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멀리까지 산책을 갔다가 발견한 집들. 요즈음은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보기 힘든데. 사실 살기에는 굉장히 불편할 것이다. 그런데 집이 쌓여있는 듯한 저 모습이 꽤 아름다워 보였다. 겉으로만 보아서 운치 있어 보이는 걸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선주 에디터 [Review] 아름다움 뒤 슬픔, 그리고 슬픔 뒤 아름다움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왜 아름다운 것을 보면 눈물이 날까 오금미 에디터 [Review] 삶은 계속된다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마이라 칼만이 멈춘 사물 뒤에 숨겨둔 후회의 이야기 손현진 에디터 [PRESS] 수십 개로 쪼개진 인격, 괴물이라 불리던 남자 - 연극 '알테르 에고' [공연] 스탠리의 조각난 인격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연극 <알테르 에고>, 11월 22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지수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풍경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