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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경복궁 : 과거와 현재, 그 사이를 걷다 [전통예술]
경복궁에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살펴보다.
경복궁 광화문 경복궁,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궁궐이자 관광 명소로 유명한 문화재입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경복궁을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복궁에 가면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름다운 경복궁이 지금의 모습으로 남아 있기까지 참으로 아픈 역
by 김규리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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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_하이젠버그
연극 하이젠버그 작가-사이먼 스티먼스 / 연출-김민정 프로듀서-박용호, 석재원 이 연극은 독일의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werner K Heisenberg)'의 불확정성 원리로부터 탄생한 작품이다. 불확정성 원리란 입자의 위치나 운동량은 일정 수준의 정확도 이상으로는 동시에 측정되지 않는다는 물리학 이론이다. 쉽게 말하자면 '세상에 완벽하게 예측할
by 김새영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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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연한 충돌로 시작한. [연극 하이젠버그]
하이젠버그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연극 ‘하이젠버그’는 절대적으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런던의 붐비는 기차역에서 우연히 충돌하며 시작된다. ‘우연히 충돌하며 시작된다.’ 나는 이 말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애인과 이런 대화를 했던 적이 있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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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독서경영 9호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 독서경영
독서경영 9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기획노트>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9호가 발간됐습니다! 통권 9호는 창간 2주년호를 맞이합니다. <독서경영>은 '읽고 쓰고 사색하는 독서매거진'이라는 콘셉으로 독자들과 함께 독서문화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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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02. 캣츠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2. 캣츠 Cats 원작 : T.S 엘리엇(Thomas Stearns Eliot) 작곡 : 앤드루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 제작 : 카메론 매킨토시(Cameron Mackintosh) 연출 : 트레버 넌(Travor Nunn)
by 염승희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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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밍밍해서 재밌는, ‘평양냉면’과 3대 계열 [기타]
자극적인 맛에 질려버린 당신, 평양냉면을 맛보라!
최근 미식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음식 중 하나는 ‘평양냉면’이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식 평가 중 하나인 ‘미슐랭(Michelin)’에서 선정한 “서울 2018 빕 구르망(Bib Gourmand: 평균 3만 5천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식당)” 리스트의 48개 식당 중 무려 6곳이 평양냉면 전문점이었다. 이는 한식, 칼국수, 만두 등을 제치고, 해당
by 류형록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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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오늘은 수제맥주
당신이 꼭 가야 할 브루어리와 탭룸, 비어 펍 올 가이드
오늘은 수제맥주 - 특별한 맛, 수제 맥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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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빈 하루] 무채색
세상은 평범한 것을 싫어하기에 우리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사회생활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잘 보여야하고 자신을 드러내서는 안 되며 남의 눈치를 살펴야한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본래의 성격을 바꾸고,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유채색을 뿜어낸다. 그러한 유채색보다는 원래의 내 본 모습인 무채색이 편안하고 아름답다.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세상은 평범한 것을 싫어한다 그에 맞춰 우리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자신의 무채색인 모습을 숨기고 다양한 색을 내는 다른 자아들을 데리고 온다 독특하고 특별한 색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된다 유채색만 색이 있는 것은 아니다 무채색도 색이다 개성이 있고 화려한 색이 있는 특별
by 정재빈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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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베르토 자코메티 특별전, 오로지 워킹맨! [시각예술]
WALKINGMAN, ALBERTO GIACOMETTI 1월에 보고 왔던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전시. 보는 내내 전율이 돋았던 나는 이 전시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다시 보러 오겠다고 다짐했다. 4월 15일 일요일. 이 전시의 마지막 주간이었기에 부랴부랴 보고 왔다. 그리고 꼭 이 전시가 끝나기 전에 보러 가기를 바란다. 사진으로는 도저히 느낄 수 없는 것들
by 신승욱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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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네가 나를 바라보는 한 나의 삶은 끊임없이 요동칠 것이다 : 연극 < 하이젠버그 >
시선과 관계, 그리고 불확정성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George Burns 대사 중 수능 국어 지문에도 등장하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 두 값 모두를 정확하게 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인데, 이는 거시세계와는 아주 다른 미시
by 김해랑 에디터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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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결국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 이토록 보통의 > [시각예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다. 웹툰을 많이 보느냐고. 어느덧 웹툰이라는 장르는 우리 일상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은 웹툰을 본다고 대답하고, 또 그 중 5명은 정말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네이버 웹툰만 보지 않고, 다음이나 다른 종류의 사이트에서도 웹툰을
by 김미진 에디터 2018.04.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