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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디자인아트페어2017" [전시]
아트페어의 새로운 시도,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의 장 확대를 시도하는 디자인아트페어2017
2017년 5월 5일(금) - 2017년 5월 14일(일) *휴관 없음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 마감: 오후 7시)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유아 6,000원 ‘디자인’이 중요해지는 사회.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디자인아트페어는 <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라는 주
by 박이슬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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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현대작가, 나혜석을 만나다' [대안공간 눈]
([전시] '현대작가,나혜석을 만나다' (~05.04/대안공간 눈)
[전시] 나혜석 특별기획전 '현대작가, 나혜석을 만나다' 전시 소개 대안공간눈은 80년 전 나혜석의 작품 <무희(캉캉)>(1940), <자화상>, <화령전작약> 등을 현대작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나혜석의 예술혼을 기리고자 한다. <현대작가, 나혜석을 만나다>展은 매년 다양한 장르의 현대작가들이 나혜석의 회화작품을 새롭게 해석하여 나혜석의 회화작품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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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언제부터 연애가 필수였나요? [문화 전반]
혹자는 '프로불편러'라고 말할 수 있는 시선에서
글을 쓰기에 앞서 먼저 한 대학교 대나무숲에 ‘다른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는 몰라도, 누군가에게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지금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올라왔던 글이 기억난다. 왜 누구를 만나지 않고, 연애를 하지 않느냐고 그만 물으라던 포효의 글에 ‘좋아요’는 천개에 이르렀고, 공감의 댓글 또한 금세 빠르게 늘어갔다. ‘모태솔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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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Last Chance'_흔한 사랑이야기
무대에서 만나보는 우리 일상의 소소한 사랑이야기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이미 가연의
by 이예은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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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열흘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8번째 아트페어가 개최된다. 현대 디자인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들 중 전통적인 것과 산업화의 발달로 등장한 새로운 것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기존의 박람회 형식에 기획전을 더하여 훌
by 송주리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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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감.대] 감각05.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가슴에 묻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가슴에 묻어요. 이제 그 기억을 덮고 묻을 때가 되지 않았냐는 누군가에 대한 대답이었다.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도 그들이 버티는 이유는 버틸 수 있어서가 아니다.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 16일 광화문 감각05.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가슴에 묻어요 4월 16일. 광화문 광장. 세월호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을 따라 긴 줄을 섰고 차례를 기다리는 내내 나는 침묵을 지켰다. 신호등 불빛에 맞춰 오고가는 수많은 인파와 차량들 속에서, 진실을 밝혀달라는 이들의 꺼지지 않는 외침 속에서, 하늘로 솟구치다 엎어지기를 반복하는 분수의 물빛 속에서, 맑
by 김해서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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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지치는 일상
반복되고 지치는 나의 일상.
지치는 일상 자고 자도 졸리다. 어제는 새벽까지 과제를 하다가 잠이 들었다.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나하나 다 알고 있어야하고, 그냥 피곤하다. 늘어지는 나. 누워있고만 싶은 충동. 그래도 이런 하루라도 살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지. 그래.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더 좋은 하루가, 재미있는 일들이 생길거야.
by 김혜라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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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그 사람
그 사람에 대한 나의 기억과 생각.
그 사람은 물 같았다. 흐르는 것 같은 웃음소리와 호쾌하고 밝은 이미지의 소유자였다. 그 사람의 인생은 아마 노을이 아니였을까? 그대의 지치고 힘들었던 삶은 이제 끝났다. 먹먹한 하늘. 그리고 지는 눈부시던 해. 당신을 위해 내가 흘린 뜨거운 눈물을 기억해주세요. 당신은 여전히 나에게 눈부신 사람이고, 내가 가장 사랑하던 사람이었다는 것을.
by 김혜라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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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食] 한국과는 너무도 다른 대륙의 아침!
아침에 배고픈데.... 밥이 없다고?
아침에 눈을 뜨면 뱃속부터 올라오는 깊은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서 학생식당을 찾았다. 사람은 밥심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눈에 목격된 충격적인 사실…. 몇바퀴를 돌아도 밥이 보이지 않았다. 쌀로 만든 음식이라고는 죽이 전부 그것도 한국의 유명한 죽집에서도 안 먹어본 조 죽 팥죽……. 호박죽 본 달걀을 삭혀서 만든 皮蛋粥 어쩐지 한국에서 *반이랑 김 많이 싸 오
by 윤혜수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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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관계와 사랑에 지친 이들에게, Be Mate [공연예술]
나와 같은 이의 이야기,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의 한마디, “너의 마음을 다 이해해” - 나의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주며 눈빛으로 하는 말들
‘mate. 확실히 이들의 음악은 누구에게나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이었다. 특히 자신들과 같은 20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그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고 분명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활동을 이어가던 세 남자의 화합이 언뜻 의구심을 일으키진 않았을까. 모르긴 몰라도 메이트 라는 이름은 세 갈림길을 한 데 모아주
by 신예린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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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흔히 입 옆에 있는 점을 '먹을 복'점이라고 부른다. 나는 입 주변에 점이 세 개나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먹는 것만큼은 부족하지 않게, 항상 행복하게 입을 채우며 살아왔다. 그래서 언제나 맛있는 요리와 함께하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시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잊고 있던 사실이 있었으니 모든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기까지에는 그만큼의 수고가 따른다는 것이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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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월간 독서경영 - 특별호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독서하는 사회를 촉진하는 독서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 특별호 -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독서하는 사회를 촉진하는 독서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창간! 창간호 후 특별호 발간! <기획노트> 창간 30주년 맞은 <월간 출판저널> 정윤희 발행인독서문화 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창간! <월간 출판저널> 발행처(발행인 정윤희)인 피알엔코리아(주)는 독서문화 매거진 <월간 독서경영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