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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영화의 거리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헤어진 연인의 쎄한 밀당 로맨스
영화의 거리 - fall in 럽케이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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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두가 좋아하는 걸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아트인사이트 Vol.1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으로 좋아하는 건 행복한 일이다
1 '좋아한다'라는건 사람에게 있어서 객관적으로 정의내리기 참 어려운 단어다. '좋다'라는 사전적인 정의는 내려져있지만,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그 주체는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아마 나도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을 수 있을 것 같다. 예전부터 좋아해왔던 것도 있고, 최근에 좋아지게 된 것도 있고, 이유도
by 배지은 에디터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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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아트인사이트 Vol.1 [도서]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
두껍고 글씨로 꼭꼭 채워진 페이지를 읽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짧은 단편을 골라서 읽는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다. 게다가 다른 사람은 좋아하는 무엇을 좋아하며, 좋아하는 걸 어떻게 좋아하는지 궁금하기에, 나에게는 흥미로운 주제였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들의 공동 저자 프로젝트 <아트인사이트 Vol.1>는 사소하지만, 각자 개인에게는 소중한
by 오지영 에디터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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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992년, 보스니아 내전을 돌아보다. [영화]
'노 맨스 랜드' 리뷰.
‘No man’s land‘는 무인지대, 즉 자연적, 인위적으로 한정된 구역을 의미한다. 영화 내의 ’무인지대‘는 중립적 상황을 상징한다. 이 영화는 보스니아와 세르비아의 대치라는 역사적 배경을 다룬다. 3년 8개월에 걸쳐 일어난 이 ’보스니아 내전‘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일어났던 가장 처참한 민족 분쟁들 중 하나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6
by 이나경 에디터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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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전시]
자연의 아름다움, 생명의 존엄함, 인생
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 애니메이션 ‘원피스’ KBS판 1~6기 오프닝곡 ‘우리의 꿈’ 中 아무것도 (물리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간직하지 않은 채로 태어나는 아이. 그야말로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기 시작한다. 어른의 눈에는 마냥 귀엽게만 보일 아
by 박대현 에디터 2021.08.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