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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언제 ‘부끄러움’을 느끼시나요? - 시인 윤동주[문학]
영화 [사도]를 만든 이준익 감독이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시인 윤동주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동주]입니다. 여러분은 ‘시인 윤동주’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키워드 3가지가 떠오르네요. 저항시인, 요절, 부끄러움. 우리가 중‧고등학교 국어시간에 저항시인 두 분을 달달 외웠던 기억나시나요? 윤동주, 이육사 시인은 객관식 단골 짝꿍 이었던 기억이 생생하네
by 홍숙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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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NT Live 코리올라누스 [연극, 국립극장]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력을 뽐낸 톰 히들스턴은 코리올라누스에서 맹렬한 장군으로 분해 화려한 액션신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관객을 압도한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장군' 톰 히들스턴의 무대 연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단 이틀뿐이다.
NT Live 코리올라누스 -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앙코르 상영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장군' 톰 히들스턴의 <코리올라누스> 재작년 티켓 얘매 오픈과 동시에 국립극장 홈페이지 서버를 다운시키며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 <코리올라누스>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앙코르 상영한다.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력을 뽐낸 톰 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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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NT Live 햄릿 [연극, 국립극장]
'셜록'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고, 2014 올리비에 어워드 연출상에 빛나는 린지 터너가 연출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햄릿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NT Live 햄릿 -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국내 최초 공개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천재적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햄릿> 한번을 보느냐 두번을 보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천재적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햄릿>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셜록'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고, 20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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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셜록홈즈 [연극,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내가 죽으면 이야기가 완성된다?! 여전히 ‘셜록홈즈 신드롬’은 계속된다! < 셜록홈즈 > 원작 본연의 추리와 스릴 서스펜스를 따라가면서도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웃음, 거짓과 진실 사이를 아우르듯 무대에 펼쳐지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 기발한 무대장치활용, 극의 흐름과 흥취를 더해주는 퍼포먼스! 음악, 배우들의 시대를 관통하는 연기, 관객을 추리에 같이 몰입하게 만드는 설정. 그리고 반전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독보적인 연극은 바로 < 셜록홈즈 >뿐이다!
셜록홈즈 진실게임 내가 죽으면 이야기가 완성된다?! 여전히 ‘셜록홈즈 신드롬’은 계속된다! <셜록홈즈> 원작 본연의 추리와 스릴 서스펜스를 따라가면서도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웃음, 거짓과 진실 사이를 아우르듯 무대에 펼쳐지는 빛과 그림자의 조화 기발한 무대장치활용, 극의 흐름과 흥취를 더해주는 퍼포먼스! 음악, 배우들의 시대를 관통하는 연기, 관객을 추리에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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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27)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역사는 시대 순으로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침으로 기억 되어야 한다. 극단 골목길의 신작 <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는 공통된 외침을 지닌 1945년, 2004년, 2010년 그리고 2014년의 어떠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들려오는 하나의 동일한 외침은 “살고 싶다”는 것. 이 가장 간절하고 소박한 마음을 통해 주변의 무수한 군인들의 모습을 돌아보고, 오늘과 내일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질문해 보고자 한다. 이렇게 역사를 읽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과 ‘여기’를 제대로 살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 믿음으로 <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는 극을 연다.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역사는 시대 순으로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외침으로 기억 되어야 한다. 극단 골목길의 신작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공통된 외침을 지닌 1945년, 2004년, 2010년 그리고 2014년의 어떠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들려오는 하나의 동일한 외침은 “살고 싶다”는 것. 이 가장 간절하고 소박한 마음을 통해 주변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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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술래잡기 [연극, 대학로 우리네극장]
대학로 대표 심리스릴러 연극! 오싹한 반전, 뼛속까지 파고드는 밀실스릴러! 다중인격 심리 서스펜스 연극 < 술레잡기 >를 소개한다. 분열된 서로 다른 인격, 송지아와 오수련. 그리고 그들과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남자, 강대수. 그들 사이에 드리워진 참혹한 악연이 지금 밝혀진다.
술래잡기 대학로 대표 심리스릴러 연극! 오싹한 반전, 뼛속까지 파고드는 밀실스릴러! 다중인격 심리 서스펜스 연극 <술레잡기>를 소개한다. 분열된 서로 다른 인격, 송지아와 오수련. 그리고 그들과 공통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남자, 강대수. 그들 사이에 드리워진 참혹한 악연이 지금 밝혀진다. <시놉시스> 철저한 어둠, 숨소리만 가득한 공간. 여자의 흐느낌이 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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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달빛 안갯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2월 6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달빛 안갯길의 리뷰이다.
