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는 일상 자고 자도 졸리다. 어제는 새벽까지 과제를 하다가 잠이 들었다.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나하나 다 알고 있어야하고, 그냥 피곤하다. 늘어지는 나. 누워있고만 싶은 충동. 그래도 이런 하루라도 살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지. 그래.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더 좋은 하루가, 재미있는 일들이 생길거야.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Review] 창발이라는 이름의 희망 -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에서 우리는 오늘도 창발하고 있다 최아정 에디터 [Review] 슬픔 옆에 의자를 그려 넣은 사람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무엇일까. 삶의 회한보다 더 깊은 것은, 일상의 사소한 삶인지도 모르겠다. 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같은 일제강점기, 전혀 다른 두 개의 기억 [도서/문학] 같은 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쳤음에도 한국과 대만이 기억하는 당시는 매우 다르다. 소설 속 일본인 화자가 제국을 ‘본국’이라 칭하는 단어 하나에 한국 독자가 본능적인 거부감을 표하는 반면, 대만 독자는 제국주의자의 시선과 인물 내면의 모순을 담담하게 관조한다. 김혜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지치는 #하루 #피곤 #졸림 #잠 #다짐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