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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명으로 가득찬 무대로 보는 예술; 2인극 페스티벌
< 컬렉티드 스토리즈 >와 < 그렇게 산을 넘는다 >
대학로에서 열린 2인극 페스티벌, 2명이서 만들어내는 연극은 쉽게 상상되지 않는다. 30분에 넘는 시간동안 오로지 2명이서 무대를 꽉 채운다는 상상. 이 호기심이 날 더욱 페스티벌로 이끌지 않았나 싶다. 이전에 대학로에서 보던 연극과는 달리 화면의 전환이 적다. 매우 적다. 다양한 작품들 중 나는 <컬렉티드 스토리즈>와 <그렇게 산을 넘는다> 2개의 연극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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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
조금은 흔들린 이 사진이 이번주 제일 좋은 사진인 이유는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줬기 때문이다. 11살까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었던 나는 크리스마스에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주인공이라는 것을 느껴왔다. 너무나 커버린 지금의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조금은 다른 의미이지만 적어도 어렸을때의 행복을 몽글몽글 품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되었다. 올해의 크리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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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아트인사이트 137번째 문화초대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의 프리뷰가 찾아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137번째 문화초대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Keywords 알폰스 무하 / 아르누보 / 모던 그래픽 디자인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알폰스 무하를 만나는 시간! - 알폰스 무하, 그 두 번째 이야기 - 첫 번째 회고전이 무하의 예술적 커리어의 발전을 기반으로 철학적 측면을 부각시킨 전시였다면 이번 전
by 이다선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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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 시대, 현대 소설이 지닌 힘에 관하여 [문학]
소설은 쓸모 없다? 이 시대에 소설이 할 수 있는 일에 관하여
‘나’와 ‘현실의 현실’이 만나는 공간 ― 소설 문학의 무용론이 대두되는 시대이다. 이 복잡한 시국에 과연 문학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무엇보다도 소설을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현실이 소설보다 더 재밌다는 우스개소리를 하며 소설이 어떤 힘을 가질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진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일수록 소설은 더욱 힘을 가질 수 있다.
by 이영서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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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인극 페스티벌, 컬렉티드 스토리즈
혜화의 작은 극장 스튜디오 76에서 2인극 페스티벌 참가작 중 하나인 <컬렉티드 스토리즈>를 보았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무대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나무 탁자와 그 뒤로 꽂혀있는 책장의 책들, 그리고 벽 한 켠에 위치한 그림 액자와 주황빛 조명. 따뜻한 가정집을 연상시키는 무대 위에서 두 명의 배우가 연기를 시작하였다. 주인공은 명성 있는 작가
by 노혜상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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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알폰스 무하전 :한 예술가의 이야기와 그 이후의 이야기
파리 거리를 그의 작품으로 물들였던 위대했던 한 예술가와 그가 뿌려놓은 파급력.
광범위한 분야에 흩날린 한 천재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2월3일부터 3월5일까지는 또 하나의 어마어마한 전시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12월26일/2월27일 휴관) 바로 모던그래픽을 대표하던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전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이전에 열렸던 알폰스 무하 전은 그의 발전을 토대로 한 철학적 측면을 강조한 전시였지만 이번에는 '모던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서의 업적을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그는 유
by 손지원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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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동화 같은 포천 허브아일랜드 [여행]
<동화나라 포천 허브 아일랜드>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아시나요? 저도 얼마전에 알게 된 곳입니다. SNS를 하면서 불빛축제로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불빛의 향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꼭 가야하는 리스트에 적어놨었습니다. 얼마전 소셜 커머스에서 포천 호브 당일치기 버스 셔틀을 발견했고 바로 구매해서 주말에 다녀왔어요. 저렴한 가격에 교통문
by 이경민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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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마스터피스(161125) :존경의 음악 속으로
어느새 성장한 제자들이 스승에게 올리는 헌주곡
존경이 피워낸 감동의 음악에 대한 리뷰.
저는 어제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국악공연 '마스터피스'였는데요. 스승에 대한 제자의 헌정곡이라니 말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주제였기 때문에 가는 발걸음도 가벼웠는데요. 올해 본격적인 강추위가 시작된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충무로역에서 02번 버스를 타고 국립극장 정류장에서 하차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동대입구역에서 운영하는 셔틀
by 손지원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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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달 저편의 삶과, "암스트롱의 달"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극단 Theatre 201 <암스트롱의 달>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지만 개똥밭에 구르길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 어떻게 살아가고는 있다지만 자기 인생에 꽃길만 놓이길 바라는 마음이야 누구나 마찬가지일 터이다. 그러나 대다수 인생은 구차하다. 빛나는 인생 아름다운 인생도 물론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살아가
by 서유진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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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의 그림책] 베어 쏭
오늘의 그림책은 소소한 일상을 들려준 '베어 쏭'에게 선물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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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올해 12월 3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두번째 알폰스 무하展이 진행됩니다! 전시회에 가기 전에 이번 전시, 그리고 아르누보 화가 알폰스 무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알폰스 무하, 그 두 번째 이야기 첫 번째 회고전이 무하의 예술적 커
by 위나경 에디터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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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단짠단짠 로맨스 연극 < 사랑일까? >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 < 사랑일까? > 강추위를 마음 따듯한 연극으로 녹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자의 고통을 대신 느끼는 남자, 남자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여자. 신입기자 두경은 지웅과의 인터뷰 약속에 ‘28분’이나 지각을 하고만다. 지웅은 약속에 늦은 두경이 맘에 들지 않고 두경은 초면부터 까칠한 지웅이 맘에 들지 않는다. 첫만남부터 이미지 완~전히 꼬여버린 두 사람. 만날 때마다 싸우기만 하다가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게 되며 기상천외한 운명공동체로
by 권미주 에디터 2016.11.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