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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8) 라디오 [연극, 예술공간 몬스덕]
영화같은 장면들을 눈앞에서 구현해 내는 "비주얼 시네마" 박골박스.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라디오 -지독히도 슬프고 아름다운 사연을 전하다- 편지를 쓰는 남자 사연을 읽는 남자 세상 가장 슬픈 사랑을 듣는 여자 영화같은 장면들을 눈앞에서 구현해 내는 "비주얼 시네마" 박골박스.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영화보다 더 영화같고,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그들만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됩니다. <공연 소개> 1. 연극 “라디오”는 실제 라디오 방송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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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국악,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이거 만들면 뭐해!!! 연주할 사람이 없는데."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줄풍류 영산회상에만 들어있는 하현도드리의 선율에 17관인 생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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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티브잡스 사진전 -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전시]
그가 처음 컴퓨터를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을 때 모든 사람이 그를 무모하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호기심과 직감을 믿고 내린 결정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었고 그가 생각하는 비전이었다. 자신의 직감과 신념을 따라 내린 결정은 그의 인생을 바꾸었고, 결국 우리 모두의 삶까지도 바꾼 혁신이 되었다.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진展 (부제 iLOVESTEVE) 2016.01.18 ~ 03.08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2월까지 11:00~19:00 / 3월전시 11:00~20:00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의날 21:00까지 *매월 마지막 월요일 전관 휴관 성인11,000원 / 학생9,000원 / 유아6,000원 (36개월미만 무료)
by 박지원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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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문학]
문학은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이 시대를 초월한다는 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수단으로 작용한다.개인에 대한 사회의 억압은 단지 오웰과 밀러가 살았던 시대나 그들의 소설 속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그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어디에나 실재한다. 지금도 다수는 대의를 위해 소수를 억압한다. 현재 사회주의의 대척점에 있는 자본주의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또 과거와 달리 인간의 존엄이 법에 의해 지켜진다고 해도, 개인은 결코 이데올로기의 폭력성을 회피할 수 없다.
사회 이데올로기와 개인, 그 불가분의 관계 -조지 오웰의 『1984』와 의 아서 밀러의 『Death of a Salesman』 이데올로기의 폭력성 - 조지 오웰의 『1984』 조지 오웰 [ George Orwell, 1903-1950 ] 영국 소설가.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에 바탕을 둔 정치우화 《동물농장》으로 일약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지병인 결핵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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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되어버린 제기차기
지금은 학교에서 제기차기를 가르치고 있다는 말에 세대 차를 넘어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깜짝 놀랄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 어렸을 때 신나게 놀았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벌써 전통놀이로 되어버렸고 과거의 유물로 취급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나에게 남은 아름다운 추억은 시간의 화석이 되어버렸다.
제기차기도 역사가 되어 버렸다. 어렸을 적 놀 거리가 없었던 시절 여자아이의 고무줄 놀이와 남자아이들의 제기차기는 유일한 재미였다. 아니 약간은 사치스런 놀이기구였다. 왜냐면 엽전과 한지로 만든 제기는 동네에서도 엽전이 거의 없어질 시기였고 한지 또한 일상에서 쉽게 구하지 못했던 시절이라 제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는 동네에 한두 명밖에 없었다. 가을쯤이면 구
by 나기권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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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그네스 [연극, 대학로 서완소극장]
시골의 한 외딴 수녀원에서 죽은 아기가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시체 옆에 쓰러져있던 아기의 엄마는, 수녀였다! 법원은 영아살해로 법정에 회부된 수녀의 정신 감정을 위해 의사 마샤 리빙스턴을 수녀원으로 보내는데...
신의 아그네스 -극단 격 제 1회 정기공연- <시놉시스> 시골의 한 외딴 수녀원에서 죽은 아기가 발견되었다. 놀랍게도 시체 옆에 쓰러져있던 아기의 엄마는, 수녀였다! 이 사건을 맡은 법원은 아기의 엄마인 아그네스 수녀를 영아살해로 법정에 회부하고, 그녀의 정신 감정을 위해 의사 마샤 리빙스턴을 수녀원으로 보내는데..... 수녀원에 도착한 닥터 리빙스턴은 무
by 극단 격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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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동체, 그 공허함과 한계 - 카프카의 「변신」과 「공동체」 들여다보기 [문학]
「변신」과 「공동체」, 이 두 작품에서 제가 찾은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삶에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공동체’의 허울과 모순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본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현대문학의 불멸의 신화라 불리는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 중 「변신」과 「공동체」를 읽었습니다. 「변신」과 「공동체」, 이 두 작품에서 제가 찾은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삶에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공동체’의 허울과 모순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모순은 「변
by 양수진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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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두번째달 2016 봄 콘서트 [콘서트, LIG아트홀(합정)]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 2016년 첫 공연 봄을 기다리는 춤
두번째달 2016 봄 콘서트 - 봄을 기다리는 춤 -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 2016년 첫 공연 봄을 기다리는 춤 <공연내용> 온갖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행, 바람, 바다 등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색다른 각도로 해석하고 연주하는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이 새로운 프로젝트 '두번째달의 춘향가' 완창 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의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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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이미아직 [무용,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이미아직 >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상징물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죽음은 ‘이미’ 다가왔지만, 삶과 ‘아직’ 결별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공간과 시간을 다룬다.
이미아직 - AlreadyNotYet - 눈 깜빡이는 한순간에 펼쳐지는 삶과 죽음의 파노라마 < 이미아직 >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상징물인 ‘꼭두’를 모티브로 하여 죽음은 ‘이미’ 다가왔지만, 삶과 ‘아직’ 결별하지 못하는 그 미묘한 공간과 시간을 다룬다. 2015-16 ‘한국-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프랑스 샤이오국립극장 초청 <공연내용> 인간인 듯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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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3.27) 러브트릴로지:청춘 [뮤지컬, 대학로 JH아트홀]
청춘들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러브트릴로지:청춘 100% 창작 뮤지컬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컬인 갓스펠, 조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그리고 한국의 흥행 뮤지컬 빨래와 김종욱 찾기의 놀라운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각본, 작사, 작곡부터 연출, 기획에 이르기까지 대학생의 힘으로 만들어진 순수 창작 뮤지컬이라는 것입니다! 청춘들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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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3.28) 한국인의 초상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또 다른 노력의 산물이다.
한국인의 초상 -고선웅X공동창작-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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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인들을 위한 다락에서 동심 여행
그저 사람을 닮은 인형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인형이 담고 있는 메세지를 알게 되면서 인형 속 사람의 인생에 관하여 좀 더 생각 해 볼 수 있던 기회가 된 연극이였다.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일시 ㅣ 2014년 12월 12(금) ~ Open Run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ㅣ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ㅣ 전석 3만원(비지정석) (2016년 01월01일 ~ 2016년 02.월 2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2장 - 2만원) 예매 ㅣ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ㅣ 070-8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