이 작품은 상해로 탈출을 시도하는 민갑완과 이기현의 이야기와 발굴조사를 하며 조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선규의 이야기, 이렇게 두 가지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어 함께 진행이 된다. 이 두 가지의 이야기는 극이 흐르며 별개의 이야기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진행해가며 만나고 서로 연관 되어서 흘러간다. <달빛 안갯길>이라는 작품 안에서 “대한제국”이
by 강은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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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두 여자 [연극, 라이프씨어터]
당신의 감각을 자극할 호러극 < 두 여자 >가 찾아왔다. 지금껏 당신이 느꼈던 공포는 공포가 아니다. 당신의 심장을 조이는 절대 공포, 즐길 준비가 됐는가? 이 연극을 끝까지 볼 수 있다면 당신은 강심장!! 이제 공포의 역사가 바뀐다! 자신 있는가? 그렇다면 < 두 여자 >에 도전하라.
두 여자 당신의 감각을 자극할 호러극 <두 여자>가 찾아왔다. 지금껏 당신이 느꼈던 공포는 공포가 아니다. 당신의 심장을 조이는 절대 공포, 즐길 준비가 됐는가? 이 연극을 끝까지 볼 수 있다면 당신은 강심장!! 이제 공포의 역사가 바뀐다! 자신 있는가? 그렇다면 <두 여자>에 도전하라. <시놉시스> ‘공포연극? 연극이 무서워 봐야…’ 당신의 기대를 철저하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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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수상한 수업 [연극, 예그린씨어터]
세상의 아버지를 위한 명품연극! 아버지와 딸, 아들과 아버지에게 전하는 부성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이 여기에 있다! 법의 판결과 아버지로서의 판결! 모든 진실이 밝혀지면서 용서할 수 밖에 없는 가슴속 내면 흐르는 감동이 있는 연극 < 수상한 수업 >
수상한 수업 세상의 아버지를 위한 명품연극! 아버지와 딸, 아들과 아버지에게 전하는 부성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이 여기에 있다! 법의 판결과 아버지로서의 판결! 모든 진실이 밝혀지면서 용서할 수 밖에 없는 가슴속 내면 흐르는 감동이 있는 연극 <수상한 수업> <시놉시스> 전직 부장판사 출신인 노교수는 연극 연출자 유진원을 찾아가 대뜸 수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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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Once upon a time in 발레_와이즈발레단]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 국내 프로발레단 최초 '넌버벌 발레컬'! 추억이 있는 영화음악과 낭만적인 발레의 만남! 우아한 발레와 리드미컬 탭댄스, 스팩타클 비보이의 '콜라보레이션'!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공연은 '와이즈 발레단' 이 진행하는 'Once upon a time in 발레' 입니다. 와이즈발레단은 클래식 발레부터 Art Collabo
by 최서윤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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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부와 투자의 모호한 경계에서 [문화전반]
[Opinion] 기부와 투자의 모호한 경계에서 [문화전반] 학문의 상아탑이자 지성의 요람으로 불리는 대학. 그런 대학들을 살펴보면 독특한 이름을 가진 건물이나 대학들이 많습니다. ▲ 출처 : www.knok.com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세계적인 명문인 와튼스쿨, 록펠러 대학, 카네기 대학, 밴더빌트 대학 모두 설립자 혹은 기부자의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by 김성현 에디터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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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본에서 만난 한국 도자기 : 이병창 컬렉션과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 [시각예술]
"아 어떻게 이렇게 좋은 한국도자가 이렇게 많이 일본에 와 있는 걸까. 우리는 수탈과 전란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되던 때 일본에서는 이런 호사가의 업적이 있었구나. 그것도 현대에 와서 단 26년 사이에 이렇게 압도적인 컬렉션이 가능했단 말이구나. 그렇다면 한국인은 과거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명품 도자들을 생활 속에 지니고 살았단 말인가. 그것들은 다 어디로 갔나."
"오사카동양도자미술관에 수장된 아다까 씨의 한국도자 793점에 제가 모집한 301점의 한국도자와 50점의 중국도자를 합치면 5천 년에 걸친 민족문화의 흐름을 통시할 수 있고 관련된 도자연구가 한층 심화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의 모집품과 미술의 조사활동, 자료구입, 연구, 출판 등의 기금으로 제가 소유하고 있는 동경의 토지와 건물을 기증키로 했습니다.
by 김정연 에디터 2016.02.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