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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터키블루스 [연극,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소극장]
화~금 8시 | 토 3시 6시 | 일 2시 5시 (월 공연 없음)
*4/10(일) 5시 공연 없음
*3/23(수) 5시 공연 있음
터키블루스 여행과 음악으로 추억하는 가장 찬란한 순간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터키 블루스> -두 남자가 들려주는 아련한 추억 속 우정 이야기 음악을 통해 둘만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일기장, 카세트 테이프, 보물상자, 함께 들었던 노래 등으로 어린 시절 시완과 함께 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둘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 역시 자신의 아련한 옛 시절을 추억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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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야름답고 발칙한 동화이야기, 뮤지컬 난쟁이들[공연예술]
야름답고 발칙한 동화이야기, 뮤지컬 난쟁이들 어린 아이들은 누구나 동화를 꿈꾼다. 누군가는 공주님이 되기를, 누군가는 왕자님이 되기를 꿈꾸고, 아무 대가 없는 사랑이 존재 한다는 것과 자신들 또한 그러한 사랑을 할 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된 후. 그들은 더 이상 동화를 꿈꾸지 않는다. "동화는 동화일 뿐이잖아.
by 권희정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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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공연 - 뮌헨 소년 합창단
독일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 공연 :: 2016년 03월 30일 , 예술의 전당 . . . 얼마전 영화 오빠생각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어린이 합창단 그리고 어린시절 봤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그 영화에서처럼 음악적 교육이라는 취지하에 설립되어진 합창단을 통해 곱디 고운 목소리를 내는 아이들은 언제 보고 들어도 나를 묘한 기분에 젖게 하는것 같다.
by 장수진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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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 공연!
2016.03.30 (수)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뮌헨 소년 합창단의 첫 내한공연! 2000년대 중반쯤, TV 광고에서 처음 사용했던가?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에 '소년합창단'의 노래가 유행처럼 퍼졌었다. 그 대표주자는 리베라 소년 합창단의 '상투스(Sanctus)'였다. 아마 인터넷 열심히 했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변성기가 오지 않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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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광기의 사랑 혹은 욕망의 유령[시각예술]
영화 < 크림슨 피크 >에 대한 나의 짧은 단상
유령이 살 법한 집은 언제나 우리에게 온갖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이 작품, <크림슨 픽> 또한 그런 상상력에서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유령의 집을 테마로 한 만큼 분위기가 매우 음산하다. 사실 크림슨 픽 저택이 나오기 전인 이디스가 어머니의 유령을 만나는 오프닝 시퀀스에서부터 그 분위기가 잡히기 시작된다. 하지만 본격적인 시작은 이디스가 샤프
by 권중하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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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음악 역사의 기품, 뮌헨 소년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소년들의 미성이 함께하는 음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오는 3월 3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뮌헨 소년 합창단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들의 공연은 비유럽권 공연으로서는 처음이며 최초의 내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뮌헨 소년 합창단은 뮌헨 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음악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6세부터 14세까지 변성기
by 최서연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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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마음을놓다] 음악이 사랑을 만들어내는 시간_Once
: Glen Hansard & Marketa Irglova /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순간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사랑이였음을
: Glen Hansard & Marketa Irglova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순간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사랑이였음을 When your mind's made up When your mind's made up There's no point trying to change it 천천히 떨어지듯 천천히 젖어든다. 동화같은 해피엔딩이 아니어서 더 반짝이는 진한
by 지예슬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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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과거'를 음미하다. [문화 전반]
새로운 것들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과거가 주는 은근한 맛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빌딩숲이 우거진 서울과 같은 곳에서도 과거를 음미할만한 장소가 있다.
과거는 대체로 고리타분하다고 여겨진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우리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스윽 넘기기만 해도 세일 정보, 뉴스 등 새로운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다. 어제의 일, 한 달 전의 일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잃는다.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벅차다. 최신 정보를 더 빠르게, 더 많이 습득해야
by 반채은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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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생생한 '살아보기'의 현장, < 맨발의 학자들 > [문학]
인류학적 현장 연구의 보고서인 책 <맨발의 학자들>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감상들입니다.
*책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류학 수업시간에 읽었던 흥미로운 책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우선 책의 제목이 ‘맨발의 학자들’인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이다. 현장 속에서 맨발로 걸어 다니는 것처럼 그 지역이 주는 기운을 그대로 느낀다는 점에서 그러하고, 동시에 6명의 인류학자들이 모두 무더운 동남아시아를 연구했기에
by 박지원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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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불 문화 교류 130주년,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문화 전반]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올해는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상호 교류 조약을 맺은지 1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국가 기관과 문화 예술 단체들이 협력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문화에 관심 있으신 분들과 문화 예술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 전해봅니다.
2016년은 대한민국과 프랑스가 1886년 6월 4일, '조불 수호 통상 조약'을 체결한지 1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비록 이 조약의 바탕에는 병인양요와 열강들의 제국주의 경쟁이 끼어있지만, 이 조약을 토대로 지난 130여년간 두 나라 사이에서는 문화뿐 아니라 경제, 사회적으로도 수많은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130주년을 맞아 한국과 프랑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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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공연
파릇파릇한 소년들이 쏟아내는 아름다운 음성을 들을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 것이 첫 번째 기대라면, 두 번째 기대는 이들의 프로그램이다.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같은 웅장한 곡부터 퀸의 'We are the Champions'까지. '넬라 판타지아'의 아름다움이 기대되는 것은 당연하다.
[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공연 MÜNCHNER KNABENCHOR 변성기가 지나기 전의 6-14세 소년들이 모여서 합창을 하는 것은 영상으로 여러 번 접해보았다. 아마 여러분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많이 만났을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파리 십자군 소년합창단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슈만, 브람스, 바그너, 바흐 등 수많은 작곡가들의
by 김나연 에디터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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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트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 그 시너지 효과 [문화 전반]
패션계뿐만 아니라 현재에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작업에 대해 알아본다,
패션에 그다지 큰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이제는 ‘콜라보’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는 대충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이라는 단어는 패션 시장에서 마켓팅의 요소로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콜라보레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공동 작업 또는 그 작업물, 협력 등을 뜻한다. 마케팅의 한 요소로써
by 홍지연 에디터 2016.03.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