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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12만 명이 읽은 Daum 브런치의 연재,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 그림 에세이 - 12만 명이 읽은 Daum 브런치의 연재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 <출판사 서평>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오령경)가 2여 년 동안 Daum 브런치의 연재했던 그림 에세이 '유령'을 책으로 출판하였다. 12만 명이 읽고 감동한 것은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 때문이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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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헤몽페네 Amor ; 사랑전]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연인들을 위한 사랑 그림 전시회 이 시대의 갈등과 분노를 넘어서는 따듯한 힐링 그림 전시회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사랑展<2017년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헤몽페네 Amor ; 사랑전>이 진행되는 용산 전쟁기념관의 새로운 랜드마크, '디아트갤러리' 는 유일한 콘테이너 스튜디오 건물로
by 최서윤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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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설렘 가득한 봄날과 어울리는 전시 헤몽페네 사랑展
위로와 즐거움을 받을 수 있는 전시
봄날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전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고싶은 전시 헤몽페네 사랑展 전시소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념할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2017년 2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용산 전쟁 기념관 디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헤몽 페네(Raymond PEYNET : 1908년 ~ 1999년 FRANCE)
by 이화정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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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 이야기로 건네는 따스한 위로_헤몽페네 Amor ; 사랑展
Amor; 사랑 한 화가가 담아낸 사랑 이야기 사랑을 담아낸 작품들로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은 프랑스 일러스트 화가 헤몽 페네(Raymon PEYNET: 1908년 ~ 1999년)의 전시회가 한국에서 최초로 기획되어 열리게 되었다. 전시회가 열리게 된 용산전쟁기념관 디 아트 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헤몽 페네 사랑 전시회가 갈등과 분노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by 오예찬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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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살롱 음악회-하우스콘서트 [아트홀제이]
전석 30석, '교감'과 '소통'이 있는 진짜 음악회! 살롱음악회-하우스콘서트 [03.11,아트홀제이]
[무료공연] 살롱음악회 - 하우스콘서트 전석 30석의 "교감"과 "소통"이 있는 음악회! 하우스콘서트 느낌으로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 -살롱 음악회 in 아트홀 제이- : 초대의 말 :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의 테마는 '봄'입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그래도 3월이고, 올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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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주는 그런곳이 아니야 - 김형훈
"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 단순한 여행서가 아니다. 제주에 대한 역사와 문화, 제주만이 간직한 미(美), 깊은 여행을 위한 인문서, 무엇보다 자연이 좋은 제주, 도시인들의 로망이 된 제주는 여전히 아름다운 섬으로 남을 수 있을까? 이 답을 대신할 책을 소개합니다. 제목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지은이 김형훈 펴낸곳 나무발전소 발행일 2016년 4월 1
by 김은경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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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리 알고 가는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3/31)
미리 알고 가는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사랑展 " 2017년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연인들을 위한 사랑 그림 전시회 -이 시대의 갈등과 분노를 넘어서는 따뜻한 힐링 그림 전시회 *전시 장소 : 용산전쟁기념관 특별 전시실 TAG(THE ART GALLERY) *전시 기간 : 2017년 2월 4일 ~ 2
by 송송이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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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記
꾸준히, 포기하지 않기.
대학 大學 : 고등 교육을 베푸는 교육 기관. 국가와 인류 사회 발전에 필요한 학술 이론과 응용 방법을 교수하고 연구하며, 지도적 인격을 도야한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 입학하며 수업 연한은 2년에서 6년 까지이다. #대학과 그림 더불어 창작 우리나라, 즉 대한민국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에 대한 것을
by 白(HAYANG)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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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에 정답을 찾으려 들지 않다 –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아직은 더 많은 세상을 알아가고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야만 하는 20대 초반이지만 무엇이든 배우면 늘지 않겠는가. 그것이 지식이든 연애든. 한길 물속은 알아도 열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어른들의 말이 있듯이 나는 절대 상대방의 마음을 간파하고자 이 책을 청한 것이 아니다. 다만 본인보다 먼저 경험한 인생선배들의 생생한 연애담을 통해 조금 더 어른스러운 연애를 하기위한 배움을 청하고자 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에 대해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연애의 교과서적으로 평가되는 이 책은 금세기 관계서의 최대 역작이라고 평가된다. 사실 이 책은 남녀 간의 관계에 대해 정답을 내려주지 않는다. 다만 이토록 다른 두 존재가 서로 반하고 사랑하고 이별하기까지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어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낸 것이다
by 우정연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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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유민(有忞) 3月) 사진으로 대신하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INTRO 아트인사이트를 8기부터 함께해오며 어느새 2017년 10기에 닿았다. 항상 오피니언 글란에 기고를 했던 에디터였고, [오피니언]을 보면 늘 떠오르는 기사밑의 이름이 되고 싶은 욕심도 많았다. 어깨를 내리고, 힘을 빼고, 군더더기없이 정확하고 깔끔한 글을 쓰고 싶었던 바램은 오히려 힘이 들고, 어깨가 올라가고, 어른스러워보이려 애쓰게 되는 나답지
by 박유민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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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열정; 무언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 [문학]
슬램덩크_무엇인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슬램덩크'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다. 농구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그 이름을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고등학교 때에는 여학생들이지만 '슬램덩크'를 패러디해서 축제 때 ‘왼손을 도울 뿐!’하고 연극을 만들어 올린 친구들도 있었고, '슬램덩크'를 읽고 농구에 갑자기 빠져서 남자친구 있는 친구에게 남자친구로 하여금 자신들에게 농구를 가르
by 이예은 에디터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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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탄트 메시지_ 그 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문학]
책 속 밑줄 긋기_참사람 부족이 전하는 인간 삶에 대하여
우리는 당신들의 방식에 동의하지도 않고 또 받아들이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들을 판단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입장을 존중합니다. 당신들이 과거에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선택을 했고 현재도 자유 의지를 갖고 결정을 내리고 있다면, 당신들이 걷고 있는 길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중략) 이 자리에 와서 우리는 당신들 종족을 축복하고 당신들 종
by 이예은 에디터 2017.03.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