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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 연극 < 하이젠버그 >
HEISENBERG 연극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Werner K. Heisenberg)’의 불확정성 원리의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용, 존재와 변덕 등 예측할 수 없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두 남녀의 관계에 대해 얘기하는 기발한 2인 극이다. 약 2년 전,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한밤중에
by 박희연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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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20] 독서경영 9호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 독서경영
독서경영 9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문화초대 일자> 독서경영 9호 2018.04.23-25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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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확실함' 그것은 '특별함'의 다른 말
우연과 불확실한 만남이 특별해지기까지, 연극 < 하이젠버그 > 프리뷰
사람과 사람이 만났다. 이제 이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당신은 예측할 수 있는가? 아마도 먼저 가벼운 인사를 건넬 것이다. 그리고 서로의 근황을 묻거나, 공통된 이슈가 무엇인지 찾고, 대화를 시작할 것이다. 그 다음엔? 서로 만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 40대 초반의 자유분방하지만 그만큼 거칠고 외로운 조지(방진의 분)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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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특별한 저녁식사
평온한 한끼 식사조차 불가능한 풍비박산 가정의 '화목한 가족' 코스프레 대작전!!
특별한 저녁식사 - 이제부터 연극하라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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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일을 알수 없는 우리들, 그리고 두 남녀의 만남 '하이젠버그'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 George Burns 대사 중 독일의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버그(Werner K. Heisenberg)는 불확정성 원리에 대해 얘기했다.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하는데, 쉽게 말해서 나무를 보면
by 김승아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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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몸 안에 새겨 영원히 품은 예술 [시각예술]
바늘을 통해 피부에 새겨지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 '문신'.
"육체와 그 위에 새겨진 글귀 사이에 공존하는 어떤 것, 그것은 아름다운 상처, 혹은 고통스러운 장식이다." 천운영 작가의 단편소설 '바늘'에서 문신을 표현한 구절이다. '문신', 바늘을 통해 피부에 새겨지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 톡톡 바늘이 지나가는 자리에 핏방울이 맺히며 고통과 함께 새겨지는 예술 작품. 사람들은 이러한 강렬한 아름다움에 이끌려 자신을
by 김하늘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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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빨간색으로 담아내는 것_연극 '빨간시'
빨간색으로 쓰는 폭력, 상처, 그리고 치유
지난 2월, 온 세상이 시끄러웠다. 법조계에서 시작된 성폭력 폭로가 사회 모든 분야로 번져나갔기 때문이다. 입을 연 사람들 앞에서 성역은 없었다. 지난 몇 달은 우리 사회의 민낯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그 폭로는 지금도 진행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앞뒤 맥락 없이 갑자기 발생한 게 아니다. '미투 운동'이라는 명칭은 미국에서 건너
by 김소원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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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人]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文化人]봄의 따스함을 닮은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文化人] 1章.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존재 자체로 만물의 생동을 머금고 있다. 이름에서부터 봄의 기운을 담뿍 머금은 ‘떼아뜨르 봄날’은 지난 2006년 첫 걸음을 내딛은 단체다. 창단한지 십 여 년도 훌쩍 넘은 지금에서 ‘떼아뜨르 봄날’은 그 특유의 느낌과 작품성으로 ‘믿고 보는’ 극단이 되었다. 웃음과 울
by 이다선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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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관의 역할 - 여행자 아르코미술관 [시각예술]
여행자의 마음가짐 - 아르코 미술관
현재 서울 방방 곡곡에서 회색빛 도시가 깨어나도록 움직이는 곳이 있다. 미술관 Museum 그 세글자로 이뤄진 그 이름이 주인공이다. 삶에서도 물론 예술적인 것 예쁜 것 을 발견 할 수는 있겠지만 특별한 이 공간을 찾는 이유가 있다고 본다. 몇천원에서 몇만원에 대한 가치를 지불하고 보게 되는 이 곳은 충분한 매력이 있다. 여행처럼 사람들의 모든 삶을 잊고
by 이민규 에디터 2018.04.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