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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고궁의 옛 물건
옛 물건은 훗날 역사라 부르는 모든 사건의 '씨앗'이다
고궁의 옛 물건 -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가려 뽑은 옛 물건 18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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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습니다 [사람]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의 주관적인 목차
1월 마지막 토요일이다. 이제 주변 사람들에게 바쁜 척을 하느라 미뤄둔 소중한 카톡들에 마음을 담아 답변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바쁘던 마음이 안정세를 찾기 시작했다. 사람을 좋아하고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가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에게 쉽게 무심해지지 않는다고 스스로 자부했지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가 가진 가장 큰 단점은 답장이 느리다
by 정서영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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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겨울에 만나는 봄을 기록하다
겨울에 만나는 봄
겨울에 만나는 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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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니키 리가 이야기하는 정체성과 본질 [미술/전시]
유태오의 부인 말고 아티스트 니키 리
“자, ‘10년의 학생’, 이언 핑클을 소개합니다!” …(중략)… “이 아이는 사기꾼이에요! 유치원에 다니던 그 아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처음에 이 말은 내가 다섯 살 이후에 많이 변했다는 말처럼 들렸다. 그러나 남자가 말하는 변화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 지나서야 알았다. 그는 자리에서 나와 무대 쪽으로 걸어왔다. “지금 너의 그 어느 것도 유
by 신소연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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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를 즐기는 방법. [문화 전반]
문화를 즐기다. 어떻게 접근할까?
오늘날 문화 전파는 통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사람들의 이동, 무역 등의 이외에도 ‘미디어(Media)’라는 매체, 수단을 통해서 보다 신속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루어진다. 미디어는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로 우리가 하나의 문화를 접하고, 더 나아가 즐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잡지, 신문, TV, 라디오, 영화 등과 같은 전통적인 ‘매스 미디어(Mas
by 안지영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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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살아야지 [사람]
그래, 이 글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사진 = JTBC 제공] JTBC <싱어게인>. '오디션 프로그램은 단연 <쇼미더머니>지!' 라고 생각했던 내가, 최근 즐겨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굳이 찾아보는 것은 아니지만, 또 채널은 돌리지 않는 정도의 관심이랄까? <싱어게인>은 실제 자신의 이름으로 음반을 낸 적은 있으나,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소위 '무명 가수'들을 위한 리부팅 오디션
by 김규리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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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결에 청춘 - 우리는 중년의 삶이 재밌습니다 [도서]
나도 이들처럼 청춘 같은 중년을 보내고 싶다.
나는 줄곧 하고 싶은 일이 없었다. 어릴 때부터 빨리 돈을 벌어 내 몫은 내가 감당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그러다 드물게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마음이 내키는 대로 했다. 그렇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어왔다. 친구들이 학교 다닐 때 일을 했고, 모두가 졸업할 때 학교를 다녔다. 그런데 요즘의 나는 그때의 내가 조금 밉다. 뒤늦게 하고 싶은 일이 너무
by 이다솜 에디터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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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선배 이 드라마 보지 마요? [드라마]
JTBC 월화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리뷰
우스갯소리로 한국 드라마는 학교에서도, 병원에서도, 회사에서도 연애한다고들 한다. 그만큼 한국 드라마에서 로맨스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결합 장르물이 많아지면서 최근에는 정통 로맨스를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이다. JTBC가 이런 로맨스 덕후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신작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첫방송한 JTBC 월화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by 이다솜 에디터 2021.01.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