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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김종욱 찾기, 뮤지컬로 찾는 김종욱!
김종욱찾기 ː 사랑, 도전, 성공적!
'인연을 붙잡아야 운명이 되는거야!' 로맨틱 영화로 유명한 '김종욱 찾기'의 명대사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영화가 아닌 뮤지컬로 김종욱씨를 찾으러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오타 정정합니다! 연극이 아니라 뮤지컬입니다!ㅠㅠ 공연 전 캘리그라피로 기대와 설렘을 표현해봤습니다~ 오늘 관람티켓으로 사용했던 공연 팜플렛! 공연이 끝난 후, 아낌없는 박수갈채가
by 이소연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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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이징스타, 온몸으로 즐기는 오케스트라!
라이징스타 ː 결코 잊을 수 없는 유쾌한 봄의 소리!
5월의 첫 월요일,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과 좋은 생각, 좋은 마음으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달, 프리뷰로 한껏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라이징스타 를 관람하기 위해서였죠! 라이징스타 류성규/레이너허쉬(지휘자)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이정란(첼리스트) 김세일(테너) 그리고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무대는 꾸며졌습니
by 이소연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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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I love it and I live in # 7. 불어오다
[Art&Pic.] I love it and I live in # 7. 불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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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송여진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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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체홉_여자를 읽다
연극 "체홉-여자를 읽다" 리뷰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리뷰 덕수궁 너머에 위치한 세실극장에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를 보고왔다. '파우치 속의 욕망'이라는 부제가 알려주듯, 체홉이 묘사한 가지각색의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19세기 러시아 작가에게 쓰여진 원작의 캐릭더들이, 시대도 문화적 환경도 판이한 지금 어떻게 그려졌을지가 무척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총 4개의 에피
by 정현주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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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받고 싶은 여자들의 앙큼한 속내 - 체홉, 여자를 읽다.
이처럼 이미 남편이 있고 한 남자에게 받는 사랑이 익숙하고 닳아 여자인 자신이 무뎌진다고 여겨져도, 여자들에게는 언제나 조금은 앙큼하고 순수한 욕망이 잠들어있다. 누구도 그 욕망을 나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다.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사랑으로 더욱 빛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집회로 복닥복닥한 도심 탓에 빙 둘러온 버스로 조금 더 걸은 후에야, 덕수궁 뒤편에 얌전히 자리한 세실극장을 찾을 수 있었다. 공연 시작보다 조금 일찍 온 탓에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요기를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에게 소극장의 연극을 제외한 극장의 연극은 처음이었기에 조금 더 넓고 낙낙한 자리에 신선함을 느끼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극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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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부모님의 "그땐 그랬었지" 시절을 재연해드립니다. / "당신은 모르실 거야"
대학로에는 풋풋한 대학청춘들을 위한 공연만 있을거란 생각은 놉!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 순애보적인 사랑 이야기로 2,30대 젊은 연령층과 중장년층간의
세대공감을 형성하도록 제작된 공연도 있습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 5월은 교내대회와 기념일들이 총집합! 한 가정의 달이라서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더라고요. 가고싶은 행사는 많고 주말을 공략한 행사들이 많아서 어디를 가야좋을지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실거예요. 그렇지만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리려는 공연소식은 그런 걱정을 훌훌~ 털어버릴만한 공연이랍니다! 가장 좋은 점을 뽑
by 김여민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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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모르실거야, 순애보가 담긴 소중한 이야기
당신은 모르실거야 ː 당신이 몰랐던 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연극!
