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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84]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 - 공옥진의 병신춤 편
전통의 단순한 재현이 아니다, 전통을 현재화하는 방식이다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 공옥진의 병신춤 편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문화초대 일자> 이야기의 방식, 춤의 방식 - 공옥진의 병신춤 편 2018.10.12 금요일, 오후 7시 반 2018.10.13 토요일, 오후 3시 2018.10.14 일요일, 오후 3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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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포지션에서 브랜드까지 [도서]
'포지션'이다. 브랜드는 상황, 장소에서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몸담고 있는 기관, 소속, 직장, 업계, 세상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다못해 처음 알바를 시작할 때부터, 어느 정도 열의를 보일 것인지 어떻게 손님을 응대할 것인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매니저, 사장님, 고객이 인식하는 이미지가 형성되고 이후 포지션으로 자리 잡게 된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서 앤드리아는 명문대를 졸업한 엘리트다. 언론 기자를 꿈꾸며 지원한 언론사에서 죄다 낙방하며 겨우 취직한 자리는 편집장 미란다의 두 번째 비서 자리. 패션과는 1도 일면식이 없으며 일할 의지도 관심도 없던 그녀의 직장은 사실, 패션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앉고 싶어 할 꿈의 자리다. 어떻게 그녀가 그 자리에 앉았을
by 오세준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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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5.
새벽 시간만 되면 찾는 친구가 있다. 새벽 시간, 새벽 시간은 어떤 시간이냐면. 하루의 실수를 되짚어보거나, 헤어진 사람의 SNS 계정을 염탐하거나, 당장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들을 고민하는 시간. 마음의 가장 밑바닥을 짚어 내려가다가 스스로에게 진저리를 치고 돌아오는 시간. 같은 노래를 백 번쯤 들어도 ‘아무렇지 않은’ 시간. 그런 일들을 되풀이하는 시
by 양나래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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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못된 서울을 살고 있는 당신에게 [공연예술]
저마다의 무게를 지닌 삶을 힘겹게 지탱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
뮤지컬 빨래는 2005년 초연되어 지금까지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공연이다. 시나리오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14년이라는 많은 시간이 지나 낡고 투박해졌지만, 이 극이 가진 위로의 힘은 여전히 관객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유독 서울 하늘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만나고 싶은 공연 ‘빨래’를 소개한다. 1.
by 황혜림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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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도서]
브랜딩에 관심이 생긴건 언제부터 였을까. 나는 대외활동에서 '옷 좀 봐드릴과' 라는 과목을 만들어서 진행한 적이 있다. 나는 사지는 않더라도, 옷을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옷들을 보면서 잆은 내 모습을 상상하면 즐거웠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떤 옷이 어울릴지 머릿속에 그려보는게 재미있었다. 시작은 단순했다. 친한 동생이 옷을 너무 못입어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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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기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이다.
도시의 이미지 확립과 홍보에 효과적인 도시 브랜드 마케팅이나 도시의 특징과 메시지를 담은 관광 브랜드 슬로건에 대해 생각해 봤던 적이 있다. 과제를 하거나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접근했으며 해당 도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서 내가 살고 있지 않은 도시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나는 '나'를 알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by 손보람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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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의 수상하고 매력적인 나무들,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베르나데트 푸르키에 지음
나무라는 대상을 머릿속에서 떠올려 볼 때 우리는 대부분 갈색의 굵은 기둥과 그 위로 뻗은 나뭇가지, 그리고 둥글거나 뾰족한 나뭇잎이 매달려 있는 모습을 그릴 것이다. 나무도 저마다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을 텐데 우리는 그들을 단순하고 획일화된 형태로만 기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에 등장하
by 송주리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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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책
우선 "나라는 브랜드"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골랐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느꼈지만, 계속되는 취업난과 선택의 폭이 좁은 분야에서 내가 원하던 것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아지자 나의 정체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 이상과 꿈을 실현하고자 현실에 가까이 가게 된다면 현실의 벽은 너무도 높아서 너무 초라해져 버리는 나 스스로의 자신감
by 박은희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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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도서]
‘나’라는 브랜드의 창업 초보를 도와주세요!
크리에이터의 가치를 높이는‘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기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이다. 창조적인 작업을 해나가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와 디자이너를 비롯한 크리에이터들이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알리고, 넓힐 수 있도록
by 심지은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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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게임과 소년 [게임]
내가 자라온 날들에서 게임은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
게임과 소년 어렸을 때 간직한 추억 Opinion 민현 한글을 제대로 익혀갈 때, 6살 즈음에 손민현이라는 이름을 당당히 써붙이고 내 인생 최초의 게임을 시작했다. 나와 나이가 얼추 비슷한 ‘바람의 나라’라는 세계에 나는 처음으로 내가 아닌 나를 만들었다. 내 생김새를 설정하고,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사신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게다가 아직 고구려와
by 손민현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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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나는 나만의 것
시작 몇 년 전, 시작은 정말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왔다. 원래 무엇인가를 사랑하게 되는 것에는 어떤 이유도 없다고 했던가? 하필이면 방학이었고, 하필이면 공연 하나를 보고 싶었고, 하필이면 그 공연이 뮤지컬 엘리자벳이었을 뿐이다. 원래 공연에 관심은 많아서 내한하는 뮤지컬이 있으면 한두 번씩 특별한 이벤트 삼아 보곤 했다. 학생의 입장에서 티켓값이 만만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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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2018년 09월 15일 캐스팅 최병호: 조훈 베드로: 추연성 닥터리: 박강람 이길례: 최엄지 정숙자: 신나리 김정연: 임예진 최민희: 김예린 시간적 배경은 크리스마스, 공간적 배경은 병원이라는 시놉시스를 보고 연말 분위기 코믹한 휴먼 드라마를 예상했다.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코믹하기도 하
by 장미 에디터 2018.09.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