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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을 살아가는 것-나의 방법 [일기]
세상은 이유없는 우연으로 가득차 있다. 그 이유없는 우연에 우리는 끌리기도 멀어지기도 하다. 우리는 단지 흘러가는 세상이라는 선 속에 위치하고 있다.
수 많은 우연들이 우리의 인생에는 함께 한다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이유 없는 우연일 뿐이다그리고 그 이유없는 우연들이 때로는 우리에게 극적으로 다가와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다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로 가득하다 미래는 예측 불가 하며 알아서도, 확정지어서도 안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저 과거를 등지고, 또는 과거에 빗대어 현재를 살아갈
by 정보영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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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진흥원] 관청이란 무엇일까?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들을 공무원이라고 부르지요. 이런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청이라고 합니다. 관청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동사무소, 구청, 시청 같은 곳 즉, 공무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들을 공무원이라고 부르지요. 이런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청이라고 합니다. 관청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동사무소, 구청, 시청 같은 곳 즉, 공무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조선시대에도 관청이 있었어요. 조선의 관청은 도읍(수도)인 한양에 중앙 관청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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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노로 전하는 침묵의 소리 - 임현정 리사이틀 ‘Sound of Silence’
예술의 전당 무대에 입장하기 전 나는 관객에 대해 생각한다. 아니, 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그 한 분 한 분의 귀중한 인생의 2시간, 우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 소중한 시간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것이 나에게는 청중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며 영광이기 때문이다. -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Sound of Silence’ 프로그램 북 중 관객과 공감할 수
by 김마루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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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진흥원] 소공재 소개
'소통, 공감, 재미'의 머리글자를 딴 '소공재'는 우리 문화유산을 통해 소통하며 공감을 나눔으로써 재미를 추구하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유산진흥원의 산하 봉사단체입니다. 우리 고유 문화에 대한 애호사항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문화유산 진흥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소공재 '소통, 공감, 재미'의 머리글자를 딴 '소공재'는 우리 문화유산을 통해 소통하며 공감을 나눔으로써 재미를 추구하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유산진흥원의 산하 봉사단체입니다. 우리 고유 문화에 대한 애호사항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문화유산 진흥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문화시민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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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OUND OF SILENCE',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SOUND OF SILENCE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17.02.04 SAT 8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연주는 열정적이었다. 클래식 속에서 그녀는 열연하는 배우가 되기도 했고, 리듬을 타는 프로댄서가 되기도 했다. 이 모두 감정을 이끌어내는 일. 그녀는 이것에 탁월했다. 손가락으로부터 시작되는 음악의 감정에 맞춰 격분했다가, 한없이
by 김지선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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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렘피카 展 [시각예술]
타마라 렘피카 展 리뷰 및 오피니언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렘피카 전 지난 번 아르누보의 대가인 알폰스 무하전을 보러 예술의 전당에 왔었는데, 이번에는 아르데코의 여왕을 보기 위해 다시 방문했다. '아르누보, 아르데코' 둘 다 20세기 초 즈음의 장식미술로만 알고 있던 나에게, 알폰스 무하전은 내게 꽤나 영감을 주는 전시였다. 또한 두 양식의 느낌을 비교하고 싶기도 했기에 타마라 렘피카
by 류지은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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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기 좋은날] 동네산책
이사를 했다. 바다를 끼고 삼십 몇 층이나 되는 아파트들이 무리지어 우뚝이 서있다. 썩 마음에 드는 동네는 아니지만 친해져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어느 곳에나 있는 번화가 대신 조용한 공원으로 발길을 옮긴다. 사락이는 겨울 바람이 볼을 스치고, 꽁꽁 언 작은 호수 언저리에는 물고기 대신 고양이 한마리가 유유히 걸어가고 있다. 그리고 마주한 편백나무 숲. 족
by 신예희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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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래간만의 예술의전당. 요즘 예당근처에 변화들이 활발하다. 테라로사 카페가 새로 입점해서 반응이 좋아보인다. 한가람예술관에서 하는 특강에도 눈길이가고, 어떤 작가전을 하는지도 궁금해진다. 예당가는길에는 볼거리가 많다. 둥그런 돔 앞에 서있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늘 가슴이 뛴다. 그곳 횡단보도는 신호가 길어서인지 사람들은 늘 앞다퉈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by 박유민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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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크린으로 떠나다, 여행을 돋우는 영화 [여행]
가끔 훌쩍 떠나고 싶지만 시간과 비용이 발목을 붙잡을 때, 스크린으로 떠나, 언젠가 당도할 도시에게 미리 인사를 하도록 하자.
스크린으로 떠나다 우리는 종종 어디론가 떠난다. 혼자 훌쩍 떠나 성장과 사색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고, 누군가와의 즐거운 여행을 통해 추억을 쌓기도 한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경험, 새로운 문화, 음식, 언어, 도시. 이렇듯 여행은 우리에게 수많은 것들을 안겨주지만, 사실 여행을 한 번 떠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교통편부터 숙박 비용, 식비까지 ‘비용’
by 이주현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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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깊은 곳에 감춰둔 흑백 기억의 상처들,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02.26,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2016 창작산실 희곡 우수작 선정 -2016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신작 릴레이공연 -삶의 본질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창작공동체 아르케의 신작 과거와 현재가 맞물리며 점점이 퍼져나가는 수묵화 같은 이야기. 연극 <툇마루가 있는 집>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잊을 수 없는 뜨거운 기억과 상처, 그것을 어루만지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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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혈우 (血雨)
힘의 정치의 비극! 누구를 위한 새로운 시대인가! 고려 무신정권 말기 힘의 정치를 그린 강렬한 무협활극!
혈우 (血雨) - 액션무협활극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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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리코더계의 혜성 염은초, 하프시코드의 거장 나오키 키타야가 선사하는 인간미 머금은 바로크 음악의 향연!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 Totally Baroqu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