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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공연]
이렇게 클래식에 입덕하게 되는 건가. 요즘 하도 클래식을 자주 꾸준히 듣다보니까. 처음엔 좀 어렵고 낯설고 어색하면서도 새롭고 설래고 첫만남처럼 좋았는데, 지금은 마냥 좋다. 어려운 감정은 이제 가시고 마음껏 즐기고 왔다. 너무 좋았다. 문화 생활이 왜 '교양'이라고 칭하는지를 느꼈다. 어릴 때부터 부자인 집안과 갑자기 떼돈 번 졸부의 차이는 문화생활을 누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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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여유와 자유
정신없이 바쁘고 똑같았던 일상에서 벗어나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자유와 안정을 느껴보아도 될 시기가 왔습니다.
여유와 자유 빠른 걸음으로 달려왔으니 조금 여유를 가져도 된다 나를 구속했던 나날들, 갑갑했던 하루들, 정해진 것들을 따랐던 지난날에서 벗어나 이젠 조금 여유를 가지고 느긋한 날갯짓을 하며 자유를 느끼자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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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를 구성하는 무언가 [문화 전반]
나를 구성하는 물건, 취향, 생각.
예술가들의 취향을 좋아한다. 내가 보기에 멋있어 보이는 작업물과 그 작업의 영감이 된 이야기 등 예술가들의 생각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들과 같아지기를 희망한다. 그들이 작업에서 느끼는 느낌과 자신의 철학, 소지품까지도 그 사람을 구성한다. 그래서 예술가의 취향을 엿보는 시간은 나에게 또 다른 영감을 주고 더 괜찮은 사람으로 나아가는 기분을 들게 했다. 아이
by 백지원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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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계절의 변화가 느껴진다면, 소네트로 풀어 보는 비발디 사계 -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롯데콘서트홀
"계절의 변화가 느껴진다면, 소네트로 풀어 보는 비발디 사계"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 Intro. 내용에 앞서 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왔고 무더위를 물리치기 위해서인지 오랜만에 찾은 롯데콘서트홀은 여전히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러한 계절의 변화에 맞춘 것인지 롯데콘서트홀에서 하는 이번 연주가 더욱 마음에 들었
by 장혜린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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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낯선 사람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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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이넌 바르나탄 Piano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건반 위의 화가
이넌 바르나탄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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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라디오를 켜봐요 [문화 전반]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라디오만의 매력에 대한 짧은 글
TV 매체는 한마디로 ‘변화’의 매체다. 사회변화의 속도를 보고 싶다면 곧 TV를 들여다보면 된다. 항상 새로운 것, 유행하는 것, 자극적인 것들이 온갖 프로그램들의 물결 속에서 연신 넘실거린다.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보다는 화려하고 보기 좋은 것들과 새로운 물건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경우가 많고,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세련되고 외적으
by 김현지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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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나는' 오페라가 궁금하다면,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영화 속의 오페라> <영화 속의 오페라> 프로그램은 영화 속에 등장했던, 우리 귀에 익숙한 오페라 곡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 보통 클래식 공연처럼 하나의 긴 곡을 오랫동안 연주하는 대신, 여러 가지 곡들이 짧게 짧게 이어지는 공연이었다. 덕분에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90분이었다.
by 박진희 에디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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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I VIRTUOSI ITALIANI 북미정상회담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속마음을 눈치라도 챈 걸까? 아니면 떠나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그리워하는 고독한 봄처녀 마음을 훔쳐가고 싶은걸까? 이럴 때면 떠올리게 되는 클래식 명곡이 있다. 좀 더 말하면, 요즘 출퇴근길에 자주 듣고 있는 곡들이기도 한 ‘비발디의 사계’다. 지난 주를 곰곰이 떠
by 오윤희 에디터 2018.06.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