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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생활] 중국에서 SNS를 자유롭게 하고 싶다면? VPN이 정답!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 등이 중국에선 불통인데…. 해결 방법은?
"딸아, 중국에 도착했는데 왜 연락을 못하니?" 2015년 9월 북경으로 첫발을 내디딘 날! 도착하자마자 카톡으로 부모님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안부 문자를 보내려 했지만, 접속할 수 없는 상태…. 몇 번을 시도하여도 똑같은 반응뿐 이후, 동기들이 알려준 'VPN'이라는 앱을 설치하고 알려 준 설명대로 하니 놀랍게도 카톡에 접속이 되었다. 사실, 카톡만
by 윤혜수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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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의 그림책] 졸업식
오늘의 그림책은 졸업을 하는 모두에게 선물합니다!
모두 행복한 졸업 되세요!! :)
by 임나영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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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뉴욕현대미술관(MoMa) [시각예술]
- 뭉크 '폭풍' 1893 학창시절 필자는 남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었다. 공부를 열중히 하던 친구들과 다르게 미대입시를 준비하며 그림을 그리는 것에 소중한 행복을 느끼었다. 비록 소질은 타고나지 못하였지만 애착은 남들지 못지 않았다. 그렇게 순수회화(서양화)를 준비하며 색채와 그림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되었고 미술관에 찾아가는 문화생활은 취미이자 일상거
by 오정민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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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끝에서 나오는 아름다움 - 하랑 캘리그라피
하랑 캘리그라피 고딕체 도전!
안녕하세요~ 하랑 캘리그라피 김성현입니다! 저번 게시글에서 제가 멋진 고딕체를 보여드리기로 약속했는데요! 오늘 보여드리려고 해요! 제가 첫번째로 보여드릴 작품은 CHARM 이라는 작품입니다. CHARM은 매력 매혹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무언가를 홀리게하는 이런 단어입니다ㅎ 작품명 : CHARM 단어가 가진 뜻처럼 글씨도 매력있지 않나요? ㅎ 이게
by 김성현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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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프닝 시퀀스의 거장, 솔 바스(Saul Bass)와 보내는 주말 [시각예술]
본격적인 영화 시작 전 배우의 이름이 나오는 타이틀 시퀀스는 어디로부터 시작된건지 아시나요? 1950-60년대를 꽃피운 오프닝 시퀀스의 거장, 솔 바스에 대해 알아봅시다.
대학교 2학년, 세부전공을 선택하고 영상 디자인에 대한 호기심이 샘솟던 시기였다. 그러던 와중 나는 전공필수교재와 참고도서를 착각하게 되어 "영상디자인의 선구자, 솔바스"라는 책을 만나게 된다. 잘못시킨 책에 대한 짜증인 건지 몰라도 그때는 그 책을 몇장 넘기지 않은 채 책장에 모셔두었다. 시간이 지나 그와 관련된 과제를 조사하던 중 내게도 그런 책이 있었
by 권소현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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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정원, 소리 없는 언어를 말하다
솔직해지라는 소년과 솔직해질 수 없는 여자
언어의 정원, 소리 없는 언어를 말하다. 이 영화는 일본의 실제 장소에 영광을 받고 그려진, 그렇기에 더 생생하고 수채화 같은 색채를 보여주는 그림은 비 오는 날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비가 오는 날이면 홀로 인적 없는 정자로 와 맥주를 따는 베일에 싸여있는 여자, 유키노. 그리고 우연적으로 같은 비 오는 날 정자에 들르고 제 앞의 여
by 김지수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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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엑소시스트가 말하는 우리들 인생이야기,연극 동이
무당의 삶을 거부하는 동이가 겪는 나쁜 사건들. 결국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 동이. 그의 외롭고, 괴롭고 때로는 찬란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젊은 세대에게 샤머니즘이라는 것이 낯설게 느껴질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굿하는 것을 실제로 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더욱 소재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궁금했다.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라는 타이틀을 보며 동이가 풀어나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연극이 시작되었고, 감초 배우들이 나와 극을 이끌어 나갔다. 꽃분과 명옥의 재치 있
by 진실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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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는 건 별 거 없다. [시각예술]
무력감이 반복되는 하루하루, 죽고 싶다는 생각에 시달리는 인생. 그런 나에게 그녀가 나타났다.
Kill Me Darling(2015) - 원제 The Surprise 사는 건 별 거 없다.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죽음의 그림자를 등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더 정확히는 잠자리에 들때 내일 눈을 뜨지 못하게 되어도 상관이 없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이들은 언제라도 죽음의 그림자를 등에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삶에 많은 미련이 없으며 내
by 한나라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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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틀을 넓히다
틀을 인정하고 확장을 하다보면 분명히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틀을 넓히다] 국악소녀로 잘 알려진 송소희양이 한 프로그램에서 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알기론 송소희양은 5살때부터 국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로 성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날 방송에서의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국악을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이 부모님에 의해 시작했고, 부모님이 시켜서 한 국악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어느순간부터 꿈이 정해져버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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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Lemonade]-singer:Beyonce(2017 제 59회 그래미어워드 노미네이트 앨범)[문화전반]
지난 12일(현지시간) LA 스테이폴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어워드(이하 그래미)의 주인공은 팝 여제들이었다.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최하는 그래미는 2015년 10월 1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기준으로 84개 부문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두 팝 여제는 바로 레모네이드’로 9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by 김유정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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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 HaeSun Paik Piano Recital - 지난 10일 백혜선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에는 꽤나 오랜 시간을 들여 도착할 수 있었다. 크지 않은 홀에서 곡 설명을 다시 읽고 복습하며 연주자를 기다리던 시간은 굉장히 설렜다. 작은 연주회장에서의 연주는 오랜만이라 더 긴장된다던, 그래서 관객과 마주하며
by 정나원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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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게임과 예술의 융합, 뉴게임플레이 [시각예술]
게임도 예술의 일부가 될 수 있을까?
사실 지금까지의 게임이라는 것은 제작하기에 어려운 난이도와 집단적인 힘이 필요했기에 상업적으로, 일부 연령대나 취향 등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분야였다. 이에 따라 연령층과 취향이 게임의 장르마다 분명해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큰 문제가 되면서 게임은 고정관념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이를 견디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예술가들이
by 고도영 에디터 2017.0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