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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또라이 보존의 법칙에 관한 고찰 [기타]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기 위해 스스로를 잃어버리지 마세요!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모르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직접 법칙의 내용을 가져와봤다. 1. 직장 상사 중에 또라이가 있다. 팀을 옮겨도 그 팀에 똑같은 또라이가 있다. 2. 옮긴 팀의 상사가 조금 덜 또라이다. 대신 그런 또라이가 여러 명 있다. 3. 내가 이 악물고 버티면 또라이가 회사를 그만두는 기적이 일
by 이민희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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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로에 대한 무지, 끝없는 갈증의 시작 <도서 갈증>
서로에 대한 무지, 끝없는 갈증의 시작 <도서 갈증> 줄거리 ‘아내의 불륜 상대를 폭행하고 경찰을 퇴직한 후지시마 아키히로. 경비 회사에 근무하는 어느 날 헤어진 아내의 전화를 받는다. 딸 가나코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름한 얼굴, 가녀린 몸 그리고 색깔이 엷은 커다란 눈동자. 가나코의 방을 뒤지던 후지시마는 여고생 신분에 잠깐 즐기
by 김정수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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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을 욕망하고, 욕망할 때 [영화]
'가면 같은 사랑'도 사랑일까?
현실은 대본이 없기 때문에 늘 실수투성이고 초라한 겁니다. - 시라노 연애조작단 中 - 꾸밈없는 사랑이란 존재할까? 사랑도 결국 느끼는 감정의 한 부류이므로, 어찌 보면 사람의 손길을 타지 않는다는 게 더 이상할 수 있다. 따라서 사랑은 어떠한 방법이든 간에, 표현하게 되면서 나름의 꾸밈이 들어가게 된다. 문제는 우리가 사랑을 얼마나 포장하는지에 대한 정도
by 원종환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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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24시간이 모자라
초침은 나를 쫓고 있다.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나는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도 해야할 일이 항상 있다. 해야할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있고 주어진 시간은 얼마 없을 때, 내가 이 시간에 갇혀 초침에게 쫓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뾰족한 가시밭길을 가는 것도 힘든데 방법은 없고, 계속 뛰어야만 하는.내가 넘어져야 초침이 나를 쫓는 것을 그만둘까? * * * [illust by 예연, 작가이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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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앨리스먼로의 <착한여자의 사랑> [도서]
2013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 단편 소설을 주로 썼던 그녀의 새로운 단편 모음집 <착한 여자의 사랑>이 출간됐다. 그 중 티저북을 통해 <자식들은 안 보내>를 읽어보게 되었다. 단편이라 부담없이 읽어야겠다는 기대는 첫 장부터 와장창 부셔졌다.
2013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 단편 소설을 주로 썼던 그녀의 새로운 단편 모음집 <착한 여자의 사랑>이 출간됐다. 그 중 티저북을 통해 <자식들은 안 보내>를 읽어보게 되었다. 단편이라 부담없이 읽어야겠다는 기대는 첫 장부터 와장창 부셔졌다. 때로는 무의미한 것들이 예고없이 다가와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을 때가 있다.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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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 구독하기_매거진 <CA>
브랜드를 점진적으로 진화시키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마케터, 광고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디자인, 브랜딩에 관심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을 것이다. <CA>는 디자이너,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 뿐 아니라 마케팅, 광고,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구독하면 좋을 유용한 디자인 매거진이다. 창간 20호를 맞은 <CA>를 만나보았다. 예술이 된 도시락 <CA> 앞 부분에는 디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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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리브랜딩의 예술, CA의 리브랜딩
리브랜딩을 모색한 CA의 리브랜딩 탐색
리브랜딩의 예술, CA의 리브랜딩 20주년을 맞은 매거진의 면면이 풍성하다. 한껏 정성 들여 준비한 잔치에 초대받은 느낌이랄까. 어떤 테마로 20주년 기념호를 구성할지 숱하게 고민했을 시간들이 감히 짐작이 된다. 제목부터 재미있다. '헬베티카가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라던가, '당신의 디자인을 반응형으로 만드는 법'같은 제목들은 디자이너이거나 업계 종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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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13] 독서경영의 힘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독서경영의 힘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 <문화초대 일자> 독서경영의 힘 2018.12.19-2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월 05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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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썬샤인의 전사들
한승우의 소설 쓰기를 통해 드러나는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썬샤인의 전사들 -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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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다와 빛이 언제나 따라오는 그곳으로
장 그르니에 산문집 "지중해의 영감"
이 책이 단순한 여행 에세이였다면 집어 들지 않았을 것이다. 집 앞 도서관에도 읽을거리는 충분히 많으니 말이다. 그럼 뭐라 설명해야 할까. “신령스러운 예감이나 느낌” 문장을 고르자면 이게 좋겠다. 국어사전에서 쓰여 있는 “영감”의 뜻이다. 영감을 받았나. 이 책을 보자마자 읽고 싶다 생각했다. 단어 하나, 짧은 문장 한 번 읽고도 확 가슴을 치며 들어오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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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니체가 말하는 삶의 철학, "살아있어서 힘든 거야" [예술철학]
당신의 비극을 응원한다. 그리하여 당신의 삶도 신화가 되기를.
니체가 말하길, "현존과 세계는 오직 미적 현상으로서만 정당화"된다. 어떤 고난도 미학적 현상으로 치환시킬 수 있다면, 인간은 영속적인 행복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이 철학자에 의하면 삶의 목적은 자기극복이다. 삶에 내재된 고난을 극복하는 길이 곧 행복이라고 말하는 니체를, 우리는 과연 믿을 수 있을까? ▲ 프리드리히 니체 고대 그리스 비극
by 권령현 에디터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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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독서경영의 힘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독서경영의 힘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직장독서 방법론 - 독서경영은 성과를 지향하는 독서활동이다 <기획 노트> *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독서경영 어떻게 해야 할까? 조직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배우고 학습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IT트렌드, 성장하고 축소되는 시장 변화도 읽어야 한다. 능력 있는 리더는 어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