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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마음이 행복해지는 전시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 세상을 담는 그림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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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관의 HIDDEN CARD [영화]
오래된 명작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다니, 불행 중 다행이다.
읽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본 글에서 영화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은 컨셉입니다. 영화 산업 아니, 거의 모든 산업과 사람들이 힘듦을 겪고 있죠. 극장 안은 썰렁합니다. 인지하고 있습니다. 좋아서 재상영 마케팅을 하는 건 아닐 겁니다. 하지만, 모두가 부정적이고 저음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어둠 속에서 그나마 밝은 부분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by 홍서원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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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채식, 그 어려운 이름 - 채식주의자 [도서]
우리는 과연 영혜일까, 인혜일까 혹은 다른 무엇일까.
채식주의자 한강 굉장히 그로테스틱한 소설. <채식주의자>를 다 읽고 처음 들었던 생각이다. 이런 소설은 처음인지라 소설을 읽은 직후에는 어두운 분위기만 받았을 뿐 작가가 무엇을 전하려 이 책을 썼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 뿐이었다. 하지만 다른 책을 읽던 와중에도 채식주의자 책은 문뜩문뜩 떠올랐고 그러면서 나는 소설 속 기억나는 부분들을 다시 생각해보
by 신유나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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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슴 뜨거운 열정을 가진 세 엄마들 - 알로하, 나의 엄마들 [도서]
100년 전 하와이에서 있었던, 세 여자의 여성연대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이금이 장편소설 100년 전, 하와이에서 살았던 세 여자 이야기. 서로 사진만 보고 시집 가는 일명 ‘사진신부’로 조선을 떠난 세 여자의 이야기이다. 공부가 하고 싶었던 버들, 과부로 살기 싫었던 홍주, 무당 손녀에 미친 여자의 딸이라고 손가락질 받기 싫었던 송화는 그렇게 포와(하와이의 미국식 표현)라는 머나먼 미국 땅으로 떠나게 된
by 임하나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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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AGIT] 겉으로는 좋아보여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었던.
꽤 멀리까지 산책을 갔다가 발견한 집들. 요즈음은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보기 힘든데. 사실 살기에는 굉장히 불편할 것이다. 그런데 집이 쌓여있는 듯한 저 모습이 꽤 아름다워 보였다. 겉으로만 보아서 운치 있어 보이는 걸까?
by 지수정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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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벽다운(Dawn) 노래 [음악]
새벽의 플레이리스트
"불면증" 2년 전 처음 알게 된 친구와 최근 들어 다시 만나고 있다. 생각이 많은 타고난 성격 때문인지, 무료함을 참을 수 없어 일부러 공상을 만들어내는지는 모르겠다. 이유야 어쨌든 간에 복잡한 머릿속은 계속해서 나의 취침시간을 뒤로 밀어냈고 덕분에 많은 새벽과 만날 수 있었다. “잠시 일시정지를 눌러버린 본체에 멈춰버린 시간까지 제공됐다. 내게 새벽은
by 박수정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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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렸을 적 작가의 꿈이 떠오르다 - 출판저널 516호
<출판저널>을 읽고, 도서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작가의 꿈 되찾기 난 어렸을 적 꿈은 작가였다. 일기쓰기를 좋아했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시짓기를 좋아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느라 밤새도록 푹 빠져 있던 시절, 나는 “해리포터 작가 J. K.롤링처럼 될 거야!”라고 말하는 순간, 부모님이 이렇게 답변하셨다: “작가는 돈 많이 못 버는데.” 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던 나는 바로 꼬리를 내렸다. 그 한마디
by 한은현 에디터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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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랑켄슈타인의 이면이 궁금하신가요? [영화]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메리 셸리의 삶을 조명하다.
프랑켄슈타인의 이면이 궁금하신가요?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세계문학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았을 책이다. 그 시대의 작가들이 생각해내지 못한 독특한 괴물, 프랑켄슈타인은 확실히 읽은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을 만큼 인상 깊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사실 프랑켄슈타인 특유의 일기형식 문체 때문에 읽다가 중간에 덮은 적이 꽤 있다. 본격적으로
by 김정현 에디터 2020.04.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