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뷰 URL 취합]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1998년 초연 19년을 이어온 오픈런 국민연극 라이어!
숨 돌릴 틈 없는 전개와 반전, 거짓말이 뒤엉켜
관객들에게 포복절도할 웃음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 Liar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30
-
[REVIEW][청춘밴드zero]
애매한 화요일 저녁, 그렇지만 많이 춥지 않아서 기분 좋았던 저녁, 대학로에 갔었습니다.'청춘밴드 ZERO'를 보기 위함인데 프리뷰 쓸 때부터 보고 싶었던 거라 기대하고 있었어요.요즘 그렇게 하루를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확 트인 곳에 나가서 스트레스 풀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거든요! 그것도 엄청 강렬하고! 쎄고! 확 뚫리는 것으로요! 저번에 '달빛
by 최서윤 에디터 2016.11.30
-
[Review] 삶과 죽음, 그 기로에 서서, ‘나마스떼, 나마, 스테’ [공연]
당신의 신을 존중합니다
나마스떼. 당신은 이 단어를 그저 인사말 정도로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고 받는 인사말에 어떠한 뜻이 있을거라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드물 것이다. 가볍게 툭 던지는 듯한 인사말의 제목 덕분에 나는 이 극을 꽤나 가볍게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이 극의 시놉시스를 접했을 때의 나는 ‘아, 어렵네’하고 생각했었고 극을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30
-
[Review] "국제 2인극 페스티벌" - 색달랐던 2인극 관람
지금까지 적지않게 공연이나 연극을 관람했는데 이번 2인극은 본인에게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 모든 공연에 완벽한 만족이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해도 이번 2인극 페스티벌은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 이런 피드백들을 반영하여 다음 2인극 페스티벌에선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찾아왔으면 한다.
‘아트홀마리카’ 라는 공간은 본인에게 생소한 공간이다. 혜화에 연극을 보러 가면 늘 어느 정도 들어봤던 연극장들이었으나 이번엔 2인극의 관람 덕분에 혜화의 곳곳을 조금 더 둘러본 느낌이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혜화는 갈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공간인 것 같다 최소한 본인에게는. 이번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연극 “수업” 과 “우리말고 또 누가 이방에
by 우정연 에디터 2016.11.30
-
[Opinion]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문화전반]
기술과 도구는 우리의 뇌를 바꾼다?
디지털 기기들이 바꿔가는 우리의 '생각'에 대하여
"Cogito ergo su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1637년, 한 책에서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이 예찬받은지 370여년 후, 이제 이곳엔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여기, 우리가 숨쉬는 세상은 역설적이게도 '스마트한' 세상이다. “요즘 애들은 긴 글을 못 읽어” 전공수업 시간, 첫 레포트를 받아보신 교수님께선 우리를
by 이서윤 에디터 2016.11.29
-
[구인구직]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전시 운영 요원 모집 공고
[구인구직]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전시 운영 요원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12/5 (월)까지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전시 운영 요원 모집공고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전시공간 PARADISE ZIP에서 개관전 ‘홍범.ZIP’ 전시 운영 요원을 모집합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전시 운영 요원 모집인원 : 1명 자격요건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
by 이소연 에디터 2016.11.29
-
[구인구직] (재)부산문화회관 기간제근로자채용 (하우스어셔,보육안내원)
[구인구직] (재)부산문화회관 기간제근로자채용 (하우스어셔,보육안내원) - 모집기간 : 12/5 (월)까지 (재)부산문화회관 기간제근로자채용 (하우스어셔,보육안내원) (재)부산문화회관에서는 최상의 관객서비스로 선진 공연문화를 함께 이끌어갈 기간제근로자(공연안내원 등)를 다음과 같이 채용 공고 합니다. 2016년 11월 29일 (재)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 구인
by 이소연 에디터 2016.11.29
-
[Review] 역할놀이를 통해 보여주는 셰익스피어 원작 -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The Winter's Tale- 연극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대표 포스터 ☞ 해시태그로 맛보기 #린뷰 #연극 #역할놀이 #가야금 #셰익스피어 #가족 #화해 #용서 지난 주말 첫눈이 내렸습니다. 진눈깨비로 흩날린 눈이었지만 가을이 어느덧 가고 이제 춥디 추운 겨울이 시작된 듯합니다. 호오호오- 손을 모아 따뜻한 입김을 불어 넣고 밖을
by 장혜린 에디터 2016.11.29
-
[Preview] 순정만화를 접고 무하를 펼쳐들다, 알폰스 무하展
순정만화를 접고 무하를 펼쳐들다, 알폰스 무하展 어릴적 저는 만화책을 열면 펼쳐지는 이 세계에는 없는 아름다움에 매료됐었습니다. 극적인 장면이나 아름다운 장면에선 으레 등장하는 꽃들에 아무런 의문도 제기하지 않았죠. 단지 아름다운 꽃과 흘러내리는 듯한 천, 유려한 곡선을 자랑하는 여성의 모습에 홀리듯 빠져들었을 뿐이었습니다. 세일러문과 더불어 츠바사나 XX
by 권희정 에디터 2016.11.29
-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예술의 전당 11.24)
연주회장에서 직접 듣는 클래식 악기의 소리는 감동적이었다.
바쁜 일상에 지쳤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11월 2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다녀왔다. 소중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릴 뿐이다. 사실 예술의 전당에 요즘 전시 보러만 오고 공연을, 클래식 공연을 보러 온 건 중학교 때ㅠ KBS 교향악단 공연 이후로 처음이라 너무 설렜다ㅠ *프로그램브람스 | Johannes Brahms호
by 김지원 에디터 2016.11.29
-
[보암보암] 저녁만큼은 생의 끝까지 그 아이의 것이기를
조금의 여유가 주어지길 바란다. 최소한 하루 중 반의 반나절만큼이라도 가족 혹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당연해지길 바란다. 세상천지에 어둠이 켜켜이 쌓여갈 때 내 집 하나만이라도 온기로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렇게 많은 이들의 삶이 소박한 즐거움들로, 꽃망울들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그래도 저녁만큼은 생의 끝까지 그 아이의 것이기를 말이다
저녁을 위하여 나희덕 “엄마, 천천히 가요.” 아이는 잠이 덜 깬 얼굴로 칭얼거린다. 그 팔을 끌어당기면서 아침부터 나는 아이에게 저녁을 가르친다. 기다림을, 참으라는 것을 가르친다. “자, 착하지? 조금만 가면 돼. 이따 저녁에 만나려면 가서 잘 놀아야지“ 마음이 급한 내 팔에 끌려올 때마다 아이의 팔이 조금씩 늘어난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아이를 남에
by 반채은 에디터 2016.11.29
-
[Opinion] 바닷마을 다이어리 – 청춘이지만 아프지 않을 그들 [시각예술]
언젠가 아트인사이트 홈페이지에서 프랑스영화를 편애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나도 해당글을 보자마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은 프랑스 영화를 볼 때면 어김없이 낭만적인 형태의 질문을 느꼈기 때문이였다. 마찬가지로 일본영화에서는 그것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아날로그 도쿄’라고 하면 쉽게 떠올려지는 푸른 빛의 청량한 이미지, 다른 악기가 가미되지
by 민수진 에디터 2016.11.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