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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새로운 모네를 만나다.
모네의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의 형태로 새롭게 구현하고 있는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누구나 중고등학교 시간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본 미술가들이 몇 명 있을 것이다. 다. 반 고흐, 고갱,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등. 그런 미술가 중 한명인 모네의 전시가 본래 2월 28일까지였던 전시 기간을 5월 8일 일요일까지 연장해 진행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대상을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묘사하는데 초점을 둔 사실주의와는 달리 인상주의는
by 반채은 에디터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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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영화를 보다, 스탠리 큐브릭전
스탠리 큐브릭 전 :
로리타, 샤이닝, 시계 태엽 오렌지, 스페이스 오디세이 등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장면을 전시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영화마다 전시 분위기도 다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은 전시가 되었다.
단순한 사진전이 아니라 미쟝센 기법, 촬영 구도, 소품등을 전시해놨기 때문에 영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전시회를 다 보고 나면 그의 영화를 관람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스탠리 큐브릭으로부터 영감의 원천을 경험하라.'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9 스탠리 큐브릭 전 ~16. 3. 13 영화 미쟝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전시회이다. 전시회를 다 보고 나면 그의 영화를 관람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전시회 구성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영화마다 분위기도 달라 지루하지 않은 전시회였다. The very meani
by 이민경 에디터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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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네 그리고 봄 [시각예술]
꽃피는 3월, 인상주의 화가 모네의 그림과 함께 봄을 만끽하다
봄의 시작인 3월이지만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다. 꽃샘추위 탓에 추운 날이 계속된다. 하지만 분명 부드러운 햇살이 겨우내 언 땅을 조금씩 녹이고 있으며 곧 푸른빛이 돋아나고 꽃이 피어나는 봄이 올 것이다. 꽃피는 봄을 이야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화가는 '모네'이다. 빛과 색채가 가득한 풍광을 담은 모네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직 오지 않은 봄을 충분히
by 반승현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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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당신의 인생 시는 무엇인가요? [문학]
산뜻하게 찾아온 봄, 그리고 시는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다가오나요?
어느 대학의 교양수업, 그 수업의 이름은 '시는 어떻게 내게로 오는가' 이다. 새학기 봄과 함께 찾아온 산뜻한 그 강의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수업 참여로 인해 다양하고 풍부한 시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었다. 필자가 그 수업의 수강생이다. 평소에 시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수업을 재미있게 들었으며 다른 학우들은 어떤 시를 제일 좋아하
by 이지영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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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05.1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 [콘서트, 올림픽공원]
만개한 봄의 한가운데 만나게 된 만큼 그 여느 때보다
사람 냄새와 꽃 냄새가 가득한 온기 있는 시즌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크며,
석가탄신일과 스승의 날까지 아우르게 된 만큼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됐습니다.
비록 2주만큼의 일정이 뒤로 옮겨졌지만 뷰민라는
관객, 아티스트, 스태프 모두에게 여전히 가장 먼저 찾아온 특별한 봄이고 싶습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 2차 라인업 아티스트 5.14 sat Mint Breeze Stage 노리플라이, 로이킴, 브로콜리너마저, 빌리어코스티, 선우정아, 제이레빗 Loving Forest Garden 김사월, 랄라스윗, 안녕하신가영, 옥상달빛, 임현일, 치즈, 페퍼톤스 cafe Blossom House 롱디, 멜로망스, 위아더나잇, 호소 5.15 s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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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사랑하고 싶다 [연극,연진아트홀]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추억을 기억할 수 있어서이고
사랑이 아픈 것도
기억된 추억 때문이다.
