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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독일 베를린 챔버 오케스트라 [협주(클래식), 예술의전당]
DKO는 베를린 내의 콘서트 시리즈 이외에도, 독일 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명성을 키워 나가고 있으며, 2014년 첫 내한 공연에 이어 두 번째 초청 공연으로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귀한 음악 선물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독일 베를린 챔버 오케스트라 - Deutsches Kammerorchester Berlin - 1989년 가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던 그날 재화합의 정신 아래에서 설립된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는 창립 이후 25년간 베를린의 음악적, 문화적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 도시 베를린의 분위기를 잘 담고 있는 이 오케스트라는 이전에 분단되었던 도시 출신은 물론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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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08)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OOMS [전시, 디뮤지엄]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OOMS 9개의 빛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9가지 눈부신 감성을 선사합니다 디뮤지엄은 2015년 12월 5일부터 2016년 5월 8일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라이트 아트(Light Art)' 작품을 선보이는 개관 특별전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
by 백은희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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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4)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 [전시, 대구MBC특별 전시장]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 위대한 건축가이자 예술가인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í(1852-1926) 를 조망하는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이 오는 7월 31일부터 11월 Section-main0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건축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거장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세
by 백은희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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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슬퍼할 권리가 있는가, 이방인 [문화 전반]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에 관한 오피니언
소설은 주인공 뫼르소의 아랍인 살해를 중심으로 양분되어 있다. 1부에서 알제의 선박 중개인 사무실 직원인 뫼르소는 마랑고의 양로원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보를 받고 마랑고로 간다. 장례식 특유의 예법에 무감한 그의 태도에 양로원 사람들이 놀란다. 장례식 이튿날 그는 해변에서 옛 사무실 동료 마리 카르도나(Marie Cardona)를 만나 코미디 영
by 김정미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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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와 시인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문학]
살기 어려워질수록 또 사회가 피폐해질수록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중심에는 나약하고 세상물정 모를 어린 아이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시인은 아동의 노동착취가 빈번히 행해지던 때에 자신의 시를 통해 이에 대한 사회의 각성을 촉구하였다.
나와 시인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William Blake의 시 “The Chimney Sweeper”를 읽고 (From songs of Innocence) 살기 어려워질수록 또 사회가 피폐해질수록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중심에는 나약하고 세상물정 모를 어린 아이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시인은 아동의 노동착취가 빈번히 행해지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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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맘모스 해동' - 당신의 맘모스는 무사한가요?
개를 대주는 일을 하는 손님, 아내의 낯선 모습에 이질감을 느끼고 불만을 갖는 남편, 남편이 자신을 규정하는 시야가 원망스러운 부인. 그리고, '맘모스'.
연극 <맘모스 해동> "그냥 거기 있어, 꿈이라도 꿀 수 있게." 공연정보 연극 <맘모스 해동> 기간 : 2016.2.5~2016.2.21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요일 7시 / 일요일, 공휴일 4시 / 2월 7일, 8일, 15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3만원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관람시간 : 90분 제작 :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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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등불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내가 현재 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이들며 앞길이 어둡더라고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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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맘모스 해동', 맘모스처럼 박제 되어버린 꿈
실체는 오래 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야만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해동'은 이런 아이러니 속에 우리가 가진 ‘맘모스’가 현실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준다.
맘모스 해동 “그냥 거기 있어. 꿈이라도 꿀 수 있게” 맘모스처럼 박제 되어버린 꿈. 당신의 맘모스는 무사한가요? 맘모스(Mammoth 매머드) 약 480만년 전부터 4천년 전까지 존재했던 포유류이며 긴 코와 4m길이의 어금니를 가졌다. 70만 년 전 빙하기가 시작되면서 유럽 등지에 있던 남부매머드(southern mammoth)는 추위로 절멸하고, 한대지
by 정건희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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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헬로고스트 [연극, 대학로 미아트홀]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대학로 연극
헬로고스트 -행복한 유령-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연극! 웃기는 유령들이 온다! 저승사자와 한 바탕 소동!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대학로 연극 좋은 시나리오와 열정적인 배우들 덕분에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연극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섭렵한 다이나믹한 연극 <시놉시스> 가수, 피아니스트, 클럽 DJ, 그리고 저승사자. 이들은 모두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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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와 함께 보는,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 "사랑해, 엄마"
가족극이다 보니, 어쩐지 내 가족들과 함께 보러 가고 싶었던 날이었다. 그 날은 특히나 제일 춥다고 했던 날이었는데, 내가 공연을 보러 가잔 말 한 마디에 함께 해준 가족들에게 고맙고, 또 한 편으론 한파에 외출을 하게 만든 게 미안해지기도 한 날이었다.
지난 1월 24일, 연극 허튼웃음을 보러 가기도 했던 선돌극장으로 가족극 사랑해엄마를 보고왔다. 엄청난 한파가 기승을 부렸지만, 처음 보는 가족극 게다가 그림자극까지 함께 보기에 더욱 기대가 컸다. 극장을 들어서자마자 보였던 건 꽤나 많은 아이들이었다. 초등학생이 채 되보이지 않은 어린 관객들이 엄마나 아빠와 함께 극장을 찾은 경우가 대부분인 듯 했다. 아
by 황주희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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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될까요? 연극 '사랑해, 엄마'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 시놉시스 - 당신이 꼭 다시 보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말이야…” 한 남자(어른이 된 돌단)가 거실로 들어와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낡은 장난감을 만지며 추억에 잠긴다. 돌단이는 어린 시절 3단 변신 로봇을 좋아했던 기억, 화장실을 무서
by 김재희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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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10~16.03.20) 마스터 클래스 [연극, LG아트센터]
마스터 클래스 "토니상 최우수 수상작품" LA DIVINA / 노래의 여신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 금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인생의 전부였던 목소리와 여인으로서 운명을 걸었던 선박왕 오나시스와의 사랑 그 전부를 잃어버린 후의 마리아 칼라스 이제 그녀가 젊은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우리에게 다시 살아온다. 더 아름답고
by 백은희 에디터 2016.02.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