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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사랑에 빠진 청년 네모리노,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낭만적인 8월의 밤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 G.Donizetti의 로맨틱코메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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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멋대로 나눈, 니키 드 생팔 전 감상 포인트 [전시]
부피감 넘치는 공간, 볼륨 있는 전시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도착한 예술의전당, 시원한 에어컨을 갈망하며 쏙 들어간 전시장은 눈이 탁 트이는 듯 했다. 넓은 공간에 그림으로는 다가오지 않았던, 볼륨감 넘치는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큼직한 조각품들이었지만 다가가서 봤을 때 조그마한 디테일이 놀라웠다. 공간은 큐레이터가 나눴지만 전시 안내는 내가 새롭게 해보려 한다. 01 다른 각도로 감상하
by 배지원 에디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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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가까이에서 마주한 그의 삶 - 샤갈 러브 앤 라이프 전
최근 계속 하늘이 지나치게 청명했다. 찌듯이 내리쬐는 햇볕 아래 마냥 방황하다가 어디로 갈 곳 찾지 못하고 힘겨워하길 수백번. 사실 이런 여름에는 다른 곳이 아니라 실내에만 있어야 한다. 멀리 갈 필요 없다. 특히나 가만히 거닐기만 해도 눈과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갤러리의 경우라면 더할 나위 없이 금상첨화.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이 날은 특히 예술의 전
by 신은지 에디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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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장 정확한 정보로 전해준 여행의 꿈,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러시아와 유럽, 다해서 약 80여일 간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최근의 내가 최근 가장 크게 깨달은 진리는 여행 준비는 더하기가 아닌 빼기의 과정이라는 것이었다. 여행준비는 빼기의 과정이라는 얘기를 숱하게 들었지만 그래도 내 여행은 다를 거라 생각했다. 다들 돈이 많이 모자라고, 시간도 없어서 그런 거라고. 휴학 두 번을 포함해 대학 5년 동안 모은 돈으로
by 권희정 에디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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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최신 트렌드와 정보들이 듬뿍 담긴 여행, '설렘 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나는 예전부터 가장 먼저 여행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바로 '스페인'이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소문난 축덕에 속하는 편이었기에, 꼭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경기를 직관하는 게 내 오랜 꿈이었다.
20대 후반에 가까워지고 있는 요즘, 시간이 점점 빨리 흘러가고 있다는 걸 몸소 체감하고 있는 중이다. 20대 초반엔 나날이 새로운 것들 투성이었다면, 20대 후반은 하루하루가 평범하게 흘러가는 게 아까운 나이인 것만 같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해야겠다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다. 아직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 투성이인데, 과감하게 시도할
by 김정하 에디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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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전곡 연주회, '트리오 제이드' (2018/08/16 공연)
2018년 두 번째 해를 맞이한 금호아트홀의 야심찬 특별 기획 시리즈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어떤 공연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삼중주가 함께 하는 연주여서 더 풍성한 연주로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듯하다.
금호아트홀에는 지난 2월 김계희 바이올린 독주회에 이어 이번 8월 트리오 제이드의 공연으로 두번이나 참석하게 되었다. 평소에 음악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클래식 연주곡 감상하는 걸 즐겨하는 편이다. 어릴 적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악기를 연주하는 분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랄까.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삼중
by 김정하 에디터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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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치북] 호주에서 당했던 인종차별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인종차별
호주에서 겪었던 인종차별 두 가지 하나는 이유 없이 나에게 와 코를 풀고 가던 금발의 남자 나머지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유리창 너머로 동양인 비하를 하던 호주 남자 3명.. 호주 오기 전 인종차별에 관한 얘기를 들었었는데 실제로 내가 겪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처음 인종차별을 당하니 그 짧은 시간 동안 황당해서 아무 저항도 하지 못했다. 인종차별을
by 손은아 에디터 2018.08.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