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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 먹고싶은 라면 [연극,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일자 : 2016.03.11 ~ 오픈런
시간 : 수요일 ~ 금요일 20시 / 주말 14시, 17시
※월요일, 화요일 공연 없음
장소 :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극단 동화가 꽃피는 나무
관람등급 : 만 14세 이상
먹고싶은 라면 1 먹고 싶은 연극‘라면’은 유쾌한 청춘 코믹 연극으로 대학로 대세 공연 장르인 일명 로코(로맨틱 코미디)와는 차별화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으로 다가오는 드라마. 2 20대 중반의 젊은 연인부터 30대 후반 중년을 바라보는 부부까지 공감할 수 있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폭넓은 관객층을 위한 재미와 감동의 연극. 3 우리의 인생과 결혼 그리고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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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이상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게 – 세계의 버스 정류장 [시각예술]
현재 세계 각국에선 지친 일상속 사람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독특한 버스 정류장들이 늘고있다, 재치있고 기발한 버스 정류장들을 들여다보자
#1 공공미술 더 이상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게, 세계의 버스 정류장 바쁜 일상에 치여 살다보면 오늘 하루 내가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본 건 몇 번일까 손가락으로 새어봐야 할 정도로 여유가 없어진다.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정류장을 보면 모두 하나같이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바라보거나 문서 파일을 읽기 바쁘다. 그런데 만약
by 우정연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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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형제의 밤 >'의 공감을 찾다.
2015년 연말 가족이라는 주제로, 대학로를 찾은 관객들에게 높은 객석 점유율의 사랑을 받았던 < 형제의 밤 >이 다시 돌아온다.
휴먼코미디 연극<형제의 밤> 휴먼코미디의 끝판왕 '연극<형제의 밤>' 연극 속에서 공감을 찾는다. 2015년연말, 대학로를 찾은 관객들에게 높은 객석 점유율의 사랑을 받았던 <형제의 밤>이 다시 돌아온다. 처음으로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가는 문화예술! 당첨의 기쁨과 기대가 크다. 특히 <형제의 밤>은 이미 높은 객석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수많은 로맨스 대학로
by 이민경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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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형제의 밤, 기대되는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형제의 밤ː 기대되는 휴먼 코미디 연극 대학로 순수 창작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웃기고 슬픈, 그 녀석들의 환타스틱한 하룻밤 이야기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인 두 놈 - 이수동, 김연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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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BUNNY=ME
귀여운 토끼와 꿀이 떨어지는 꽃입니다.
토끼의 귀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꿀처럼 달콤한 것만 골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illust by JONGDI] 귀여운 토끼와 꿀이 떨어지는 꽃입니다. 토끼의 귀는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꿀처럼 달콤한 것만 골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by JONGDI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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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도지침
인문학을 공부하다 보면 마음 깊이 자리 잡은 애국심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민족주의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그리고 애국의식이 무엇을 목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우리에게 주입되는지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애국 시민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오히려 애국심이 무지한 대중을 세뇌하는, 비이성적이고 억압적인 감정으로 생각될 때도 많다. <보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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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둘하나, 하나둘 -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 이번주 4월 10일 일요일 3시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연극 '형제의 밤'을 보게 되었습니다. 형제 혹은 자매가 있는 분들이라면 연극을 보며 더 많은 부분에 공감하게 되지 않을까요.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사이이거나, 혹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거나! 여러분들은 어느 쪽에 속하시나요? 그런데 연극 '형제의 밤'에서 형제로 등장하는 '수동
by 박소영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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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세상에는 아름다움에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매일 보는 풍경에 무뎌지거나 익숙해지지 않고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매일같이 보는 하늘에 새로이 경탄하고, 그 빛깔에 감동한다. 봄에 난 새순의 색깔을, 잎사귀의 곡선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하는 사람들이니 참 축복받았다고도 하겠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를 보면서 모네가 그런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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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김태형
잠깐 클래식 붐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시즌 음악처럼 클래식도 참 다양하고 많은데,
금방 식어버린 듯 해 약간 아쉽습니다.
앞으로 많은 공연들과 축제가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연 후 앵콜이 나온다면,
폰세의 인터메조를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거리를 걷기엔미세먼지가 많고, 휘리릭 지나가는 짧은 계절 봄.봄.봄눈과 귀를 씻을 멋진 공연이 다음주에 있습니다.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시리즈에서부조니의 10개의 오르간 코랄 전주곡,슈만 피아노 소나타 2번,리스트의 오르간을 위한 프렐류드와 푸가 a단조와 순례의 해 제2년봄을 대신할 만큼 좋은 프로그램에실력
by 신채민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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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가 봄을 사랑하는 이유들 [다원예술]
어느덧 4월이 되어 여기저기서 꽃놀이가 한창입니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아름다운 문장, 음악, 그림들은 우리의 마음을 온기로 가득 채워줍니다. 점점 짧아지는 봄을 또다시 보내기 아쉬운 마음에 모아본 작품들입니다. 다양한 형식의 예술로 봄을 한껏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1. 마음을 울리는 봄의 문장들 봄이 다 가기 전, 이 꽃이 다 흩기 전 그린 님 오실까구
by 정나원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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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네 삶의 어제, 오늘, 내일이 다 담겨있는 뮤지컬 '빨래' 그리고 다시 돌아온 홍롱고 [공연예술]
뮤지컬'빨래'가 2016년 3월부터 동양예술극장에서 18차 공연을 이어갑니다. 1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꾸준하고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빨래'는 서울살이를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애환과 고단한 삶을 그려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강원도에서 상경하여 서울살이를 이어가는 나영, 돈을 벌기 위해 고국인 몽골을 떠나 한국으로 온 외국인 노동자 솔롱고 등 나름의 외로움을 갖고 살아가는 다양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들려줍니다. 뮤지컬'빨래', 그리고 관객들이 기다려온 홍광호라는 배우에게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것일까요?
우리네 삶의 어제, 오늘, 내일이 다 담겨있는 뮤지컬 <빨래> 그리고 다시 돌아온 홍롱고 뮤지컬<빨래>가 2016년 3월부터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18차 공연을 이어갑니다. 2005년 첫 프로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꾸준하고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빨래>는 서울살이를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애환과 고단한 삶을 그려내
by 안시원 에디터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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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형제라서 찌질하고, 형제라서 애달프다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하고, 치졸하며, 유치해서 처절하기까지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사랑스러운 연극. 형제의 밤.
형제라서 찌질하고 형제라서 애달프다 연극 형제의 밤 아트인사이트에서 또 다시 문화초대를 받았습니다. 형제의 밤! 처음 문화초대 목록에 형제의 밤이 떴을 때 저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2014년 말 경, 형제의 밤을 보고 꼭 한번 다시 봐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어언 1년 반. 맨날 이번에는 봐야지, 이번에는 봐야지 하고 마음먹고 새로운 작품들에, 또 바쁜
by 권희정 에디터 2016.04.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