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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도서명: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원제: All about Saul Leiter지은이: 사울 레이터옮긴이: 조동섭분야: 예술·대중문화>사진집 / 에세이>사진 에세이면수: 312쪽ISBN: 979-11-5581-149-8 03660판형: 148*210정가: 20,000원발행일: 2018년 7월 31일 펴낸 곳: 윌북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주변을 돌아보면
by 최서윤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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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
페미니즘이라는 시대적 감각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청하는가?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 - 2018년 문학이 던지는 최고의 질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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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니키 드 생팔展 마즈다 컬렉션
자기 자신 , 주변 사람들 그리고 더 나아가 대중을 위로하는 작가
니키 드 생팔 나는 사실 처음 접하는 작가였다. 그런데 이 작가가 어린시절부터 겪었던 아버지의 폭행, 결혼한 남편의 행동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마음을 다쳤기때문에 그 치료를 위해 예술을 시작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래서 실제로 크기가 큰 작품들도 볼 수 있고 사진을 찍을 수 있을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라는 점도 신선했고 평일이라 여유롭게 전시를 볼 수 있겠
by 김지연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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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2.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예쁜 단어만을 골라 듬뿍 말을 선물하고 싶다. 그런데 사랑하는 만큼 더 많은 말을 할 수 없게 되나 보다. ‘사랑하는’이라는 말이 꼭 맞는 친구 N. (이따금 보고 싶고 이유 없이 전화하게 된다.) N과는 아마 백 번도 넘게 술을 마셨을 거다. N과 술을 마실 때면 아주 많은 말을 하지만 그만큼 아주 많은 말은 하지 않는다. N과의
by 양나래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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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는 나다울 것 ‘니키 드 생팔展 : 마즈다 컬렉션'
[Review] 나는 나다울 것 ‘니키 드 생팔展 : 마즈다 컬렉션' “나나는 ‘나·나’다.” 전시에 관한 후기를 쓰기 전에 한번쯤은 외쳐보고 싶었다. 동시에 니키의 작품을 무엇이라 상정하고 싶었다. 니키 드 생팔의 주요작품 ‘나나(Nana)'는 다른 무엇도 아닌 ’나는 나다울 것‘이란 세상을 향한 외침으로 환원된다. 총격예술, 그녀가 상처를 극복하는 법
by 이다선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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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갤럭시 오디세이 展
낯설지만 익숙한 은하철도999
[갤럭시 오디세이 展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Preview] 은하철도999를 다시 만나러 가는 준비 메텔과 철이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던 나였지만, 은하철도 999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 어릴 때 부모님이 TV 애니메이션 채널을 끊어버린 덕분에 나는 EBS 교육방송 채널에서 간간이 틀어주던 애니메이션만을 접할 수 있었는데, ‘뽀롱
by 정나영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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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갤럭시오디세이展 :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
은하철도999 갤럭시오디세이展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2018. 6. 15 - 2018. 10. 30 전시 개요를 보고 감탄했다. <은하철도 999 - 갤럭시 오디세이: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는 지극히 현대적이다. 전시 공간도, 테마도, 현대 기술 접목까지. 정말 트랜디한 전시라고 느꼈다. 세심하게 잘 기획되었다. 하나씩 느낀점과 함께
by 최지은 에디터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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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총을 쏘려다 사랑을 느끼고 돌아온, 니키 드 생팔展 [전시]
사랑을 표현한 샤갈:러브앤라이프전보다 더 사랑을 표현한 전시
1. 사격회화 니키 드 생팔전을 처음 관람했을 때 나오는 작품들은 그녀의 초반 ‘사격회화’ 작품이다. 그녀가 사춘기 시절 13살이 되던 해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 뒤로도 남자들에게 받은 피해들을 향해, 권력을 향하여 총을 쏘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녀가 직접 총을 쏘는 그림보다는 총을 맞은 대상들을 보여준다. 그 대상을 이루는 요소에는 공통적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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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총구의 끝은 그를 한정 짓는 편협함을 향했다 [전시]
그의 총구가 향하는 곳에는 나도 있었다.
《제2의 성》의 저자 시몬 드 보부아르는 사회가 여성을 남성의 주변적 존재로서의 ‘제2의 성’으로 규정한다고 주장했다. 남성은 인간 개개인으로서 존중받지만, 여성은 그저 남성 그 외(外)의 존재에 머무른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디어에 나오는 남성은 키가 큰 남성, 작은 남성, 살집이 있는 남성, 마른 남성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여성은 그저 한
by 조현정 에디터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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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 라이프 展 - 사람, 사랑
제게는 작품보다 인상깊었던 샤갈의 삶을 기억하려 합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화가는 죽어서 작품을 남긴다. 그래서 전시에는 화가가 없는 경우가 많다. 작품만 있다. 그런 전시는 늘 허전했다. 작품은 완성되는 순간 화가의 손을 떠나는 것이고 화가의 소유가 아니라는 말이 있다. 또 창작자와 작품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말도 많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작품을 볼 때마다 만든 사람의 속사정이 궁금해지는 것
by 백광열 에디터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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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주로 떠나는 여행
우주는 우주우주해
나는 우주를 꽤 좋아한다. 우주를 좋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고등학교 때 본 ‘인터스텔라’ 때문이다. 고요하면서도 끊임없는 충돌이 일어나고, 내가 영원히 상상만 해보고 닿지 못할 무한의 공간, 그곳이 바로 우주다. 수능이 끝나고 학교를 째고 혼자 영화관에 가서 ‘마션’을 보기도 했고, 스탠리 큐브릭의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재개봉해줬을 때도 꾸벅꾸벅 졸다
by 김소현 에디터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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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대되는 전시 < 갤럭시오디세이 展 :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
마츠모토 레이지 80주년 특별전 <갤럭시오디세이 展 : 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프리뷰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을 시절의 ‘은하철도 999’를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그만큼 ‘은하철도 999’가 계속해서 몇 십년동안 기억될 만큼 명작이라는 얘기일 것이다. 또한, 캐릭터들이 굉장히 뚜렷하고 개성 있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90년대생인 나조
by 김미진 에디터 2018.08.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