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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REBIRTH
그 동안의 아트인사이트와의 만남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다.
재탄생 우리의 만남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다시 새로운 만남이 탄생된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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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김씨표류기≫ 표류를 통해 표류에서 해방되다 [영화]
수많은 '김씨'들이 필요로하는 표류와 고립의 가치가 있다.
실패한 삶을 이기지 못해 한강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떠보니 무인도다. 발길 닿는 이 없는 밤섬이란 무인도에서 처절하게 살아남는 김 씨의 생존기를 멀리서 바라보는 또 하나의 김 씨. 그녀 역시 무인도다. 너무도 닮은 두 명의 김 씨는 망원경을 통해, 또 흙바닥에 크게 적은 메시지를 통해 소중히 소통한다. 서로가 유일한 둘은 표류를 통해 표류에서 벗어나고자
by 조현정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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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XXXTENTACION의 죽음과 음악 [음악]
너무 빨리 악마 곁으로 가버린 시대의 재능
지난 한 주는 힙합 씬에 있어서 축복 같은 한 주였다. 국내에선 사이먼 도미닉이 기념비적인 신보를 발매했다. 해외에서도 칸예 웨스트가 프로듀싱한 나스의 앨범이 발매되었고, 연이어 제이지와 비욘세 부부의 합작 앨범도 세상에 공개되었다. 거물급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 예고도 많았다. 드레이크와 릴 우지 버트 등이 앨범 작업이 완료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힙합 팬
by 류형록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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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남자 느와르 [문화전반]
주인공은 ‘핫’한 남자 배우. 도전이 무섭다면 황정민, 이병헌, 하정우 등 기존의 배우에서 선택해도 좋다. 조연은 익숙하지만 연기력이 보장된 오달수, 임형준, 김성오, 유해진 등과 같은 배우들이 있다. 직업은 조폭이나 군인, 경찰, 정치인, 언론인 등이 좋겠다. 주제는 정해져 있다. 사회의 기득권 층의 악랄한 악행을 고발하고 이것을 바로잡아 가는 선량한 주
by 조연주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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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Her : 사만다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영화]
인공지능 운영체제와 사람 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Her’에 대한 평가는 다소 갈리는 편이다. 허무맹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공감하지 못하고 불편함을 느낀 관객들도 다수이다. 하지만 인공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를 소재의 틀에서 벗어나 영화의 제목처럼 ‘그녀’로 바라본다면, 이 영화가 건네는 새로운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컴퓨터 회
by 조연주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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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간 죽이는 읽을거리 대신, 시간 살리는 [독서경영] 한 권.
독서경영 vol.10 2018. 05+06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 라이프 매거진 ‘잡지’는 하나의 제호 아래에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는 정기간행물을 가리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독서 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독서경영>에는 ‘독서’라는 큰 틀 안에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정리된 여러 글들과 프로그램이 정리되어 있다. 쉽기만 한, 가벼운,
by 류소현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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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47] 출판저널 505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5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5호 2018.07.03-05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6월 22일 수요일 오후 1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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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 [도서]
이동규 저자의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이후, 두번째 책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이 출간됐다.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는 1편,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는 후속편인 2편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는 왜 하필 '주식'인지, 주식을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면, 후자는 그래, 주식을 하겠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에 대한 내용이다. 기초 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