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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알폰스 무하 전]
전시 기간 : 2016년 12월 3일(토) ~ 2017년 3월 5일(일)관람 시간 : 12월, 1월, 2월: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12/26, 2/27) *설연휴 정상운영전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전시 주최 : 컬쳐앤아이리
by 최서윤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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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무하展
포스터와 책의 삽화부터 보석 장신구와 포장 디자인 등 그의 작품은 당대와 현대의 다양한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알폰스 무하 Alphonse Mucha(1860~1939) 고국 체코에서 알폰스 마리아 무하(Alfons Maria Mucha)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는 1860년 7월 24일에 당시 오스트리아 제국의 통치를 받던 슬라브 지역 중 하나였던 모라비아 남쪽의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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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로 시작 하는 전시회의 프리뷰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알폰스 무하 전시회 인데요~ 우선 전시회의 기본정보를 알아볼까요? 이번 알폰스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 전시회는 2016년 12월 3일 부터 2017년 3월 5일까지
by 김민경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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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르누보의 정수, 위대한 체코인 알폰스 무하
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색감, 명확한 상징으로 어떤 예술가 못지않게 자기만의 색깔이 확고한 예술가였던 알폰스 무하.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체코 여행을 가서였다. 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썼던 독일 여자아이가 내게 무하 박물관에 꼭 가보라고 추천하기에 우연찮게 그곳을 방문했었다. 알폰스 무하의 생애와 예술활동을 중심으로 그의 물건과 작품이 전시 되어있는 그곳에서 나는 체코의 달달한 향기와 잘 어울리는 그를 만났더랬다. 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색감, 명확한 상징으로 어떤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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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일까?
부부작가의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한층더 깊이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해답을 찾아 나서보자.
당신이 다른사람의 아픔을 대신 느끼게 된다면? 부부 만화가인 김인호, 남지은 작가의 인기 웹툰 《사랑일까》는 유쾌 발랄한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반짝이는 감성 만화로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간다. 전작 《우연일까》보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연출이 기대된다.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연극 <사랑일까?>가 10월 25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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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김건모의 50 [문화 전반]
김건모의 새 앨범 '50'에 대한 감상
지난 19일 김건모의 새 앨범 <50>이 발매되었다. 그는 올해 50세를 맞았다. 그의 50 인생 중에서 약 25년, 절반을 대한민국의 대표 가수로서 많은 음악들을 남겼다. 그가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92년도에 데뷔했을 때 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었지만, 성인이 된 지금 그의 노래를 들으며,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가수 중 한 명으로 생
by 송송이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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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연말,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있는 유쾌하고도 따듯한 결말이 있는 이야기.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문화 향유하기를 하며 이번에는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연극을 관람하고 왔다. 위치는 대학로의 미마지 아트센터 눈빛극장!! 오랫만에 엄마와 함께 데이트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 요즘에 겨울이 다가오는듯 날씨가 차가워질 때 셰익스피어의 겨울이야기를 각색한 놀이의 연극! 북새통의 겨울 이야기를 보며 가족의 의미와 따듯함을 다시금 느끼며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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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알폰스 무하, 19세기 예술계에 숨을 불어넣다.
2016.12.03 ~ 2017.03.05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알폰스 무하> 학창 시절 미술 시간에 한 번쯤은 '알폰스 무하' 라는 이름과 그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알폰스 무하 만의 색감과 패턴들은 한 번 보고 난 후에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나 또한 중학생 때 처음 알폰스 무하의 그림을 교과서에서 보고 길
by 白 에디터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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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향수 [문학]
시각으로 후각을 상상하다
파트리크 쥐스킨트 - 《향수》 냄새에 관한 고찰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나 코를 킁킁거리기는 처음이었다. 나도 모르게 그루누이에게 이입되어 코를 벌름벌름 거리고 주변의 사물에 괜히 코를 한 번 씩 갖다 댔다. 냄새에 대한 감각적인 묘사가 신기했다. 매일 맡으면서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당연히 여기기에 놓치고 살았던 무수히 많은 냄새들의 존재 자체에
by 이예은 에디터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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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이 슬픈 시대의 무게 [공연예술, 문화공간 예술텃밭]
프로젝트 킹리어 이 슬픈 시대의 무게 The Weight of This Sad Time 눈물을 닦아라. 좋은 세월이 와서 그들을 통째로 집어삼킬 것이다. Wipe thine eyes The goodyears shall devour'em, flesh and fell. <공연 소개> 이 작품은 뛰다의 네 번째 셰익스피어 작업이다. 2001년 뛰다의 창단작품으로
by 위나경 에디터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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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마스떼 나마,스테
삶과 죽음 서로를 이해하다.
2016.11.22 화 아트홀마리카 2관 pm 7:30 <나마스떼 나마, 스테> # 00 나마스떼?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를 뚫고 아트홀마리카에 도착했다. 저녁 7시 지하에 위치한 아트홀마리카에는 그 추위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대학로 특유의 활기가 추위를 앗아가는 듯했다. 티켓을 받고 입장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벤치에 앉아 극에 대해 떠올렸다. "나마스
by 김세옥 에디터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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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품과 상품, 그 경계에 서다 [시각예술]
중국미술은 원나라를 거쳐 명/청대에 이르러 과거의 문인화를 계승하는 한편, 개성적인 회화도 등장하였다. 명대에 이르기 까지는 정확하고 장식적인 요소로 표현하는 그림과 개성적이면서 주관적인 그림의 두 가지의 회화 흐름이 존재하였다. 청대에 와 고전 연구와 고고학을 중시하는 고증학이 널리 퍼지면서 문화유산을 종합하여 분석하려는 태도가 생겨났다. 또한 서양 문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