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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코끼리 날다 [연극,소극장 혜화당]
코끼리 날다 - 힘든 생활 속에서도 꿈을 찾는 유쾌한 이야기 - 선택. 우리는 인생이 시작되면서부터 항상 선택을 하며 살아와야만 했다. 그렇지만 문제는 선택을 하기위한 충분한 배경지식도 마련되지 못한 채 선택의 강요를 당하며 살아왔다. 사람들은 한번 내려진 선택으로 인해 인생의 이가지에서 저가지로 뻗어 가며 현재의 자리에서 다른 가지로의 이동의 선택의 기로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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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행오버 [연극, 대학로 휴먼시어터]
속고 속이는 게임이 시작. 추리코믹 스릴러 연극, 행오버
행오버 - 게임의 시작 - 나는 살해하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골때리는 사람들과 507호에서 만났다 추리코믹 스릴러 연극 행오버 <시놉시스> 사랑하는 사람을 내가 왜 죽여요~?? 부인의 생일과 결혼 1주년 이벤트를 하기 위해 부인을 506호로 납치한다. 부인을 남치한 호텔방, 506호! 부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깨닫는 방, 507호! 호텔로 한달에 한번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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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행복 [연극, 대학로 단막극장]
삶의 끝자랏에서도 서로를 놓지 않는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 - 고마워요 내곁에 있어준 당신이어서.. - Love memory 1 입소문 만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학로 일대를 훈훈하게 달궈온 연극 <행복> 올 겨울 당신의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가슴 찡한 사랑이야기 Love memory 2 소극장만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웰메이드 명품연극 참신한 소재와 대사, 감각 있는 무대연출, 삼박자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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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7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가사 한 글자 한 글자가 큰 위로로 다가오는 노래 매일 같은 일상에 지치는 것 같고 나는 왜 이정도 뿐일까 하는 마음과 그냥 하루가 크게 지치고 무기력할 때 한숨을 크~게 한 번 내쉬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이
by 박유미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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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듀오 유+킴의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가오는 5월 12일 목요일 저녁에 듀오 유+킴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세 도시 이야기 시리즈 중 '파리'에 해당하는 이번 공연은 테마가 파리라는 것만으로 이미 이목을 끄는 것 같다. 음악과 예술, 낭만이 가득한 도시 파리를 테마로 한 음악회라니! 사실 클래식에서는 프랑스 음악계가 주류라고 보기
by 석미화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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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오로라를 보았다 [여행]
이번 주도 영화를 보고 오피니언을 쓸 계획이었다. 전부터 보고 싶었던 레오 까락스의 <홀리 모터스>를 봤다. 엄청난 영화인 것은 분명했지만 책상에 앉으니 어떤 글을 써야 할 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어려운 영화였다. 이해하지 못한 것을 이해한 척 하며 쓰는 것은 거짓말이 될 것 같아 대신 오늘은 오래된 추억을 하나 꺼내보려 한다. 작년 겨울 운이 좋게도 나는
by 박지원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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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봄, 그리고 쉼표
Calligraphy by somangcalli
2016. 4. 30. 얼마 만나지 않은 봄을 마무리하는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그리다] 글과 그림 그리움의 어원은 같다.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 되고,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 된다. 짧은만큼 소중한 봄.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하던 그 봄을 그리며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본다. 그렇게 4월을 마무리 해본다. copyright ⓒ 20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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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심청의 재해석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이들의 반응은 다르다.
여기 고약하게도 살고 싶지만 죽어야하는 이가 있고
이제는 눈을 감고 싶지만 도저히 감을 수가 없는 이가 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이들의 반응은 다르다. 여기 고약하게도 살고 싶지만 죽어야하는 이가 있고 이제는 눈을 감고 싶지만 도저히 감을 수가 없는 이가 있다. 뱃사람들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제물로 바쳐져야 하는 간난이. 효성이 깊어 눈 먼 아버지 눈뜨게 해드리려고 팔려온 것이면 화라도 안나겠는데, 아버지는 눈이 멀지 않았다. 가족들 굶기고 도박에 눈 팔린
by 권미주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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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행의 온도를 전달하는 전시 -'디어 알래스카' [여행]
아쉽게도 지난 27일 막을 내린 '디어 알래스카(Dear Alaska)' 전시. 현대인이 바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여행의 경이로움과 여유로움을 사진/영상/패션 디자인/설치 예술/공연으로 보여준다.
“여행.”단 두 글자 단어로 나를 설레게 한다. 여행은 낯설지만 기대되는 그 무언가를 가져다준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기도 하고, 익숙한 시간과 장소일지라도 여행으로의 그 곳은 정말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장시간 비행을 거쳐야만 도착하는 해외든지 매일같이 내가 산책하는 공원이든지 상관없이 말이다. 계획할 때, 실제로 떠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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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7.31) 17세 [뮤지컬, 한성아트홀 1관]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 그리고 사랑. 당신의 아름다웠던 17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17세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 그리고 사랑 당신의 아름다웠던 17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장 찬란했던 순간으로 데려다 줄 모두를 위한 추억여행! 누구에게나 있었다! 17세의 가슴뛰는 꿈! 어느 때에나 있었다! 17세의 콩닥콩닥 첫사랑! 응답하라 7080! 당신의 복고감성을 제대로 자극할 복고스테이지, 복고스토리 + 엄마의 말랑말랑... 러브스토리! 응답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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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05.26) 인터뷰 [연극, 현대카드 UNDERSTAGE]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을 두드리는 노크소리와 함께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는 인터뷰는 그렇게 시작된다.
인터뷰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 김수로가 2016년 처음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공연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김수로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큐레이터로 선정된 후 처음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 <인터뷰>. 공연계 흥행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김수로 프로젝트'로 다져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있게 선보이는 무대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믿고 보는 배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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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월이 흘러도 혁명적인 디자인 그룹 '멤피스(Memphis)' [시각예술]
청담 10꼬르소 꼬모 8주년 특별전 멤피스(Memphis) 전에 다녀왔다......멤피스(Memphis)는 1981년에 이탈리아에서 에토레 소사스(Ettore Sottsass)에 의해 결성된 포스트모던 디자인 그룹이다.
며칠 전, 청담 10꼬르소 꼬모에서 열렸던 멤피스(Memphis) 전에 다녀왔다. 평소 멤피스 디자인을 인터넷으로 접하며 언제 한번 직접 보게 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멤피스 전은 무료로 진행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전시장이 크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대표작들을 한눈에 다 볼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었다. 더 많은 디
by 이다현 에디터 2016.04.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