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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들어보셨나요? 4월 22일 오늘은 '지구의 날' [문화전반]
화창한듯 따뜻하지 않은 봄 날씨에 미세먼지와 황사가 우리를 괴롭게한다. 중국에서의 급격한 산업 발전의 영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1920년대 미국의 토머스 미즐리라는 발명가가 '프레온가스'라는 것을 발명해낸다. 이는 CFCs로 염화불화탄소라고 불리우는데, 실제로 프레온가스가 발명된 후 헤어스프레이로 많이 사용됐다. 또한 냉장고의 냉매제
by 김경빈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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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10 안녕하신가영 인터뷰
그녀만의 진정성 있는 가사가 담긴 아름다운 음악. 안녕하신가영의 기분 좋은 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우.사.인의 안녕하신가영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우.사.인] 시즌 3 안녕하신가영 인터뷰 '좋은 음악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을 만나보자.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우리의 이름을 기억해주고 밝은 웃음을 보내주던 그녀와의 짧은 만남은 왜 많은 이들이 안녕하신가영의 음악을 통해 힘을 얻는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것은 안녕하신가영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진정성 있는 음
by 선인수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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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김금희를 잘 읽는 방법 [문학]
능동적인 독서의 필요성에 대하여
이야기는 우리에게 재미를 준다.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에 열광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서사 자체가 주는 흥미로움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하지만 다른 것도 아닌 순문학, 순수 소설을 읽는다면, 우리는 그 활동에서 재미 이상의 무언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재미나 오락 이상의 '가치로움'을 건져 올릴 수 있을까? 소설을 좋아하고 오래 써
by 김소연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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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호모로보타쿠스'
최근 빌게이츠는 로봇세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의했다. 로봇이 인간 대신에 일을 한다면 그 로봇에게 마땅한 세금을 붙여야 한다는 말이다. 로봇은 꽤 오랫동안 개발되어 왔으나, 이 정도로 구체적인 논의가 등장한 건 최근이다. 이 연극은 새로운 인류인 로봇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로봇은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을 대신한다. 로봇은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과
by 김소연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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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라스트 챈스'
언젠가 그런 순간이 닥쳐온다. 정말 마지막이라고, 이제 끝이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하지만 그런 순간에 서 있을 때조차 인생은 쉽게 예측할 수 없으며, 그래서 의외로 행복해지거나 의외로 슬퍼지기도 한다. 우리에게 이미 왔거나, 앞으로 올지도 모를 그 순간, 나는 어떤 선택을 내려야 좋을까. 이 뮤지컬은 그 순간에 대해서, 그 결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다시
by 김소연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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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집밥이라는 말이 한동안 꽤나 유행했다. 이는 간단한 방식으로 따뜻한 한상차림을 만들고, 그 한 끼니를 가족, 혹은 친한 사람들과 나눠 먹는 일상적인 일이 새삼스럽게 다시 행복의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너무 바쁜 현대인들은 재료를 정성들여 고를 시간도 부족할 때가 많다. 더군다나 패스트푸드점, 편의점의 '가성비' 좋은 도시락 등이 발달
by 김소연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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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는 나의 단비 [문화전반]
당신에게 영화란 무엇인가?
‘나에게 영화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내가 해본 적이 있었던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수많은 영화를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나는 영화를 “혹독한 더위와 목마름에 빈곤하고 힘든 폭염의 날, 시원하게 그러나 서늘한 모양새를 풍기며 내리는 ‘단비’.”와 같은 것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폭염이 드리운 날은 아마도 평소와는
by 서경연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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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공상? 현실? 연극_호모 로보타쿠스
어쩌면 이러한 ‘공상’은 무대가 시작되는 순간 더 이상 공상이 아닌 것이 될지도 모른다. 복제에서 실체를 찾는 일, 나아가 복제가 곧 실체가 되는 일은 이미 수많은 문화예술에서 증명된 바 있으니 말이다.
SF영화나 히어로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진 않지만 사람들이 이러한 장르에 매력을 느낄만한 이유는 충분하다는 데 동의한다. 늘 꿈꾸어왔든 예상을 빗나갔든지 간에 인간이 아닌 등장인물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피상적인 요소들과 더불어 이들이 사랑받는 또 다른 이유를 좀 더 심오한 측면에서 찾을 수도 있다
by 반채은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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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어떤 연주회던간에 합주보다는 독주를 더 좋아한다. 현 혹은 건반 하나하나가 내는 고유의 소리, 음정 하나하나, 미세한 떨림까지 고스란히 더 생생하게 전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바이올린처럼 섬세한 악기는 한데 뭉쳐서 소리내는 것보다 독주로 연주할 때 그 아름다움이 가장 잘 발현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시 생각하면 이토록 섬세한 악기기에 바이올린으로 독주회를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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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음악추천] 지쳤다고 느낄 때, 당신에게 위로가 될 곡들
당신을 위로하는 8곡
21일 발매된 아이유의 신곡 ‘팔레트’가 인기다. 아이유 특유의 간질간질한 목소리와 몽환적인 멜로디 그리고 지드래곤의 달달한 피처링 덕분이다. 지드래곤은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로 시작해 ‘너는 그저 너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니 겁내지마’라는 가사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듣기만 해도 힘이 되고 설레는 노래들이 있다. 지친 하루 힘이 되는
by 김지연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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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4/27-5/7,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로봇(robot)'이란 단어의 어원을 아는가? 체코슬로바키아어로 로보타(robota)라는 단어가 변형된 것으로 '노예', '강제노동' 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단어는 이번에 소개 할 연극의 원작인, 1920년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펙이 발표한 희곡 '로섬의 만능로봇(R.U.R. ,Rossum's Universal Robot)'에서 처음 사용되었다고 한
by 이지언 에디터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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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그 모든 눈부신 색깔들: 아이유 정규 4집 - Palette [문화 전반]
어느 하나 버릴 색깔이 없는 그녀의 '팔레트'
마침내, 그녀가 돌아왔다. 선공개 2곡이 모두 차트 1위를 독식하고, 22일 전곡 공개 직후부터 모든 수록곡으로 소위 말하는 차트 '줄세우기'를 시작하며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독주를 시작한 아이유의 정규 4집 'Palette'. 사실 그녀가 이만큼 화려하게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적어도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by 최서진 에디터 2017.04.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