때문에 어떤 기억이냐에 따라
한편으로는 행복일 수도,
혹은 반대로 불행일 수도 있다.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사랑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사랑하고 싶다 - 배고파 - 그대는 어떤 사랑을 하고 싶나요? 이별이 사랑을 만나다. 혹시, 그거 알아? 나는 지금 너랑, 하고 싶다. < 시놉시스 >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추억을 기억할 수 있어서이고 사랑이 아픈 것도 기억된 추억 때문이다. 때문에 어떤 기억이냐에 따라 한편으로는 행복일 수도, 혹은 반대로 불행일 수도 있다. 사랑을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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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08.28) 마마 돈 크라이 [뮤지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당신을 중독시킬, 거부할 수 없는 뱀파이어의 유혹
마마 돈 크라이 당신을 중독시킬, 거부할 수 없는 뱀파이어의 유혹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첫 티켓 오픈! 창작뮤지컬의 흥행 신화! 2010년 입소문만으로 연장 공연 확정 2013년 소극장 흥행 1위의 폭발적인 반응 2015년 업그레이드 된 무대, 창작 뮤지컬 히트 브랜드로 안착 2016년 창작뮤지컬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4번째 시즌, 열광적인 무대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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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몽타주 [연극,피카소극장]
대학로에서 오직 유일한 관객들에게 검증된
웰메이드 정통 추리 스릴러 연극!!!
몽타주 2008년 한국추리문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추리스릴러극의 전설!! 8년간 2,000회가 넘는 상연!! 전국 20개 도시 투어!! 대학로에서 오직 유일한 관객들에게 검증된 웰메이드 정통 추리 스릴러 연극!!! < 시놉시스 > 유년시절,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을 쫓기 위해 천재적인 몽타주 화가로 성장한 서정민은 연쇄살인범 유홍준의 몽타주 의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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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마스터 클래스 [연극, LG아트센터]
테렌스 맥날리의 토니상 수상작인 연극 「마스터 클래스」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1923-1977)의 삶과 음악적 열정을 압축적인 대사와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극화한 작품이다.
마스터 클래스 LA DIVINA / 노래의 여신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 금세기 최고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인생의 전부였던 목소리와 여인으로서 운명을 걸었던 선박왕 오나시스와의 사랑 그 전부를 잃어버린 후의 마리아 칼라스 이제 그녀가 젊은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우리에게 다시 살아온다. 더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테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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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스봉은 이름이 뭐예요 [시각예술]
왜 베테랑의 미스봉은 이름이 나오지 않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한국 영화에서 여성 캐릭터를 표현하는데에 있는 한계에 대해 고민해 본 글입니다.
" 미스봉 나이스! " 영화 베테랑은 지난 해 관객 수 천 삼백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영화 관객 수 3위를 기록하였다. 형사 서도철(황정민)과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의 대립구도를 중심 축으로 하는 전형적인 오락영화로서 배우들의 연기 호흡과 팽팽하면서도 유쾌한 연출이 더해져 큰 인기를 몬 것으로 생
by 박지원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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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막 한 가운데 프라다 매장이?! Prada Marfa(프라다 마르파) [시각예술]
텍사스 사막 한 가운데 프라다 매장을 재현한 엘름그린과 드라그셋 듀오의 'Prada Marfa(프라다 마르파)'
텍사스 사막 도로변에 프라다 매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허허벌판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프라다 매장과 그 속의 상품들 그리고 그 앞에서 사진을 찍는 다양한 사람들. 정말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조합인데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는답니다. 사실은! 이 곳은 진짜 프라다 매장이 아니랍니다. 제 기능을 하지 않는 문은 굳게 잠겨만 있을 뿐, 열고
by 이다현 에디터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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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연극, 국립극장]
달 뜬 시골 집, 병든 아버지를 등에 업고 마당을 걷는 철없던 아들의 이야기.
그들을 바라보는 서러운 어머니의 이야기.
반 백 년을 같이 살았어도 생의 마지막 순간엔
'당신에게 할 말이 많은데'
그 말만 되풀이 하던 늙은 부부의 이야기.
내가 왜 아프냐고 묻는 아버지의 질문에
가슴이 먹먹해지던, 그저 바라만 보던, 두 부자의 이야기.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 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 - 대한민국 대표 극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신구, 손숙 등 연극계 거장의 의미 있는 귀환! 연극계의 거장 신구, 손숙 등 별들의 귀환으로 차범석 선생의 10주기 추모공연의 의미를 되새기다!!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차범석 희곡상 6회 수상작으로, 故 차범석 선생 1
by 김지효 에디터 2016.03.16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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