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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수수께끼 변주곡
그해, 여름 손님(CALL ME BY YOUR NAME) 작가 안드레 애치먼의 다섯 가지 색 사랑 변주곡
수수께끼 변주곡 - Enigma Variation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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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와 모델] 유아영
"어떻게 보면 복이지. 돈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살 수 있는 것이. 하다가 싫거나 안맞으면 그대로 관두면 되니까."
말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말이 많지도 않은 친구다. 항상 어딘가에 있어도 자연스럽게 있고, 그런데도 존재감이 있었다. 거의 2년만에 만났다. 잘 알지는 못해도 낯설지 않은 기분. 친구 중에 '조용한 또라이'가 꽤 있는데, 이 친구도 그런 과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이 맞았다. 늘 그렇듯 자기 소개를 물어보았다. '자기소개'를 물으면 사람마다 대
by 최지은 에디터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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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기획 노트>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시 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8월 15일(목) 광복절 저녁 8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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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당신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접근하는 순발력을 가졌는가? 질문의 답은 공연을 본 후에 생각해보자.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당신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접근하는 순발력을 가졌는가? 유행은 민들레 홀씨처럼 빠르게 번지고 흩어진다. 요즘은 패션 잡지나 패션쇼를 통하지 않고도 최신 유행 경향은 SNS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여성들이 좀 더 유행에 민감한 편이다. 개인 인** 마켓의 예쁜 모델 언니들은 이미 고객들이 원하는
by 정수진 에디터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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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폭력적인 회일화 된 여성의 미적 기준
미적 기준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도대체 그 미적 기준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과거 여성에게 요구된 미적 기준이 현대 사회에서 불편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점점 이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비판하는 콘텐츠를 보지 못했는데 최근 여성과 관련된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이 굉장히 긍
by 김지연 에디터 2019.07.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