푸른 봄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 파릇파릇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지금, 바로 여기에서 조금 색이 바랜, 지난 것들을 한번쯤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대학로에서 그 시간, 이 연극과 향유해보기를 청합니다 : ) 극단 성시어터라인의 새 작품, 당신은 모르실거야 입니다!^^ 연극 포스터 (이미지출처 _ 극단 성시어터라인 홈페이지 ) 간단한 소개를
by 이소연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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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갖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없어! 메트 오페라 - 카르멘
치명적인 팜므파탈 '카르멘', 그녀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돈 호세'. 독 같은 사랑으로 서로를 파멸시키다. / 나는 며칠 전, 오페라를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아주 특이한 경험을 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카르멘’을 폭신하고 편안한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볼 수 있다니(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 그야말로 ‘올ㅋ’
내가 갖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없어 메트오페라 ‘카르멘’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명: 메트오페라 ‘카르멘’ 가격: 성인 30000원, 청소년 15000원 장소: 메가박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megabox.co.kr/?show=detail&rtnShowMovieC
by 김지현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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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트라우마의 기록 [다원예술, 고양아람누리]
이번 전시의 제목인『트라우마의 기록』에서 '트라우마'는 '집단적 트라우마'를 의미한다. 집단적 트라우마란 집단과 집단의 관계 속에서 사회적 성격에 따라 형성되어 있던 집단 리비도가 철회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분단'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따라서 한민족이 한 국가를 이루지 못했다는 트라우마를 가지게 되었다. 이는 일제 강점기를 겪으며 독립된 나라에 대한 열망이 반으로 쪼개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으며, 분단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도 우리에게는 트라우마로 남아있게 된 것이다. 이는 전쟁을 경험을 하지 못한 후 세대에도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트라우마'의 양상을 띠며 '집단적 트라우마'와는 다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트라우마의 기록 트라우마의 기록 일자 : 2015-03-06(금) ~ 2015-05-17(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티켓가격 : 통합권(아람/어울림) : 7,000 원 일반 : 5,000 원 학생 : 4,000 원 주최 : 고양문화재단 후원 : 고양시 문의 : (031) 960-0180 관련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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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섬과 숲 사이 [사진, 광주시립미술관]
배병우(Bae Bien-U, 1950~ )는 소나무 사진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른 새벽안개 속, 흑백톤의 그의 소나무는 특유의 거친 질감을 드러내며 강인한 생명력과 인고의 시간을 느끼게 한다. 소나무뿐만 아니라 섬과 바다, 제주 오름, 창경궁, 종묘 등 그는 한국의 자연을 은유적으로 바라보며 조형적 아름다움을 지닌 사진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섬과 숲 사이 섬과 숲 사이 일자 : 2015.03.19 ~ 2015.06.21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주최 : 광주시립미술관 문의 : 062)613-7182, 718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배병우(Bae Bien-U, 1950~ )는 소나무 사진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른 새벽안개 속,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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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두 장면 Deux Scѐnes [다원예술,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그간 스튜디오에서 체류했던 작가들중 최근 예술씬에서 독특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작가를 초대하여 그동안의 창작활동을 조망해보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초대작가로는 자전적인 삶의 편린들을 초현실적인 이미지로 표현하는 이도현작가와 단순하면서 플렉시블한 일상적인 재료로 공간을 드로잉하는 최제헌작가를 초대하였다. 이 두 작가는 그동안 전시 프로젝트, 아트레지던스 참여, 예술프로그램운영 등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작가들로 매번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여 왔다. 이번 스튜디오 기획전에서는 이 작가들의 전시를 통해 그간 다층적인 시간과 작업들을 정리해보는 좋은 기회를 가질 것이다. 이에 ‘두 장면deux scenes’이라는 주제로 회화와 입체, 설치 작업들을 하나의 유기적인 매개체들로 연출되어 두 작가의 작품을 보여준다. 그간 작업들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미세하여 보이지 않았던 섬세한 언표들을 벽과 공간에 펼쳐 관람객들을 안내한다.
두 장면 Deux Scѐnes 두 장면 Deux Scѐnes 일자 : 2015-05-07~2015-05-30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주최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문의 : 043-201-4056~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그간 스튜디오에서 체류했던 작가들중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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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The Met Opera 2015 :: 불운의 집시 카르멘
초고해상도의 스크린으로 옮겨온 메트오페라, 비제 카르멘
The Met Opera 2015 :: 불운의 집시 카르멘타입 : 오페라, 일반(자막) / 감독 : 파블로 헤라스 카사도 / 장르 : 공연 218분 지난 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비제 카르멘공연실황을 초고해상도의 스크린으로 즐기고 왔어요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진행되었던 오페라를 스크린 속으로 옮겨와다른 장소에서 그 오페라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니정
by 조호정 에디터 2015.05.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