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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심청
심청전을 다시 보다. 언젠가 찾아올 죽음을 당당하게 응시하려는 칠순 작가의 절박하고 진솔한 의지가 담긴 작품!
심청 - 심청전을 다시 보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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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임꺽정, 그가온다.
" 불의를 보고 일어서는 사람은 누구나 임꺽정이다! " 뮤지컬 '임꺽정, 그가 온다!'가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집니다. 연극은 시대를 반영합니다. 좋은 공연은 동시대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합니다. 뮤지컬 '임꺽정, 그가 온다!'는 사회 변화를 갈망하는 사람들과 어떤 형태로 만날 것인가를 고민하며 제작되었다하는데요, 부패하고 무능한
by 김은경 에디터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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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픔을 사랑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믿은 예술가 헤몽페네
그런 의미에서 <헤몽 페네 Amor: 사랑展>은 삭막한 현실에도 언제나 다가오곤 하는 봄,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데이와 같은 기념일과 맞물려 헤몽 페네의 사랑이 주는 포근함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거라 기대한다.
누구나 생각해 낼 수 없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무언가가 관심이든 비난이든 대중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흔하고 고전적인 것이어서 이미 수없이 많은 변주가 이루어진 것임에도 거기에 녹아든 특유의 감성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것만큼이나, 혹은 그보다 훨씬 더 깊은 공감과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사랑’에 대한 일러스트로 전
by 반채은 에디터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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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자전거로 전하는 예술,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
자전거의 새로운 발견. 자전거를 타고 작은 골목까지 음악을 전달하고, 자전거식당에 놀러온 관람객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하은혜 대표의 음식과 관련한 여행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자전거로 행복을 전하는 '자전거문화살롱'
‘자전거’, ‘여행’, ‘예술’ 세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것이 있나요? 클래식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입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은 자전거를 매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거리예술마켓>, <복작복작예술로(路)페스티벌>, <과천축제>
by 진실 에디터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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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런' 제주가 아닌 '이런' 제주를 알 수 있길 소망하며- 책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그런' 제주가 아닌 '이런' 제주를 알 수 있길 소망하며 "휴학하고 1년동안 제주도에서 살았어요." 어떤 분과의 첫만남에서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이것저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그분께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정말 너무나 당연한듯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우와~게스트하우스 같은 데서 지내신거예요? 1년동안 제주도라니 멋있어요." 알고보니
by 권희정 에디터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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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짜 제주의 모습을 들여다보다,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문학]
제주도 토박이가 보여주는 진정한 '제주다움'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제주에 대해 더 깊이 더 많이 알고 떠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이지만 조금은 멀리 떨어져 있어 낯설게 느껴지는 그 곳, 제주. 어떤 이들은 친구들과의 우정여행으로, 또 어떤 사람들은 낭만적인 제주의 모습을 보고 신혼여행지로, 또는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제주로 혼자 여행을 떠난다. 그 목적에 따라 우리가 느끼는 제주의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제주 토박이가 보는 진짜 제주의 모습은 과연
by 박이슬 에디터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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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쓰다] 통영, 거제, 그리고 겨울바다#1
서로 다른 이야기를 속삭여준 10가지의 풍경을 펜으로 담아내다
앙상한 겨울 나무, 고즈넉한 언덕 위 벽화마을. 바다를 가득 메운 안개와 동동 떠있는 섬들과 생선 비린내. 그 곳의 풍경을 그려내기에는 48색 파레트에 짜여진 물감도 부족했다. 하지만 나는 고작 펜 몇자루를 들고 여행을 떠났다. 통영을 지키는 요새 중 하나였던 동피루, 그 곳으로 올라가는 길은 이제 명소가 되어 갖가지 벽화를 배경으로 사람들이 포즈를 취하는
by 권미주 에디터 2017.03.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