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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 , 삶에 애착을 가진 심청을 그려내다.
'선주'와 '간난'의 이야기로 다시태어난 '심청전' 원전에서 착한 심청은 공양미 삼백석에 인당수에 빠진다. 어린시절에는 효심이 갸륵한 착한 소녀를 보고 감동받았다. 하지만 머리가 큰 지금은 다른 생각이 든다. 심청은 살고자하는 욕망이 없었을까? 효심이 갸륵한 것은 좋지만 살아서 아버지를 모시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원하는 삶의 그림을 조금
by 최서연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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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돈가스와 행복의 상관관계 [문화 전반]
돈가스로 행복할 수 있던 그때. 지금은 무엇으로 행복 할 수 있을까. 내게 '행복'은 무엇일까.
도서관 돈가스와 행복의 상관관계 "돈가스= 행복." 저에게 집 앞 도서관은 특별합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쯤 완공되었던 도서관은, 제겐 공부하는 곳이라기 보다는 놀이터였습니다.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자고 모였던 친구들과 마음이 맞아서 '도서관을 빌미로' 놀기 시작한 이후로는 도서관은 제게 지상낙원이었습니다. 그 당시 주변사람들에겐 죄송하지만, 제게
by 권희정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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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현재를 즐겨라! 연극 '퍼펙트 라이프'
현재를 즐겨라! 연극 '퍼펙트 라이프' 아마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 가슴 속에 로빈스 윌리엄이 남아있지 않을까 싶다. 혹은 그 유명한 대사, '카르페디엠'이거나. <죽은 시인의 사회>와 닮은 연극이 올 봄 첫 무대에 올랐다. 바로 <퍼펙트 라이프>다. 연극 <퍼펙트 라이프>는 선배들의 입시성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해체될
by 이승현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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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리싸이클링, 업싸이클링! 그 무엇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 [문화전반]
환경을 생각한는 사람들의 리씨아클과 업사이클에 대해 알아보자.
얼마 전, 나의 방 안에도 봄이 왔음을 알리기 위해 요즘 한창 많이 보이는 샛노란 프리지아와 백장미 한 단을 샀다. 투박한 종이에 둘둘 말려진 꽃들을 품에 안고 집에 도착했는데, 맙소사, 이 예쁜 꽃들을 꽂아놓을 화병이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화병으로 재활용할만한 페트병이나 유리병을 찾기 시작했다. 나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것은 얼마 전 코엑
by 홍지연 에디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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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 연극의 살아있는 신화, 산울림 소극장 [문화전반]
산울림 소극장의 다양한 행보들은 전 세대를 연극의 세계로 부를 수 있었다.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이 극단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면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한 극단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산울림 소극장에서는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극단 산울림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연출가인 임영웅 연출가의 작품으로, 46년 전에도 임영웅 연출가는 이 작품을 올렸다. 이 실험적인 희곡을 1969년도에 초연을 하면서 다소 난해하고 어려운 연극의 고정관념을 깨고 연극의 재미를 선사하여 한국에 알렸다. 그 후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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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운 엄마를 채워나가는, MEMORY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 다시 한 번 엄마의 사랑과 삶을 기억하고 소원했던 관계가 회복되
by 김정미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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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되는 컬러링 북, MEMORY.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컬러링 북-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다시 한 번 엄마의 사랑과 삶을 기억하고 소원했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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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게임 [연극,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근미래 현대사회의 양극화로 인한 주거문제를 보여주는 연극
게임 <게임>은 마이크 바틀렛(Mike Bartlett)의 최신작으로 하우스 푸어와 자본가가 벌이는 극단적인 생존게임을 소재로 한다. 하우스 푸어인 애슐리와 칼리는 생존을 담보로 자본가가 제공하는 게임공간에서 살게 된다.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관객은 그들의 거실과 부엌, 침실 그리고 욕실을 들여다본다. 2015년 2월 영국에서 초연하며 근미래 현대사회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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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책으로 전하는 휴식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리뷰[문학]
페리의 감성 포토에세이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리뷰
coffee break?! book break!! 살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휴식이 자주 필요하다. 그것이 육체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우린 항상 여러모로 피로하고 계속적으로 힐링이 필요하다. 한잔의 커피로는 풀 수 없는 답답함이 있을 때 함께하면 좋은 책, 오늘은 페리의 감성 포토에세이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를 들여다 보자. 어렸을때 보았던 '
by 안세영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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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07.24) 아들 [연극,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세상에서 가장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그린 연극
아들 이야기꾼 장진 감독의 영화 ‘아들’ 연극으로 재 탄생한다! 2007년 개봉 당시 ‘가슴을 울리는 여운이 긴 영화’, 따뜻하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영화지만 소설책을 읽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등의 반응을 얻으며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영화! 15년 만에 처음으로 하루를 같이 보내게 되는 부자(父子)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고맙다… 이렇게 건강하게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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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의 위안이 되어줄 컬러링북,『MEMORY-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 다시 한 번 엄마의 사랑과 삶을 기억하고 소원했던 관계가 회복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되는 컬러링
by 이해인 에디터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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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 가장 따스한 컬러링북 MEMORY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프리뷰
많고 많은 컬러링북 중에 따뜻함을 담을 수 있는 컬러링북은 없을까? 색을 칠하며 어린날의 감성을 하나하나 깨울 수 있다면, 그 때의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다면, 엄마의 따스함을 가득담은 컬러링북 MEMORY 엄마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그리움들을 그림에 그대로 그려넣었다. 동화같은 세상이 그림속에 펼쳐지고, 색을 칠해넣으면 그림들이 하나하나 살아
by 안세영 에디터 2016.04.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