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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족뮤지컬 어린이 캣's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환상의 세계로의 초대
<시놉시스> 어느 도시의 유명한 고양이 서커스 예술단. 악독하기로 소문난 서커스단장이 운영하는 고양이서커스단에는 매일 힘들고 고된 연습으로 살아가지만 서로서로 의지하고 아껴주는 고양이들이 서로 어울려 살고 있다. 재주가 많은 고양이들로 인해 서커스단장은 많은 돈을 벌지만 못된 서커스단장은 고양이들에게는 고작 생선 반 토막씩 밖에 주지 않는다. 서커스단에서도
by 이예은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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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capsule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해요. 하지만 가끔 간단하게 레버를 돌려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고 싶을 때가 있어요.
by 김민경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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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하모니의 향연 팬텀싱어 [문화전반]
예술공연을 TV로 옮겨놓은 프로그램
오디션 프로그램이 풍년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슈퍼스타 K를 시작으로 케이팝스타, 보이스 코리아 등 어느 방송사 할 것 없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굉장한 실력자들이 나타나고, 그들이 공정하게 경쟁하는 모습이 신청자들에겐 재미로 다가온다. 음악은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들어있으며, 우리에게
by 김운희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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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차세대 발레 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김선희 발레단의 발레 인어공주 [공연예술]
한 분야를 좋아하면 그 분야의 스타보다는 유망주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나역시 이미 스타로 자리매김한 발레리나와 발레리노 보다는 유망주들 혹은 아직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는 무용수들을 더 좋아한다.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을 보는 것도 좋지만 유망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더 즐겁고 재미있다. 또한 유망주들을 지켜보면서 나중에 스타가 되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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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위로 받는다는 것,
힘들게 버티며 살아온 우리들에게 -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 힘든 일을 한번씩 겪곤 한다. 나는 '내가 잘 살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고 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곤 했다 버티는 인생이라는 말은 내 삶을 잘 표현한 글귀라고 항상 생각했었고,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좋은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아등바등 현재의 삶에 밀려 살아왔다 그렇지만 이렇게 내가 느
by 김은지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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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다, 심청
연극 심청은 한평생 산 생명을 용왕께 제물로 바쳐온 '선주'로 하여금 자신의 죽음 앞에서 수많은 '심청'들의 죽음을 반추하게 함으로써, '죽음을 맞서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지' 되돌아보게 한다.
'심청'하면 단연 떠오르는 키워드는 '효'였습니다. 제가 살아온 22년의 세월동안 이는 영영 바뀌지 않을 것 같은 키워드였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문학 시간에 '아버지를 위해 몸을 바친 심청은 효녀인가, 불효녀인가?'와 같은 질문으로 토론을 해봤을 정도니까요. 그러나 이 공연은 효가 아닌 죽음에 그 의미를 집중한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심청이 인당수에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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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도 우리는 보랏빛 슬픔을 숨긴다 [문학]
슬픔은, 상처는, 바이올렛은, 그녀는... 결국 다시 돌아온다.
오늘도 우리는 보랏빛 슬픔을 숨긴다 신경숙의 소설은 하나같이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느리고 부드럽고 정적이다. 나지막하고 유순하면서도 흐릿하다. 뭔가 뚜렷하게 정해진 것 없이, 추상화 같은 그림을 툭 던져줄 뿐이다. 바이올렛도 그러했다. 마치 빗방울이 흘러내려가는 것처럼, 천천히, 나지막하게, 느림직하게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에 이상한
by 한나라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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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혈우', 화려함 뒤에 남는 아쉬움
액션은 화려하면서도 처절하여 강렬한 인상을 주었고 배우들 또한 액션배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연기를 펼쳐주었다. 대공연장을 아낌없이 이용하여 큰 무대를 꽉 채웠고 배우들의 연기도 손색없었다. 하지만 여전히 남는 아쉬움은 캐릭터 자체와 스토리, 대사의 작은 부분들에서 기인한다.
연극 '혈우', 화려함 뒤에 남는 아쉬움 처절한 액션과 큰 무대, 하지만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난무합니다* 연극 '혈우'는 직역하면 '피의 비'다. 극은 고려 1257년, 무신정권 말기를 배경으로 하여 치열한 권력 다툼과 그들이 꿈꾸는 세계를 보여준다. SYNOPSIS 고려의 대격변의 위기였던 몽고의 숱한 침탈을 막아낸 것은 왕권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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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론이 길어 힘든 스릴러, 더 큐어 [시각예술]
손에 땀을 취는 새로운 스릴러를 예고하며 지난 15일 개봉한 데인드한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 더 큐어 >. 스릴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혹할만한 예고영상은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창백한 모습의 연기는 일가견 있는 데인드한까지 더해져 스릴러의 면모는 강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본래 제목인 A Cure for Wellness는 스릴러 영화의 제목이라기엔 지나
by 김정수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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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_귀가 즐거운 시간
귀를 즐겁게 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 피아니스트 백혜선을 만나다
우리는 아름다운 경치나 그림, 사진을 보며 눈을 즐겁게 하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입을 즐겁게도 한다. 요즘은 향수 냄새를 맡으며 코를 즐겁게 하는 것에도 재미를 들렸는데, 귀를 즐겁게 하는 일에는 다소 서툴렀다. 특히나 이렇게 음악을 직접 듣는 일이 흔치 않았기에 공연을 하면서 새삼 귀를 즐겁게 하는 일도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느꼈다. 연주회란
by 이예은 에디터 2017.02.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