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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글을 쓴다는 것 [문학]
글쓰기의 예술에 대하여, 반성과 다짐의 글
‘글쓰기’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내 삶의 영역에 파고들었다. 어린 시절 우연히 글쓰기대회에서 상을 탄 뒤로, 선생님은 방과후 글쓰기부에 나를 집어넣었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는 다음 해에도, 그 다음 해에도 글쓰기를 배워야 했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자기소개서의 특기를 적는 칸에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글쓰기 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그나마도 자신이 없
by 채현진 에디터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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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낯설지 않아, 이 장면 [시각예술]
영화를 통해 보는 우리 사회의 모습
[Opinion] 낯설지 않아, 이 장면 [시각예술] 2016년 11월 16일, 전 세계를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영화 한 편이 개봉했다. 바로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의 스핀오프작이자 원작 작가 J.K. 롤링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인 ‘신비한 동물사전’이다. 마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나선 뉴욕에서의 여
by 김현숙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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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늘어나는 채식주의, 비건(Vegan)의 현주소 [문화 전반]
확산되는 비건과 그 현황에 대해
이 시대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 중 하나인 자유, 그 중에서도 현대에 들어와 빠르게 보장되기 시작한 자유 중 하나가 먹을 자유이다. 과거와의 비교가 터무니없을 정도로 확대생산된 식량은 이 시대의 빈곤을 거의 물리쳐 놓았다. 물질적 풍요는 굶주림에 시달리지 않을 자유를 먹을 것을 선택할 자유로 바꾸었다. 내가 먹을 것을 내가 선택할 권리. 그리하여 그 선택의
by 서유진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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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경험에 상상을 더하면, 극단 ‘경험과 상상’
'거울로서의 연극, 세계적 시야의 연극, 연극적인 연극'을 꿈꾸고, 이를 실현하는 극단 '경험과 상상'의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 극단 ‘경험과 상상’ 예술은 참 오묘합니다. 누구나 보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안에는 예술가가 생각하는 상상의 나래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경험과 상상의 만남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움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곤 합니다. 여기 경험과 상상을 토대로 무궁무진한 도전을 하는 단체가
by 이다선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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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르누보의 거장을 만나다 -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일시 : 2016.12.3(토) ~ 2017.3.5(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시간 : 12·1·2월 - 오전 11시~오후 7시(입장마감 : 오후 6시)3월 - 오전 11시~오후 8시(입장마감 : 오후 7시)매월 마지막 주 월요
by 박소영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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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Talk ] 살색
" 당신에게 살색은 무슨색이에요~? " 이 세가지 색 모두 다 살색입니다~^^ 아직도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와 도시가 너무나 많죠? 무기를 사용하는 큰 싸움이 일어날 만큼 가벼운 문제는 아니랍니다. 피부색이 다른 사람에게 편견을 갖지 않는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요~! 일러스트레이터 지덜 http://www.instagram.com/zzzi_deol
by 김지현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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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I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지난 주 목요일, 예술의전당에서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의 첫번째 무대에 다녀왔다. 근래에 시간이 바빠서 리뷰를 뒤늦게 작성하지만, 공연일로부터 시간이 좀 지난 지금까지도 그 날의 무대가 선명할 정도로 아주 풍성한 자리였다. Program Brahms, Horn Trio in Eb M
by 석미화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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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이자 아르누보 형식의 대표적인 인물인 알폰스 무하의 전시를 보고 싶다면 1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으로 가면 된다.
저는 체코를 간 적이 있는데, 알폰스 무하를 홍보하는포스터와 글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하의 미술관도 도심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알폰스 무하가 체코 출신이기 때문인데요, 체코의 첫 번째 지폐와 우표를 디자인할 정도로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는 1860년 7월 24일생이며, 회화, 책 삽화, 조각
by 이진주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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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BLUE SPRING, 청춘을 노래하다 - 콘서트 뮤지컬 [ 청춘밴드 ZERO ]
꿈을 향해 달리는그들, 우정과 꿈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콘서트
2016.11.27.일정말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와 함께한 공연. 요즘 갑자기 몰려오는 과제와 시험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지만, 소중한 친구와 함께하기로 한 날이기에 며칠 전부터 나가기 전까지 과제를 하다가 나갔다... 차가 밀리는 바람에 헐레벌떡 뛰어가 앉았다. 시작은 BLUE SPRING 밴드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유
by 김진경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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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2] 올드위키드송
슬픔과 환희의 공존,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 올드위키드송 >
올드위키드송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2인극 음악극 소통 피아노 당신을 위한 따듯한 위로 지금 우리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환희와 슬픔의 공존, 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시놉시스>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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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1]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1998년 초연 19년을 이어온 오픈런 국민연극 라이어!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반전, 거짓말이 뒤엉켜
관객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 Liar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국민연극 거짓말 반전 폭소 1998년 초연 19년을 이어온 오픈런 국민연극 라이어!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반전, 거짓말이 뒤엉켜 관객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시놉시스 “20년 전의 악몽이 다시 돌아왔다!! 거짓말은 계속 된다.” 택시 운전사 존 스미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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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년만에 돌아왔다! 알폰스무하展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전시에 앞서서 알폰스 무하는 누구일까? 1. 아르누보(Art Nouveau.) 양식이란? 1 아르누보, 새로운 미술 아르누보(Art Nouveau.) 프랑스어로 직역하면 '새로운 미술'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 유행한 순수미술과
by 윤정훈 에디터 2016.11.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