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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키스 해링의 예술과 나, 그 사이에서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뭐랄까, 어떤 모습이든 간에 마음을 뛰게 하는 힘 말이다. 그게 참 모두들 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힘이 나오는 곳을 생각해보려 하면 나는 그냥 그런 건가 보다 하고 지나칠 수가 없다. 왜. 그 한 단어가 늘 나를 직접 만난 작품 앞에서, 새로이 알게 된 누군가의 예술 세계 앞에서 멈추게 했다. 왜, 내 앞에 보이면서도 보이지 않게 존재하
by 오예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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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5] 뉴필로소퍼 4호
워라밸의 시대, 잘 논다는 것
뉴필로소퍼 4호 - 일상을 철학하다 - <문화초대 일자> 뉴필로소퍼 4호 2019.01.15-17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1월 09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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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버블 패밀리, 어른이 되면, 영주 [인디스페이스]
한국 독립영화를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늘 새롭고 신선한 독립영화를 관객 여러분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버블 패밀리, 어른이 되면, 영주 - Now Playing 인디스페이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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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겁게 낭비한 시간은 낭비한 시간이 아니란다
존 레논은 선택의 고통을 이겨냈고, 평화를 바라던 이들에게 그만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나이를 먹을수록 결정이 어려워지는 나는 그의 용기가 마냥 부럽다.
△ 존 레논 전시회에서 직접 찍은 사진 존 레논의 한 문장이 나를 얼빠지게 만들었다. 그가 비틀즈와 살아온 시간, 요코 오노와 걸어온 시간이 전시된 공간을 지나 마침내 그 문장 앞에 섰을 때, 이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던 걸까 진심으로 고심했다. 세계적 아티스트의 생애를 고찰할 수 있었던 1시간 30분 존 레논의 생애를 네 글자로 표현하자면 ‘다사다난’
by 권령현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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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기타/애니메이션]
<아따맘마>가 보여주는 일상의 행복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요. - 아따맘마 ost '잘 있어요' 中 - 평범한 일상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코리아 2018>의 첫 번째 키워드로 '소확행'이 뽑힌 걸 보면, '평범함'은 더는 '평범하지 않은' 가치로 변한 것처럼 보인다. 살기 더욱더 팍팍하다고 느낄수록, 사람들은 대체로 그
by 원종환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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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두를 위한 예술, 키스해링전 [전시]
이번 프리뷰는 키스해링전이다. ‘키스해링’이란 아티스트의 이름은 언제부터 알게 되었는지 모를 정도로 익숙한 이름이다. 이 단어를 들으면 나한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굵직한 선과 발랄한 색감으로 그려진 하트와 단조로운 형태의 사람이다. 사실 그 그림은 나에게 별다른 울림을 주지 않았다. 여러 상품들과 콜라보가 자주되는, 단지 ‘이쁜 그림’이었기 때문이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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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생불량소년 [공연]
무난한 으쌰으쌰 공연이었다. 츤데레 주인공 반석과 병원 친구 성균. 복싱으로 이끈 승민. 의사와 간호사=관장님. 단 다섯명이서 만들어가는 스토리이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성장 스토리이지만, 배우들의 성량이 공연장을가득 매워서 좋았다. 공교롭게도 뮤지컬 보기 전날 '재생 불량성 빈혈'에 대한 글을 우연히 읽었다. 그래서 어떤 병인지 미리 알고 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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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역할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전시]
DDP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프리뷰.
몇 년 전, 홀로 유럽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이십 대 초반 동양인 여성이 혼자 유럽을 배회하고 있으면 하루에 적어도 다섯 명 이상이 말을 걸어온다. 그 중엔 한국인도 꽤 많다. 혼자 온 사람끼리 적적하지 않게 같이 구경도 하고 밥도 먹자는 것이다. 전혀 모르는 두 사람이 같이 여행을 하려면 타협이 필요하다. 나는 그 지역의 유명한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꼭
by 김지은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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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장 변두리에서 온 빛, 키스 해링展
키스 해링전을 보기 전에 살펴야 할 것들
△ 무제, 1984 △ G-dragon의 타투 어딘가 익숙한 그림 아닌가? 우리는 이미 각종 미디어를 통해 이 그림을 수없이 보아왔다. 이 그림은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작품 무제(Untitled)이다. 단순하지만 명료한 그림체로 사랑이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이 작품은 가수 지드래곤의 타투로도 유명했다. 인터넷에 키스 해링을 검색하면 그의 작업
by 장재이 에디터 2019.01.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