는 사람의 전화를 기다리며 늦은 밤 혼자 듣는 음악…… 이런 것들이 온몸의 세포를 일깨우며 행복감을 준다.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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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클래식을. [공연예술]
우리가 선호하는 음악들은 점차 단순해져 가는 것 같다. 같은 가사를 3분 남짓한 시간 동안 무한 반복하는 후크송부터, 우리에게 어떤 악기들 보다 친숙해져 버린 전자음 가득한 음악들까지. 이제 우리의 플레이리스트에 쌓여가는 음악들은 어쩌면 몇 마디의 단어들과 손에 꼽을 만큼 적은 악기들만 있으면 모두 표현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클래식을. 세상은 복잡하고 덕분에 생각은 많아져 나 스스로 무엇 하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겁이 날 때가 종종 있다. 게다가 복잡한 이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실수 한다면 그것은 ‘틀린 것으로’ 규정되기도 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레 겁을 먹게 되고 복잡한 환경 속에 꼬인 실타래처럼 지쳐만 간다. 그런 환경 때문인지 오히려 우리가 선
by 서혜진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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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고래의 도약 -단편 영화를 보는 즐거움 [시각예술]
'고래의 도약'에서 '이바라드 시간'까지, 마음을 어루만지는 단편 애니메이션들
영화를 보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영화들이 있고, 모든 영화들은 각기 다른 세상을 이야기한다. 그 중에서도 SF와 판타지 영화들이 나에게 갖는 의미는 각별하다. 내가 결코 닿은 수 없는 다른 별, 다른 우주, 다른 생명체들은 지나치게 매혹적이다. 이러한 SF영화들도 상황에 따라 현실적인 것과 비현실적인 것이 나뉜다. 스타 트렉과 스타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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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체스[뮤지컬,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체스 2015년 초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뮤지컬 ‘체스’ 국내 무대 상륙! 체스 챔피언십을 둘러싼 배신과 야망, 사랑이 뒤섞인 운명의 소용돌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에비타’, ‘요셉어메이징’ 등을 작업한 전설적인 뮤지컬 작사가 팀 라이스와 공전의 히트곡을 보유한 슈퍼밴드 아바(ABBA)의 비요른 울바에우스, 베니 앤더슨이 손을 잡은 뮤
by 이수민 에디터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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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950년대 한국식 막장 드라마 '자유부인' [시각예술]
1950년대 시대적 한계 속에서 여성의 욕망을 스케치하다.
1980년대 <애마부인>시리즈 이전에 1950년대에는 <자유부인>이 있었다. 왠지 야릇함이 풍겨오는 제목에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 온갖 상상들이 뛰어다닌다. 상상의 색은 살색.(인종비하발언 아닙니다) 하지만 섭섭하게도 <자유부인>은 배우의 의상비가 필요 없다는 에로영화는 아니다. 그래도 실망하지마시라. 일일 드라마 뺨치는 자극적인 막장 스토리와 가득 찬 볼거
by 신유정 에디터 2015.05.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