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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할 일이 너무 많으니까, 아직 : DPR LIVE
운 좋은 시작이 아닌, 준비된 시작
덕행 : '덕질'을 행하다. ‘처음’이라는 단어에는 수많은 심상이 담겨있다. 온통 새롭게 펼쳐질 앞날에 대한 설렘과, 신선함, 그에 대비되는 불안정함과 불확실성, 두려움이 내포되어있다.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건, 그렇게 설레고 불안한 일이다. 20대의 시작을 걷고 있는 나는 숱한 ‘처음’을 경험했다. 그 시작은 소소한 성공과 성취감을 거머쥐어 주기도 했지만,
by 김수민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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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33
언제쯤 넓어질까, 언제쯤 행복 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해질까
*** 아 너무 지친다 그냥 지친다 왜 지치는지 생각 할 이유조차 모르겠을 정도로 책상에서 잠시 멀어져 매일 밤 나를 반강제로 안아줘야 하는 이불에 쓰러지며 중얼거렸다 ... 나만 알 수 있을 이불에 배어있는 냄새를 음미하다 눈을 잠시 감아보다가 온갖 걱정 뒤섞인 한숨을 내뱉고 천장을 향해 시선을 꽂았다 세상에서 가장 무기력한 뾰족함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해
by 오예찬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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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비평가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21세기, 연극의 '현재'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담은 메타 연극
비평가 - 연극창작의 본질을 묻는 메타 연극 - 21세기, 연극의 '현재'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담은 메타 연극 <시놉시스> 방금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친 희곡작가 스카르파가 볼로디아의 집을 방문한다. 볼로디아는 10년 전, 스카르파의 첫 작품에 혹평을 가한 비평가. 오늘 공연의 작품평 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스카르파 앞에서 볼로디아는 짧은 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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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10차 두레 명단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10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채현진 순간수집가, 반달, 에밀리, 자유, 에너지 누드가 보여줄 수 있는 것들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1227 다섯 가지 주제로 정리해본 테이트 명작전 : NUDE 후기 읽기에 편안하고 재미있는 글이었는지 궁금합니다! * 염승희 공연예술, 관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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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취합] ART insight 10차 두레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10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댓글로 피드백한 글의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피드백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피드백 한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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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王이 사랑한 보물, 쇠철강-철의 문화사 展 In 국립중앙박물관
<왕이 사랑한 보물 展>과 <쇠철강 철의 문화사 展> 두 전시를 관람하고 나오면 동⦁서양 문화를 간접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가득 느끼고 올 수 있다. 두 전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쇠철강 철의 문화사 展>에서는 인류 처음으로 철을 사용한 시점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된 사례를 펼쳐
by 송주리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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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물에는 그 주인의 혼이 담겨 영원하리라.
1.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고요하지만 웅장했다. 이것이 내가 전시회장에서 느낀 첫인상이다. 전시는 왕의 보물을 모아둔 박물관이라는 컨셉을 가진만큼, 그에 걸맞는 역사와 스토리, 그리고 화려함과 귀품이 묻어나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대로였다. 전시는 17~18세기 사이 유럽에서 교회와 궁정을 중심으로 발달한 예술사조인 '바로크(Baroque)'로부터 출발한다.
by 김수미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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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섬세한 손끝에서 깨어나는 풍경의 노래
최인 기타 리사이틀 - Musicscap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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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드레스덴을 바로크 예술 중심지로 이끈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王이 사랑한 보물' 展
유럽 문화의 부흥을 이끌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그는 자신의 위엄과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을 건설하고, 사냥 대회와 가면무도회, 연극, 오페라 공연과 같은 각종 행사를 벌이며 다른 지역을 압도하는 규모를 보여줬다고 한다.
지난 20일에 '王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에 다녀왔다. 보는 내내 웅장함과 우월함에 놀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전시회였다. 처음엔 바로크 예술이 무엇인지 사전지식이 전혀 없어 혹시 이해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 우려가 됐다. 그러나 관람하고 나니 예술에 대해 하나도 모르더라도 꼭 방문해보길 권유해주고 싶은 최고의 전시회였다. 바로크 시대에도 고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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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4)
싱숭생숭 / 90.9 × 72.7 cm / oil on canvas / 2012 12년도에 그린 첫 전봇대 그림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전봇대를 좋아해왔으나, 내가 선망하고 좋아하는 조형물일뿐 제가 그릴 수 있는 대상으로써의 오브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뭘 그릴까 소재를 고민 중에 제가 전봇대를 좋아하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처음으로 그린 전봇대입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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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사랑에 대한 감성 전시회로 초대합니다!
대중가요에 빠지지 않는 소재가 있다.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울고 웃는 인생의 자잘한 사연들이 가사에 실리고 음악을 타고 울려퍼진다. 항상 궁금했다. 왜 대중가요에서 사랑 이외의 주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일까? 어쩌면 사랑이야 말로 많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는 소재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런 사랑에 관련한 전시회가 서울 미술관에서 열리고
by 최서연 에디터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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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전시]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전시 개요 본 전시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에 기반을 두고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미술 작품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이다. 본 전시는 2013년부터 영화, 가요, 동화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와 미술 작품의 만남을 시도한 서울미술관의 시리즈 전시의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