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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10) 불후의 명작 @서울미술관
불후의 명작 - The Masterpiece - 그림을 통해 난고를 겪어낸 7인의 화가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그 시절 미술가들의 노고와 열정을 망각하고 있지만 근현대 시기 한국미술가들이 성취한 결과는 매우 크다. 20세기 초부터 미술가들은 망국의 설움, 일제 식민지, 서구 근대체제의 도입, 태평양전쟁,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등으로 이어진 전쟁, 독립의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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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 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展' [전시]
이번 학기에 현대미술산책이라는 수업을 들었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느꼈던 많은 것들 중 하나는 근현대에 정말 많은 창작의 경향들이 생겨났다는 점이었다. 해외의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중점적으로 배우기는 했으나 우리나라의 작가들을 접했을 때에도 그 생각은 어김 없이 들곤 했다. 사실 우리나라의 작가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듯 수업이나 강좌같은 기회가 아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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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82]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작품성과 재미를 함께 갖춘 아동극이 한데 모인,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공연 예술 축제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The 14th ASSITEJ Korea Winter Festival - <문화초대 일자>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작은 악사2018.01.18 목요일, 오후 1시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씨앗 이야기2018.01.20 토요일, 오후 4시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토끼와 자라2018.01.21 일요일, 오후 2시아르코예술극장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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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과일 "귤"
바람 부는 추운 겨울이면, 항상 생각나는 과일 "귤" 따듯한 전기장판에 두툼한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볼거리와 함께, 검은 봉지 안에 한가득 채워진 귤을 입에 넣으면 그 행복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by 강민희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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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캄캄한 밤 붓을 들고 떠났던 여정 :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 [전시]
우리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리고 한국 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겼던 ‘불후의 명작’을 만나며, 이미 몇 세대를 지나왔고, 우리 뒤의 세대에게도 전해질 역사를, 예술을, 여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거칠게 말해보자면, 한국의 근현대사는 존재의 외부성의 역사라고 할 수 있겠다. 35년간 제국-식민지 체제 하에서 차별적인 위상을 경험하며, 근대인들은 스스로를 국가적 주체의 자리에 놓지 못했었고, 타율적 모더니티를 경험해야만 했다. 안정된 공동체와 단단한 사회문화적 토양에서 하나의 개인으로 뿌리내리는 것이 아니라, 제한되고 척박한 폐허에서 물밀 듯 밀려들어
by 김나윤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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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미술관 - 불후의 명작, 연말 연시에 기대되는 전시회
우리나라의 문화예술을 사랑하시는 한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이 책에는 한 미술 컬렉터가 미술관을 짓기까지의 과정이 독특하게 담겨 있었다. 자신의 일생 중 어느 한 부분을 수집한 작품과 작품의 작가의 이야기가와 결부시켜 또 하나의 스토리로 만들어 작품과의 인연을 풀어낸다. 익히 알고 있고 한국 미술사에서 유명한 신사임당, 이중섭, 박수근 작가의 이야기도 흥
by 이소연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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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탄생한 창조성, 불후의 명작
한국 예술가의 거장들이 모이다.
[Preview]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탄생한 창조성 불후의 명작 한국의 '명작'들은 외국 '명작'들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외국의 명작은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편의점을 방문할 때마다 보는 담배 광고판에 박혀있는 고흐의 얼굴이 그 친숙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국내 예술가의 작품과 이야기는 소수를 제외하곤 찾아보기 어렵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