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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샤이니 6집 ‘The Story of Light’, 그들은 여전히 빛난다. [음악]
이미지=SM엔터테인먼트 2018년 5월 28일, 여전히 빛나는 샤이니가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로 돌아왔다. 4인조 개편 후 첫 앨범이자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니만큼 ‘The Story of Light’에는 샤이니만의 색이 더욱 짙게 묻어있다. 총 세 개의 타이틀 곡과 세 개의 앨범으로 구성된 이번 6집을 통해 샤이니는 그동안 구
by 김규리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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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UNSCRIPTED. 각본 따르기를 그만둬라
책의 저자인 엠제이 드마코는 우리네 삶이 거대한 각본에 종속되어있다고 본다. 그에 의하면 우리의 생활 방식부터 우리가 욕구하는 것, 선택한 것, 싫어하는 것의 대부분이 그 각본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가 주 5회 근무를 하면서 주말만을 기다리는 생활을 당연시하는 것, 노후를 위해 젊어서 고생하고자 하는 것, 어떤 브랜드 상품에 대해 가치를 느끼고 무리해서라도 사는 것 등등 우리의 일상적 사고방식은 거대한 관습적 각본에 의한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 내지는 궁극적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각본 탈출'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책의 저자인 엠제이 드마코는 우리네 삶이 거대한 각본에 종속되어있다고 본다. 그에 의하면 우리의 생활 방식부터 우리가 욕구하는 것, 선택한 것, 싫어하는 것의 대부분이 그 각본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가 주 5회 근무를 하면서 주말만을 기다리는 생활을 당연시하는 것, 노후를 위해 젊어서 고생하고자 하는 것, 어떤 브랜드 상품에 대해 가치를 느
by 주유신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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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연주회
어느덧 2018년의 여름이 시작됬다. 슬슬 해가 길어지고, 햇빛이 뜨겁게 느껴지며, 공기 속에서는 촉촉한 습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여름이 온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미묘한 자연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느끼게 된다. 이번에는 이런 자연의 변화를 '음악'을 통해 느껴봤다. 바로 가장 유명한 클래식 곡 중 하나인, 비발디의 '사계'이다. 음악으로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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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 행복한 삶, 행복한 사람 - 행복을 잃은 세대에게 보내는 피러한의 두 번째 편지 <출판사 서평> 지난 20년 동안 매주 5,000명의 팔로워가 읽은 피러한(필명)의 주간메일 중에서 행복에 관한 글을 모은 책이다. 첫 번째 책 '세상과 호수 사이에서' 이후 5년 만에 내는 두 번째 책으로써 환경과 조건이 부족하지 않은데도 행복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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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책소] Episode8. 상류엔 맹금류
[취향대책소] Episode8.상류엔 맹금류 취향대책소 취향 ;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황정은,『아무도 아닌』中「상류엔 맹금류」 N에게 황정은 작가의 모든 글은 특별하다. 그녀의 글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덥석 찾아오곤 했다. 때때로 그녀의 글을 뒤적거리며 몇 문장을 되풀이해 읽고, 옮겨 적는 일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어떤 평론가는 그녀의 글을 ‘도덕 교
by 양나래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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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독이 주는 성취감, '독서경영 10호'
이번 < 독서경영 10호 >에서는 독서일기 부분이 북스타그램 버전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나왔다. 이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리뷰', '인터뷰', '뷔르츠부르크 시립도서관', '독서계획', '독서경영코칭', '독서칼럼', '신간 북큐레이션', '발행인 칼럼' 등이 있다.
이번 <독서경영 10호>에서는 독서일기 부분이 북스타그램 버전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나왔다. 이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리뷰', '인터뷰', '뷔르츠부르크 시립도서관', '독서계획', '독서경영코칭', '독서칼럼', '신간 북큐레이션', '발행인 칼럼' 등이 있다. 첫 번째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뷔르츠부르크 시립도서관이었다.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도서관이
by 김정하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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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48] 낯선 사람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문화초대 일자> 낯선 사람 2018.07.14 토요일, 오후 3시 2018.07.15 일요일, 오후 3시 2018.07.17 화요일, 오후 8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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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도서]
나는 나에게 자비로울 수 있을까?
사람들은 '자존감'이라는 말을 그것이 인생의 모든 것인 양 사용한다. '난 자존감이 낮아서 행복하지 않고 항상 나 자신을 비하하면서 사는 것 같다. 난 망했다.', '너는 자존감이 높으니 어디서나 당당하구나. ' 등등 자존감은 인생의 중요한 척도 중 하나로 작용한다. 맞는 말처럼 들린다. 하지만 이 책은 사실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삶이 괜찮은 것이 아니라,
by 송지혜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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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율로 듣는 계절의 변화, 이 바르투오시 이탈리아니
여름의 정취가 만연한 6월 말, 세상은 초록색으로 물들어가고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계절의 변화에서 생각나는 클래식 노래, 그리고 이 음악으로 현재 세계의 정상에 올라있는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그들의 연주를 듣기 위해 오늘 나는 이 공연장에 앉아있게 되는 영광을 얻었다. 현악기의 매력은 무궁무진하
by 김승아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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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다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내는 방법 [음악]
숨이 턱 막히는 요즘이다. 여름은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왔고 2018년의 반은 지나갔다. 겨울에 지원했던 에디터 활동이 벌써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것 역시, 정말 시간이 유수같이 빠르구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꽤나 숨가쁜 6개월이었던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시간은 어땠을지 궁금하다. 또 지금 여러분들의 여름을 맞이하는 기분은 어떠한지! 점점 올라가는 기온에,
by 최유진 에디터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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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내가 생각하는 '공연예술의 가치'란? [공연예술]
'공연예술'은 관객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이는 공연예술이 어떤 것인지를 생각해보면, 간단하고 분명하게 나오는 답이다. 공연이란 것 자체가 관객의 존재를 전제로 하고 올려지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공연예술'의 모든 것을 관객에게만 맞추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공연을 보는 관객들이 있어야 공연이 완성될 수 있으므로, 많은 사람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