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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4]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독성물질 - <문화초대 일자>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2017.11.08-10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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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3] 중국 핵심 강의
5,000년 중국 역사가 감추고 싶었던 그 이야기 "유교를 버리고 유목민의 사유를 이식하다"
중국 핵심 강의 -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 <문화초대 일자> 중국 핵심 강의 2017.11.08-10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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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술과 감상 - 1
미술이 두려운 사람, 미술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 가난한 사람, 부유한 사람, 세상의모든 사람들이 가끔은 미술을 즐기기를, 가끔은 미술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가끔은 이 삭막한 세상을 아름답고 즐겁게 바라보기를 바란다. 미술은돈보다 사람에게 더 가까운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오늘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미술관에 간다. 일반적인 생각에 미술관은 작품을 보러 가는 곳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미술관은 단순히 미술작품을 걸어 놓는 공간을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카페, 식당, 아트 샵 등 각종 편의 시설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맥주파티나 음악회, 영화상영까지 기존에
by 공정필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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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름다운 나타샤의 가난한 백석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는 백발의 노인 자야 앞에 젊은 날의 백석을 데려온다. 아마도 눈이 푹푹 나리는 날이었을 것이다. 나타샤를 생각하는 시인 앞에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듯, 백석을 생각하는 자야 앞에, 백석이 아니 올 리 없다.
백석의 나타샤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中- 그가 그녀를 사랑하기에 눈이 푹푹 내린다. 참으로 허무맹랑한 소리이나, 시가 보여주는 사랑의 환상성에 애틋한 심상이 든다. 시인 백석이 출근하기 전에 그의 연인 자야에게 내밀었다는 시,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난한 시인 백석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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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독성물질 잡는 해독 엄마 -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독성물질 - 부모는 우리 아이 마지막 검역소 독성물질 알면 줄일 수 있다! <기획노트> 세월호 이전에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있다 4년 전, 한국에서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은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이상한 사건이다. 530명의 피해자와 142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아직까지 직접적 책임자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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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의 삶과 사랑을 그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두 번째 이야기]
모네의 삶과 사랑: 지베르니, 카미유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지베르니는 모네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개체는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아끼며 사랑했던 공간이고, 모네가 숨을 거두기 전 43여 년간 머물렀던 곳이죠.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두 번째 전시는 모네의 삶과 영혼이 반영된 곳, 지베르니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컨버전스 아트
by 조현정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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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 - 살아가는 동네를 여행해보기
그러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이곳저곳 두리번거려 본다면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 ‘도시여행’에서 눈여겨볼만한 여행지들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도시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류의 역사를 도시 없이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도시는 문명의 발전과 함께 단순히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을 넘어 문화, 경제, 정치의 중심지로 항상 자리해왔다. 이런 딱딱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인류 역사에서 도시의 비중이 어떠한지는 세계의 주요 관광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거의 모든 유명 관광지들
by 김찬규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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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베르니에서 모네의 기쁨을 느끼다.
지난 해 인상 깊게 보았던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다시 보게 된다는 것은 나에게 큰 설렘을 가져다주었다. 컨버전스 아트를 처음 접한 것은 15년도에 열렸던 헤세 전이었지만, 컨버전스 아트의 매력을 깊게 느꼈던 것은 <모네, 빛을 그리다 전> 이었다. 컨버전스 아트의 생동감 있는 비주얼은 헤세의 원색적인 작품보다도 모네의 다채로운 작품과 더 어울렸기에
by 박윤진 에디터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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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씀] 가을을 보내며
[ 가을을 보내며 ] 이 소 영 가을하늘에 손을 뻗었으나 닿지 아니한다 / 흰 눈의 그림자가 드리운 솔나무엔 짙은 한숨이 걸려있고 / 내딛는 발마다 서러움이 스며든다 / 떠난 후에야 생각나는 것처럼 / 속 한켠 가을 바람이 지나가고 시려운 그 날이 온다 / 내려앉는 안개에 솔방울이 덮이듯 / 말 한마디가 시려운 / 그 날이 온다 * 모처럼 청량한 가을하늘
by 이소영 에디터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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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K-RAFFITI 2017: The New Wave 展 [전시]
우리에게 ‘그래피티’라는 단어는 이제 낯설지가 않다. 얼마 전까지 그래피티 전시회도 열렸으며 일명 ‘힙하다’고 할 수 있는 랩퍼, 혹은 아이돌 뮤직비디오에도 그래피티가 나오고 있다. 거리 예술 중 하나인 그래피티는 거리에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예전에 힙합은 음악계에서 이단아며 골칫덩이었다. 그래피티도 미술계의 힙합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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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 소심함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만 [문화 전반]
자기 고백을 한 가지 하자면, 나는 명백히 내향적인 성격에 가까운 사람이다. 다르게 말하면 나는 이 세상의 1/3을 채우고 있다는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에 일원으로 속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뭐 어떤 식으로 말하든 간에, 나는 그런 사람이다. 흔히 사람들은 성격의 유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내향적인 것과 외향적인 것. 그리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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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Ⅱ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Ⅱ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역시는 역시였다. 지베르니의 정원사. 모네는 모네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컨버전스 아트의 장단점을 느낄 수 있었다. BGM이나 조명이 한 작품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전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모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BGM에 의해 작품을 해석하는
by 이경민 에디터 2017.10.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