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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의 증명, 꿈의 망각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사랑의 증명, 꿈의 망각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우선 서울미술관에서 개최되었던 전시회 중에서 실망했던 적이 거의 없어 더 기대하며 방문했다. 또한 전시의 주제 <결혼’에 대한 낭만, 가부장적인 제도 뒤에 숨겨진 여성들의 상처와 억압된 삶, 더 나아가 현대인들이 잊고 지냈던 ‘꿈’에 대한 가치 재발견>이라는 것을 관람 전에 알았기에
by 김정수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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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북마크] 그때, 하땅세의 무한도전, '극단 하땅세' 윤시중 연출가 인터뷰
극단 하땅세의 무한도전은 무모할지언정 무한할 것. 부디 그 도전이 멈추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Editorial #2 재현의 딜레마 예술은 현실을 반영한다. 표절 혹은 오마주가 아니더라도 원본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어디? 현실에. 그래서 재현엔 윤리가 따른다. 최근 많은 대중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근래 논란 일었던 드라마, 영화, 공연을 떠올려 보시라. 모두 재현의 윤리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우린 일련의 논란을 통해, 공동체의
by 김나윤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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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꽁의 소견] 흑인 문화는 왜 매력적인가.
차일디쉬 감비노라는 가수의 인기가 뜨겁다. 그의 노래는, 그의 뮤비는, 또 그의 목소리가 유튜브로 티비로 아니 어느 미디어로든 뜨겁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 또한 그에게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다. 그 뜨거운 열광의 눈길을 받는 노래의 제목처럼, 그는 노래 속에서 미국의 지금 모습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이것이 미국이다'. 다양하고 많은 해
by 손민경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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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Dear My Wedding Dress, 안녕
웨딩드레스에 담긴 인생의 낭만과 아름다움 그리고 상처와 꿈을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토요일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오전에는 삼 주나 미뤄왔던 운동도 다녀오고 오후에는 서울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디어 마이 웨딩 드레스 Dear My Wedding Dress>를 보고 서울역에 가야했다. 그 날의 날씨는 구름 한 점 없이 무척 맑았지만 초여름을 프리뷰를 하듯 기온은 30℃로 상승했다. 강렬한 햇빛 사이로 뚜벅이 한 명이 버스 노
by 정수진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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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꽃,색연필 드로잉
illust by yujin
by 이유진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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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상과 현실에 대하여,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
아름다운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 사회에서 결혼은 단순히 두 사람이 맺는 사랑의 서약,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책임져야 할 것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 일상적인 삶과 고민들이 급격히 달라진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보내는 즐거움을 생각하며 결혼을 결정하지만 꼭 달콤한 열매만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by 류형록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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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의 환상과 현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웨딩회사에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정말로 결혼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것도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전시는 단순하게 결혼의 이상적인 부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결혼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드러내는 작품이 있다고 하기에 훨씬 더 풍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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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단지] 초여름의 연못
illust by 선영 잔잔하기도 하고 조용히 울리기도 하는 초여름의 연못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